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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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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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justwanna chill

런던사는 맛도리 사냥꾼 @kimbrie-foodie.bsky.social
결혼 진짜 쉽지 않고 엄마에게 짜증이 이빠이 올라옴.. 참자 참을인
February 17, 2026 at 3:12 PM
왜이렇게 미미하게 짜증이 올라오는 것인가 ?
마장동 예약 취소했는데 6일째 데포짓 환불 안되고 있고, 팜샵에서 쓰리스타 테이스트 버터 샀는데 아침에 열어보니 곰팡이 피었음 그리고 낮잠자는데 누가 창문에 물뿌림 우리집 4층인데 ㅎ 청소명 좀 닦던가.. 걍 짜증의 연속
February 16, 2026 at 2:31 PM
엄ㅁ마를 사랑하지만서도 진짜 숨막힘
February 11, 2026 at 9:25 PM
닝겐을 너무 좋으해서 문제임
February 11, 2026 at 12:13 AM
기분이 구려서 (내가 어쩔 수 없는 것에 기분이 나쁜것이지만 서도 나의 업보라서 더 열받는 일이 있었기에 ••) 운동도 다녀오고 요리도 겁나 하고 두쫀쿠 프렙도 하고 했지만 마음이 나아지지가 않아
February 6, 2026 at 12:28 AM
난 정말 인프제가 싫어..
February 4, 2026 at 4:29 PM
나는 어릴때 부터 분조장이 좀 있었던거 같음 그냥 사소한것이 맘이 안들면 화를 진짜 끝까지냄. 휴..
January 26, 2026 at 7:39 PM
트위터보다 블스가 더 다크한 글이 많음 지송요
January 26, 2026 at 7:38 PM
나 진짜 너무 너무 서운해
January 23, 2026 at 4:49 PM
고생햇다 너도 나도..
January 21, 2026 at 11:59 PM
혈육은 지옥이다
January 18, 2026 at 10:58 AM
음 •• 맞는거 같애 불안장애 특정한 생각을 하면 가슴이 답답하고 숨을 못쉬어서 아란이의 호흡기를 뺏어쓰는데 요즘은 꿈도 꿔서 자다가 헉헉거리면서 일어나기가 일쑤다 •• 내가 바꿀수 없는 것이라 더 스트레스가 심한것 같기도 •• 돌아오는 주부터는 러닝을 추가하여 머릿속 잡음을 줄여야 할듯 ••
January 17, 2026 at 10:15 PM
대학생때 친한친구가 나에게 한번 그런 말을 한적이 있다. 너는 겉으로는 따듯하고 챙겨주는거 좋아하는 사람인데 상대방이 생각이상으로 감정을 기대거나 자기얘기를 하는거 불편해하는 것 같다고 ..
어릴때 본 영화인가 드라마중에 나는 너의 감정의 쓰레기통이 아니라고 소리지르던 장면이 잊혀지지 않는다. 그래서 좀 그런것들이 알게 모르게 불편한게 티가 났던거 같다 ..
그리고 그것때문에 친언니랑 된통 싸우는데 언니가 너는 남한테 하는 것의 반만 나한테 해봐 그러더라 ? 그럼 니가 이해되는 얘기를 하던지 라며 싸웠지만 그러고 나니까
January 14, 2026 at 9:36 AM
속상하거나 화나면 감정 주체안되서 눈물부터 흐르는거 어떻게 멈춤
January 14, 2026 at 7:32 AM
난 정말 혈육이 싫음 … 하 그치만 또 애정하긴 함
January 12, 2026 at 11:35 AM
가끔 모든것을 후회하는 밤을 갖기 마련이지 …
January 11, 2026 at 3:40 AM
란이네 본가 내일 최종 사인 하고 다음주에 완전히 빠빠이라네 .. 나도 싱숭생숭하네
January 8, 2026 at 10:54 PM
왜 우울한지 생각해봤는데 .. 도파민에 절여지고 맛있는 음식을 노력없이 적당한 가격이 먹는것에 익숙해진 상태로 돌아와서 이 도파민이 내려가고 원래 상태로 돌아가는것에 우울함을 겪는듯.. 괜찮아 지리라
January 8, 2026 at 5:25 PM
잡 옮길 생각만 하면 머리가 너무 아프고 자존감이 바닥이 돼
January 8, 2026 at 2:20 PM
요즘 그냥 일이 이래저래 많아서 좀 고됬는데 집와서 잘 잤다 - 트위터에서 오프하면서 친구도 많이 만들고 운동도 같이 하고 그런것들이 정말 좋다. 근데 단 하나 .. 평상시대로 넋두리하면 친구들이 걱정하고 별로 쉐어하고 싶지 않은데 ( 보통 이런경우는 내가 스스로 마음 정리를 못하고 아직 회피성향의 발동으로 제대로 문제를 마주하지 못하는 때임 ) 연락이 오면 좀 .. 마음이 아직 내가 마주하지 못한 문제에 대해서 쉐어하려니 그런 마음이 좀 그렇다. 물론 나를 소중히 여겨주는 친구들의 마음담긴걱정이 감사하다가도,
January 8, 2026 at 10:42 AM
원래 살던 아파트에만 오면 눈물을 오백만톤 쏟는 이유는 뭘까
January 2, 2026 at 4:23 AM
후 제대로 재충전하고 이직 간다. 한다면 한다.
December 25, 2025 at 3:39 PM
아프니까 속상함
December 16, 2025 at 5:45 PM
서울오면 연락하라는말 진짜 짜증남 걍 지금 짜증이 많은 인간
December 15, 2025 at 11:38 PM
내가 어떻게 더 리터럴하게 말해야 이새끼가 알아듣는지 진짜 궁금함 진짜 속터져 죽겠음 왜 이거야? 하면 갑자기 자기의 의견을 백번 말함 그리고나선 아무도 안죽고 아무도 안다쳤고 우리 잘 컨트롤 하고 있잖아 그럼. 나는 ?? 속터져서죽는 나는?? 진짜 내가 죽어야 니가 그만할까 ? 이런 생각밖에 안듬
December 15, 2025 at 8:0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