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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새치를 잡으러 바다로 갈 때가 된 두 명의 일상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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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상 관계자분이 개최한 하우스 파티의 참석을 위해서 호피무늬의 트렌치 코트로 스타일과 시선을 동시에 잡는 것에는 성공!..

하지만 코트 안에는 가터벨트도 가리지 못하는 짧고 얇고 화이트 원피스 만이 있기에 파티 내내 그녀는 코트를 벗을 수는 없었다..
(코트를 받아주겠다는 권유가 있음에도 말이다..)

하지만 코트도 그리 길지 않은 탓에 그녀가 다리를 꼬고 소파에 깊숙이 앉게 되면 밴드 스타킹의 밴드와 가터벨트의 끝부분이 아슬아슬하게 보이는 것까지 피할 수는 없었고..

(patreon.com/posts/moimeu...)
드디어 25~26 정규시즌이 끝나고 NFL 플레이오프의 시간이 다가왔다!..

기대를 크게 하고 있지 않는데도..
그리고 올해의 허약한 빌스인데도..
칲스가 라인업에 없으니 왜 이렇게 빌스의 대진표가 무난해 보이는 것일까?

혹시…..?

#NFL
#플레이오프
#1월11일새벽부터
#칲스가없으니혹시빌스라도
January 5, 2026 at 12:53 PM
더이상 640ml의 사이즈에 만족하지 못하는 그녀는..
이제는 1800ml의 거대한 대물의 맛에 빠져들기 시작하는데..

#미니어처아님
#1800와640
#내생전하루종일소주를마시는여자는네가처음이야
January 4, 2026 at 2:25 PM
일요일 저녁..

앞치마(만)을 두르고는 요란하게 요리를 하는 그녀..
그리고는 "일요일에는 역시 짜파게티지요!"라며 자신있게 고기를 얹은 짜파게티를 내놓는다..

나는 조용히 바지를 내리면서 그녀에게 응분의 대가를 치루게 할 준비를 한다..

#미사일장전완료
#피의복수
#군자의복수는미사일10발을쏘아도충분하지않다

#나는짜파게티를얻고그녀는쾌락을얻었다
#누구에게만해피엔딩
January 4, 2026 at 11:40 AM
2026년에는..
모든 일을 조금 더 부지런하게 실행에 옮기는 그런 한해가 되기를 소망해본다..

#조금더빈번히
#조금더깊숙이
#조금더많은인원이
#조금더삽입하게

#돌림의미학
#실천의2026년
January 3, 2026 at 7:07 AM
Reposted by KENZO™
오늘은 2025년의 마지막 날..
올해에 대해서는 딱히 할 말이 없고..

몇 시간 있으면 다가올 2026년..
저 보석(?) 같이 반짝이는 일만이 모두에게 가득하기를 기원해본다..

#가장더러운곳에서가장찬란하게빛나는보석
#진정한보석은그곳에꽂혀있다
#진품인지확인한다고빼서깨물어보지는말자
#후회한다

#저렇게웃고있지만밑에는꽂혀있다
#보석자랑을위한살신성인
#진정한홍익인간

(patreon.com/posts/geotdo...)
December 31, 2025 at 7:16 AM
새해의 첫 날..
왠지 이 노래를 꼭 들어야만 할 것 같은 그 기분..

(1983년도의 U2라니!!..)

U2 - "New Years Day"
January 1, 2026 at 5:25 AM
오늘은 2025년의 마지막 날..
올해에 대해서는 딱히 할 말이 없고..

몇 시간 있으면 다가올 2026년..
저 보석(?) 같이 반짝이는 일만이 모두에게 가득하기를 기원해본다..

#가장더러운곳에서가장찬란하게빛나는보석
#진정한보석은그곳에꽂혀있다
#진품인지확인한다고빼서깨물어보지는말자
#후회한다

#저렇게웃고있지만밑에는꽂혀있다
#보석자랑을위한살신성인
#진정한홍익인간

(patreon.com/posts/geotdo...)
December 31, 2025 at 7:16 AM
어릴 때 신문에서 본..
당시 최고였던 여배우의 인터뷰..

