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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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mb10.bsky.social
넘버/선님
@lamb10.bsky.social
총 자격증따고 배우고싶었는데 나 충동적이라서 자살할까봐 안해야겠다싶음
February 13, 2026 at 9:08 AM
말없이 혼자 생각해서 하는 배려 짜증나
노력하는 마음은 예쁘지만 어떤 시혜적인 태도가 느껴질때 이몸이 트리거가 눌리는듯 하다
February 2, 2026 at 12:15 PM
미국에서 학교다니면서 사귄 친구들중에 나이 알고 사귄 친구 한명도 없음 같이 밥먹으러 놀러나가면 각자밥 각자계산했음 만약에 친구가 걍 오늘은 내가 살게 ㅋㅋ했으면 오 베리베리땡큐 담엔 내가삼 하지
근데 넌 어리니까 내가살게 하면 뭐야? 이래되는거임 이해가 안가고 고맙지도 않음
February 2, 2026 at 12:13 PM
취준생에게 직장인이 밥산다 이런건 그냥 나이와 관계없는 상황이면 ㄱㅊ게 느껴지는듯
근데 똑같이 직장인, 관계는 친구, 근데 나이차이가 몇살 남 근데 그런다고 많은쪽이 산다<나를 어린사람으로 보고, 친구로서 동등하게 보지 않는게 드러나서 불쾌함
February 2, 2026 at 12:08 PM
나보다 20살정도 많으면 나한테 밥사줘도됨 그미만은 걍 중딩들끼리 선배후배하면서 사주고 감삼다 하는거처럼 짜치게 느껴질뿐임
February 2, 2026 at 12:05 PM
난 미국온지 10년이 넘었고 그래도 당연히 한국인의 정체성을 가지고있지만 학생때왔기때문에 한국 사회문화를 직접적으로 못 접해본게 많다 나이에 따른 위계질서에 불필요하게 반감을 크게 가지게된건 나에게 그런 사회문화개념을 가지고 있을 것을 당연히 기대하는 상황이 몇번 있어서인거같다
February 2, 2026 at 12:04 PM
한국에서.. 나이 많은 사람이 어린 사람에게 좀더 베풀어야 한다(선배가 밥사기, 갓취업이 대학생후배에게 밥사기 등) 개념이 난 처음 접했을때부터 불쾌했는데 그냥 참고 밥 사줌당함 하는게 사실 더 현명한거였을거하는 생갓은 한다..
February 2, 2026 at 12:01 PM
자신이 어떤 성별을 사랑하는지 사회에 인정받고 싶다는 욕구도 비슷한걸까
단순히 말해 난 누가 나한테 너도 나중에는 누군가가 생길거라고 하는것도 좀 짜증남 아무도 안사랑함 성향을 인정받고 싶다<이것과 비슷한 기전일까
January 28, 2026 at 11:19 PM
편견과 스테레오타입에 스트레스받고 사회적인 억압을 겪는 성소수자들 중 일부 사람은 자기가 당한거랑 똑같은 짓을 함
넌 게이레즈가 아니라고 했으니 이성애자야 라고 단정짓고 선그음... 뭐 자신에 대한 어떤 방어기제가 작동하는 것 같긴 함
나는 상대의 성별을 신경쓰지않고 예전에는 이게 바이섹슈얼인가 싶었는데 이젠 내 그런 정체성이 뭔지 별로 관심도 안감
누구도 사랑하지 않는다는게 그렇게 떠올리기 힘든 개념인가
January 28, 2026 at 11:14 PM
하지만 내가 난 여자고 여자에 관심이 없다고 했을때 그럼 당연히 남자를 좋아할거라고 생각하는건 이상하고 불쾌함 그냥 성별상관없이 누굴 사랑하고 연애하고 함께하는게 싫다니까요 혼자살고 가끔 친구와 노는게 좋아
January 28, 2026 at 11:10 PM
애초에 연애에 관심이 없다보니 어떤 게이가 난 게이야 라고 말하는게 나에게는 굉장히 새삼스럽게 느껴져
난여자고 여자를 좋아해서 여자와사귀어요에 대답할말이 그렇군요 전 고양이를 좋아해서 고양이를 키워요 밖에없음
January 28, 2026 at 11:09 PM
내가 겪어보지 않은 일에 대해서 단정지으면 안되고 내 잣대로 판단해서는 안됨 그냥 그렇구나 해야지..
January 28, 2026 at 11:06 PM
성소수자의 커밍아웃감성을 난 영원히 이해못하지싶다
난 이제 30인데 성별 관계없이 누구도 연애감정으로 좋아해본적이 없고 앞으로도 없을거같아
그래서 동성연애든 이성연애든 똑같이 이해가 안되는거 뿐임 나랑 관련 없는 일이고 그냥 다들 행복하세요싶음
January 28, 2026 at 11:02 PM
으휴
January 27, 2026 at 8:25 AM
December 25, 2025 at 10:04 PM
메리크리~
December 25, 2025 at 10:04 PM
휴지
티슈
양배추
아보카도
December 8, 2025 at 7:45 AM
에휴
November 30, 2025 at 9:40 AM
헬스장에서 블핑노래나온당
November 25, 2025 at 9:09 PM
내가 공감성수치 크게 느끼는 부분

흘러나오는 인정욕구
아버지는 나를 사탕으로 때리곤했지
난왜 남들처럼 평범하지 못할까
November 20, 2025 at 9:37 PM
이직고민중
November 20, 2025 at 8:06 AM
집에서 아빠한테 골프채로 맞고컸다는말 들으면
부모님이 골프치러다닐 금전적 시간적 여유있는 돈좀있는 집이구나 생각들음
November 19, 2025 at 4:55 PM
둘째고양이 송사리와
송진이
November 17, 2025 at 5:54 AM
난 트위터 안쓰고있었는데도 계정안터뎠네
November 7, 2025 at 7:12 AM
헤헤
October 23, 2025 at 8:0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