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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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rune.bsky.social
루네 ✨
@lee-rune.bsky.social
달콤함과 반짝임, 다정함과 귀여움을 사랑하는 디자이너 그리고 게이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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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친소

달콤함과 반짝임, 다정함과 귀여움을 사랑하는 주니어 디자이너 루네입니다.
게임과 뜨개질, 보석 수집을 취미로 두고 있어요!
게임은 주로 닌텐도, 파판14 이야기를 합니다.

일상 이야기를 올리게 될 것 같아요.
포스트에 마음 찍어주시면 찾아가겠습니다✨
잠을 크게 설쳤다. 하루종일 피곤해 죽겠다.
이와중에 눈치없는 조상님은 나에게 원한 산 사람의 미래를 꿈으로 보여줬다.
아니그런거말고제미래좀보여달라구요
January 18, 2026 at 9:30 AM
여유가 안 나....ㅠㅠㅠ 오늘은 하루종일 이력서 뜯어고쳤다..
January 12, 2026 at 1:16 PM
너무 사랑스럽네 정말
January 10, 2026 at 6:32 AM
루비가 꽃다발이 되어 돌아왔답니다
January 8, 2026 at 5:49 AM
요새는 저녁에 파스타를 해먹고 있다.
면 삶은 냄비에서 면수만 따라내고 라구소스랑 토마토 홀 부어서 끓이면 간편하게 토마토 소스 파스타가 되니까...

SNS를 눈팅만 할 정도로 구직을 열심히 하는 것 같은데
왜이렇게 내가 열심히 안 하는 것 같을까ㅠ
January 4, 2026 at 9:03 AM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December 31, 2025 at 3:42 PM
태어나서 처음으로 혼자 맞이하는 1월 1일이네
December 31, 2025 at 12:11 PM
어제와 오늘
December 26, 2025 at 2:20 PM
자꾸 약 먹는 시간을 까먹어서 고민이다.
December 23, 2025 at 10:58 AM
December 20, 2025 at 1:21 PM
귀여워
December 20, 2025 at 1:20 PM
오늘 한 것) 모비 환생하고 룩 맞춰주기
소네티어가 생각보다 예뻤다
December 20, 2025 at 1:20 PM
음 내 인생 그러면 그렇지
이번엔 집에서 난리네=ㅅ=
December 20, 2025 at 9:15 AM
유독 단챠 운이 좋은 편
(아니근데천년나무는도대체왜일뽑에서;)
December 19, 2025 at 6:16 AM
머리 단발로 잘랐다
December 18, 2025 at 7:03 AM
난 그냥 김치찜이 먹고싶었을 뿐인데
왜 한냄비가 나왔지..........
December 13, 2025 at 9:18 AM
팔팔 끓인 카레에
대파 쫑쫑 썰어넣어서
잔열로 살짝 익혀가지고 아작아작 씹어먹는게 왜이렇게 좋지
December 13, 2025 at 4:17 AM
2차면접 일정 잡혔다..
December 12, 2025 at 8:30 AM
벌레는 짝남이 잡아줬고
나는 찝찝해서 이불과 베게와 매트리스 커버를 싹 다 세탁해서 건조기에 돌리고 왔다...
December 11, 2025 at 2:52 PM
집에 곱등이 튀어나와서 비명지르고 짝남한테 sos친 다음에 근처 카페로 도망쳐나왔다
시발시발시발 나 벌레 존나 무서워한다고
December 11, 2025 at 8:13 AM
루네졸려
December 11, 2025 at 5:19 AM
옛날에 코스트코 갔을때 어떤 분이 생햄을 들고 서성이고 계셨는데, 그러다 나랑 눈 마주치고 하시는 말씀이 “이거 베이컨이예요?”였다.
그래서 그건 생햄이고 베이컨은 저쪽 냉장창고에 있다고 말씀드리면서, “그리고 그거 비려요” 라고 하니까 그 분께서 호다닥 내려놓고 고맙다 말씀하신 적이 있었지ㅋㅋ
베이컨은 잘 찾으셨을까 가끔 생각날때가 있다‘~’
December 10, 2025 at 9:55 AM
요새 점심
December 10, 2025 at 9:44 AM
2-3문 사이면 국회어린이집 있는 쪽 아닌가...?
December 10, 2025 at 9:32 AM
초이고야에서 사 온 빵에 홍차 마시며 맞이하는 아침.
참으로 느긋하고 백수같구나(?)
December 9, 2025 at 1:5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