"이성을 볼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 사람의 신발을 가장 먼저 봅니다."
"신발을요?"
"예! 신발을 보면 그 사람의 스타일과 성격과 모든 것이 보이더라고요."

그 이후 나에게 신발은 스타일을 주도하는 아이템이 되었다..
December 30, 2025 at 7:45 AM
December 29, 2025 at 5:46 AM
크리스마스도 지나고..
2025년의 진정한 마지막..

모든 것이 용서 박고..
아니 용서 받고..
막았던 그곳을 뚫어 버리는..
아니 막혔던 일이 풀리는..

그런 연말과 신년이 되었으면 한다..

#발기하는2026년이되기를
#발기가그발기가아님
December 27, 2025 at 9:50 AM
Reposted by KENZO™
항상 열심히 살아가는 강한 현장 직원분들의 뜨겁지만 은밀한 시선은 그녀의 Bitch 본능을 언제나 자극한다..
달아오른채 집으로의 복귀..

한 곁에 불과한 원피스를 벗고는 자리에 앉아 다리를 벌리는 그녀..

(Details.. patreon.com/posts/hyeonj...)

"이 모습을 누구에게 보여주고 싶었어? 지금 누가 봐주기를 원하지?"
"..................... XXX 팀장님이여................ "
"고개 들고.. XXX 팀장이 XX 앞에 있다고 생각하고 벌려서 보여드려.."
November 14, 2025 at 8:16 AM
그래도 크리스마스인데..
기록은 하나 남겨보도록 한다..

#치마를올리기1초전
December 25, 2025 at 7:36 AM
크리스마스 이브날..

뜨겁고 재미있는 밤을 보내고 있다는 의미로 탐라를 눈으로만 보고 손가락이 근질거림을 참으셨던 분들..
이제는 눈물을 훔치고 탐라에 글과 답글을 올려도 무방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제는당당하게블스를하세요
#모두들당신의뜨거운크리스마스를믿어줄겁니다
December 25, 2025 at 4:37 AM
Reposted by KENZO™
하우스 파티에 입장하기 전의 얼굴과 모습..

그리고..

그곳에서의 시선에 의해 자극을 받은 채..
자신의 애널과 음부가 얼마나 확장되었는지를 카메라에게 확인 받고 싶어하는 침대 위의 모습..

(Details & Appearance.. patreon.com/posts/moimeu...)

#이중적얼굴과행동
#내성향의존재이유
December 5, 2025 at 9:04 AM
바람이 많이 부는 지역적 특성을 고려하여 짧으면서도 잘 들춰질 수 있는 미니스커트, 그리고 노브라가 잘 어울리는 화이트 크롭티..

화장을 하는 중에..
허리를 약간만 숙여도 밴드 스타킹과 가터벨트가 드러나는 것을 체크!..
그 안에 잘 어울리는 티팬티가 조합되어 있는지도 역시 체크!..

(Details & Story & Appearance.. www.patreon.com/posts/38seon...)

#바람불어좋은날
#시선받아좋은날
#흥분되어좋은날
December 22, 2025 at 7: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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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것은..

다리를 똑같이 벌리고 있는 데도..
남자들의 시선이 쏟아지는 것을 느끼자 그 좁은 음부가 조금이나마 벌어지는 것이 시각적으로 (모두에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Nomo.. patreon.com/posts/anjase...)

그래도 아직까지의 부족함은..
그녀 스스로 자신의 음부를 사람들을 향해 벌려보이게 하는 것으로 이어진다..
October 18, 2025 at 8:59 AM
아바타 불과 재를 IMAX로 예약하기는 했는데..
솔직히 크게 기대하지는 않는다..

1편의 발상과 영상의 혁신은..
'철부지들의 대환장 인절미쇼'인 2편에서는 조금 갸웃할 수 밖에 없었고..
3편도 2편의 연장선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단지 IMAX 3D 영화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스케일과 영상미를 기대할 뿐이다..
(그것도 어마어마한 것이기는 하다..)

