승부사 (렌즈픽업 해라)
letsrun99.bsky.social
승부사 (렌즈픽업 해라)
@letsrun99.bsky.social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마셔요. 어차피 아무도 살아서 못 나갑니다.
February 6, 2026 at 3:32 AM
별거 아닌 자기혐오로는 다자이 오사무마냥 부끄러운 삶을 살앗습니다. 상태되고
남이 남한테하는 좆같은 행동에 대해서는 케인마냥 화내는데
남이 나한테하는 행동으로는 첨에는 짜증내다 금세 아 그래요 상태로 어떤 분노와 수치심도 느끼지 않음 슬픔만 존내 오래 느낌 (용서가 쉽고 나를 지킬 수가 없음)
February 6, 2026 at 1:30 AM
공짜로 이거 받아서 먹어봄
와~ 이기머꼬. 소리 나오는 단맛에
생산지 보니 튀르키에라고 적혀있어서
이해했음.
February 5, 2026 at 12:21 AM
이런 남편 만나야하는데
February 4, 2026 at 6:52 AM
추구미 샌즈
February 3, 2026 at 2:43 AM
내 지론: 찐담전담 필 바에 금연
이었는데 요즘 릴로 바꿀까 고민됨...
February 1, 2026 at 10:51 AM
2호선 댄싱머신 되고싶음
February 1, 2026 at 5:44 AM
오늘의 #영혼을데워줄요리
장칼국수스타일 우동
February 1, 2026 at 12:30 AM
오픈클로 때문에 조만간 조악한 컨텐츠 덤핑으로 인터넷 재미없어질듯
January 31, 2026 at 2:01 PM
관광버스 전광판에 훈이원정대 적혀있길래 머꼬? 햇는데 한동훈 플랜카드 든 중년들이 우루루 탑승함
January 31, 2026 at 7:29 AM
딸기소라빵아 내가 간다
January 31, 2026 at 6:14 AM
슬슬 이발할 때가
January 31, 2026 at 4:40 AM
이제 매력적인 젊은이들의 공허.허무.방황+테크노(슈게이즈 등 여튼 포붕픽 음악) 얘기는 좀 그만보고 싶고 발산형 정신병자 긴 세월 우울증 축적되어 광대로 진화한 중년(기타노) 많이 보고싶음
January 31, 2026 at 3:34 AM
등을 꽉 채운 문신은 대부분 섹시하군 (환자 보면서 생각함)
January 31, 2026 at 2:39 AM
시라트 보고 영혼에 상처입고 싶다
January 31, 2026 at 12:13 AM
휴 저질럿다.
January 30, 2026 at 5:20 PM
January 30, 2026 at 1:17 PM
이제 집 주변에서는 이러고 다닐거임
January 30, 2026 at 12:20 PM
남자들 말 걸 때 스토커같은 소리 좀 안하면 안됨? 어디서부터 봤는데 같이 전철 탔던 어쩌고 이 말 듣는 순간 거절해도 계속 따라올 것 같고 안그래도 미쳤는데 노이로제 증폭됨
January 30, 2026 at 12:19 PM
곧 임창정된다
January 30, 2026 at 12:07 PM
주말에 고디바 딸기퐁츄달콤달콤소라빵 사먹을거임
January 30, 2026 at 3:51 AM
어떤 선택, 서래적 결심을 하고 싶은 11:24
January 30, 2026 at 2:25 AM
Reposted by 승부사 (렌즈픽업 해라)
January 30, 2026 at 1:01 AM
ai가 업무를 도와주기도 하지만...
대부분 사용자에게 명령하는 효능감을 제공하여 무능한 관리자 (시키고 본인은 검토조차 안함, 맘에 안들면 영원히 다시 시킴, 결과가 안좋으면 ai 탓함 등) 를 양상하는데 일조하고 있다고 봄
January 29, 2026 at 8:14 AM
근시일 내 연차쓰고 하루 쉴까
이렇게 살면 미칠 수밖에 없습니다 상태로 엄살 떨기 전에 휴식 취해야될거같애
January 28, 2026 at 6:2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