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스 대사봇
kyros.blackbadger.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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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배저>의 등장인물 '카이로스'의 대사를 3시간에 한 번 랜덤하게 포스트합니다.
“자크 재상이나 키시스 경은?”
February 12, 2026 at 4:20 AM
“알고 있어.”
February 12, 2026 at 1:20 AM
“당연하지만 상대의 허락을 받고요.”
February 11, 2026 at 10:20 PM
장갑을 끼고 와 천만다행이군.
February 11, 2026 at 7:20 PM
[그는 네 주장을 끝까지 믿어주지 않았잖아.]
February 11, 2026 at 4:20 PM
“밀크가 그걸 허락하지 않을 것 같네.”
February 11, 2026 at 1:20 PM
“그게 티가 나나?”
February 11, 2026 at 10:20 AM
“사실 그래. 왜 인공위성 사진을 뒤져가며 전투지를 찾으려고 하는 거지?”
February 11, 2026 at 7:20 AM
그게 황제를 위한 눈물이 아니었다는 것을 뒤늦게 알았다.
February 11, 2026 at 4:20 AM
“오!”
“고맙네! 사람한테 이걸 해보는 건 처음이야.”
February 11, 2026 at 1:20 AM
“어디 가지 않을 거지?”
February 10, 2026 at 10:20 PM
“하지만 그거랑 이건 별개지. 자넨 지금 심각한 자기혐오에 시달리고 있는 것 같은데.”
February 10, 2026 at 7:20 PM
“사령관님. 저는 사과주를 받겠습니다.”
February 10, 2026 at 4:20 PM
“2층으로 가지. 그쪽이 더 안락해.”
February 10, 2026 at 1:20 PM
“하하하하!”
February 10, 2026 at 10:20 AM
“밀크가 그걸 허락하지 않을 것 같네.”
February 10, 2026 at 7:20 AM
“하하하! 너무 걱정하지 마. 나도 정도라는 걸 알고 있어.”
February 10, 2026 at 4:20 AM
“글쎄. 그런 걸 이야기해주는 자는 아니니까.”
February 10, 2026 at 1:20 AM
“뭐, 세상이 망하기 전까지도 황제가 아니라 힐데베르트 자네에게 충성을 바치던 자니까. 놀랍지는 않군.”
February 9, 2026 at 10:20 PM
“서운한데. 자네만은 그 규칙에서 예외야.”
February 9, 2026 at 7:20 PM
[또 사고를 치고 다녔다고 생각하려나? 하하.]
February 9, 2026 at 4:20 PM
“큰 골칫거리만 아니면 상관없지. 대장이 돌아왔으니 돌아오지 않았다면 어떻게 했었을 거라는 말도 의미가 없고.”
February 9, 2026 at 1:20 PM
“상황을 지켜보지. 지금 당장은 안 하는 게 낫겠어. 오늘 아침 상태가 말이 아니더군.”
February 9, 2026 at 10:20 AM
“자네, 아까부터 강박적으로 거울 보는 걸 피하잖나.”
February 9, 2026 at 7:20 AM
“그는 오랫동안 우리의 우두머리였어. 자네가 없었던 동안, 요우는 동족들 한 명 한 명, 지구에 잘 섞여들게끔 신경을 썼지. 실제로 그는 오랫동안 잘 해주었어. 그래서 우리는 그 자리가 그를 갉아먹고 있다는 걸 너무 뒤늦게 알아버렸지.”
February 9, 2026 at 4:2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