#아바타
#불과재
#IMAX3D
#예매완료
December 20, 2025 at 5:17 AM
Reposted by KENZO™
집에서 출발하기 전..
잘난 듯 표정과 포즈를 취하다가..

외부에서의 노출과 타인의 시선에 흥분되어 자신의 음란한 치마 속 스타일과 무성한 음모, 벌어짐을 보여주기를 원할 때..

(Story & Appearance.. patreon.com/posts/xxx-ti...)

#사진의흐름이주는흥분
#사진의기록은항상대조적이어야한다
#Bitch라서행복해요
December 17, 2025 at 8:33 AM
국민학교 저학년 시절..
집에 있던 파이오니아 전축으로 노래가 너무 신이 나서 열심히 들었던 추억의 곡..

앨범 표지의 '레이프 가렛'의 얼굴이 너무 아름다웠는데..
나도 크면 당연히 저런 얼굴이 될 줄 알았던 순수했던 미소년의 추억까지..

Leif Garrett - "I Was Made For Dancin'"
December 18, 2025 at 7:56 AM
집에서 출발하기 전..
잘난 듯 표정과 포즈를 취하다가..

외부에서의 노출과 타인의 시선에 흥분되어 자신의 음란한 치마 속 스타일과 무성한 음모, 벌어짐을 보여주기를 원할 때..

(Story & Appearance.. patreon.com/posts/xxx-ti...)

#사진의흐름이주는흥분
#사진의기록은항상대조적이어야한다
#Bitch라서행복해요
December 17, 2025 at 8: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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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까지 면회를 같이 와 준 고마운 분들과의 좋은(?) 시간을 전날 밤까지 보내고..
둘만의 시간이 너무 없었다는 점에서 아침 일찍 일어나 둘만의 산책의 시간..

적당히 신선한 아침바람도 느끼고 산책도 하고 그대로 들어가려고 했으나..

(NoMo.. patreon.com/posts/ddaero...)

호텔 1층의 편의점에서 소주를 사는 그녀..
해장용 '설레임'과 음주용 '처음처럼'의 절묘한 조합..

그리고 둘만의 소주 한 잔..

#눈물을흘리게하는스팽을위한소주
#그야말로눈물의소주
October 26, 2025 at 8:31 AM
이게 뭐라고 이렇게 웃기냐..
🤣🤣🤣
December 14, 2025 at 10: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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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에서는 에고 넘치는 표정으로 표정과 포즈를 잡다가..

자신의 침대 위에서..

지인분에게 노브라와 가터벨트, 티팬티의 속사정(?)이 보여지고..
그분의 손에 의해 티팬티의 가느다란 끈이 젖혀져서..
무성한 음모와 벌어진 음부를 내가 잘 감상할 수 있게 되는 순간..

(Story&Details&Appearance.. patreon.com/posts/jiinbu...)

#내성향의완성
#터질듯한연애의맛
#가장사랑스러운순간
December 12, 2025 at 7:37 AM
외부에서는 에고 넘치는 표정으로 표정과 포즈를 잡다가..

자신의 침대 위에서..

지인분에게 노브라와 가터벨트, 티팬티의 속사정(?)이 보여지고..
그분의 손에 의해 티팬티의 가느다란 끈이 젖혀져서..
무성한 음모와 벌어진 음부를 내가 잘 감상할 수 있게 되는 순간..

(Story&Details&Appearance.. patreon.com/posts/jiinbu...)

#내성향의완성
#터질듯한연애의맛
#가장사랑스러운순간
December 12, 2025 at 7:37 AM
Reposted by KENZO™
단골식당에서 단골메뉴를 먹고..
단골장소에서 단골XX를 먹는다..

(맛있는 것을 바라보는 시선에 대한 고찰.. patreon.com/posts/sigsa-...)

#과식주의
#여기도저기도맛집
#배달가능

#무엇하나놓치지않을거에요
November 24, 2025 at 7:1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