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YLA 케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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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LA 케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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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Designer || 뉴욕 NYC ||
그러고 보니 봄 학기 이후로 블스를 거의 안 했구나. 가을학기 버츄얼 프로덕션과 미디어 법도 정말 만만치 않게 힘들었는데 그래도 잘 마무리 되서 다행이다. 한 학기만 더 고생하면 논문만 남았고 동기들은 다 졸업이다. 2년은 정말 금방 흐르는 거 같애. 열심히 살아보자
January 1, 2026 at 6:47 AM
새해 첫 결제보단 헌해 마지막 결제라고 하는 것이 뉴욕 시간에 맞겠는데, 바디 고주파 기계와 헤어 EMS, LDM 물방울 기계를 주문함. 지난 2년동안 뷰티 디바이스 약간 타노스 반지처럼 모으는 중이었는데 이걸로 최종 완성될듯.
January 1, 2026 at 6:44 AM
신년을 맞아 블스에 와봤는데 교정과 컴터 얘기를 했었네. ,교정은 학기때 너무 바빠서 계속 미루다가 1월 중순에 드디어 1년의 여정을 마무리할 예정. 컴터는 코어 울트라 9 275HX, RTX 5070에 96기가로 업글해서 잘 쓰는 중이다. 프로 버전을 샀어야 하나 살짝 생각했지만 렌더링해보니 그건 미래의 내가 고민해도 될 거 같아서 어쨌든 잘산템이 되었다! 다음 번엔 피씨 데스크탑 살 예정 후후
January 1, 2026 at 6:39 AM
창천동 사람들 오랜만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January 1, 2026 at 6:36 AM
교정 끝나기 직전인데 확실히 이전에 입과 턱 쪽에 불편하던 부분이 많이 개선이 되었고 사랑니 나기 전의 얼굴로 많이 돌아가고 있음. 아직도 어색한 부분은 있지만 익숙해지겠지. 그러고 보니 작년 말부터 정말 많은 일을 해냈어 앞으로도 계속 쭉 열심히 살거라
May 24, 2025 at 2:12 PM
얼마 전에 맨하탄에 새로 생긴 두부하우스라는 곳 다녀왔는데 그 이후로 순두부에 미친 자가 되...미국 와서 순두부찌개 너무 지겨워서 절대 자의로는 먹지 않는데 지금 매일 순두부찌개 먹고픔
May 24, 2025 at 2:08 PM
피씨 안 사기 쉽지 않겠다고 여기서 고민도 했었네 ㅋㅋ 고민 끝에 샀지만 리턴했고 6월 발매 앞둔 새 모델들 노리는 중. RTX 4070 정도에서 만족하고 싶었는데 가격대보니까 아무래도 5080으로 가는 게 맞는거 같긴 함...근데 너무 무거운 랩탑은 못 사겠어 피씨랩탑 메고 수업 갈때마다 허리가 너무 아팠음
May 24, 2025 at 2:06 PM
근데 트위터 지금 플텍 계정들 트윗이 나한테도 뜨는 거 같음...
May 24, 2025 at 2:03 PM
트위터 돌아옴...그러나 깨끗한 창공의 분위기 너무 조음
May 24, 2025 at 2:00 PM
생각해보니 지난 학기 네이비 야드 수업 택시 타고 가는 것도 어쩔 수 없다고 결심했는데 단 한번도 택시 타지 않았고 수업도 빠지지 않았군. 잘했군 잘했어 열심히 살았네
May 24, 2025 at 1:59 PM
Reposted by KAYLA 케일라
이 이미지를 올릴 때가 다시 왔군…
May 24, 2025 at 12:44 PM
VR 수업 최대한 피씨 랩탑 안 사려고 버티고 있는데 쉽지 않을 것 같네. 난 사실 투명 케이스에 LED 불빛이 들어오는 데스크탑을 피씨로 장만하고 싶지 피씨를 랩탑으로 사고 싶은게 아니라고...
March 6, 2025 at 2:53 AM
미디어 이론 수업 점점 어려워진다
March 4, 2025 at 5:57 AM
오늘 401K 들어가보고 놀래서 일단 조금 주워담고 꺼버림...
March 4, 2025 at 5:56 AM
오랜만에 블스 왔는데 여기는 정말 맑고 깨끗하구나...
March 4, 2025 at 5:27 AM
개강하지마...새로운 한주 시작하지마 ㅠㅠ
January 20, 2025 at 10:03 PM
이틀 출근하고 금욜은 새벽에 일어나서 페리 한시간 타야돼 허리 이제 막 낫는 중인데 에휴
January 20, 2025 at 5:07 PM
오늘 휴일인데 내일은 출근+저녁 수업이다 미쳐
January 20, 2025 at 5:06 PM
최근 그래미였나 빌보드였나 시상식때 잭 안토노프가 결혼한지 얼마 안 된 와이프가 춤추고 싶어서 박자 타는데 제대로 출수 없도록 이상하게 움켜쥐듯 포옹하고 있어서 사람들이 괴이하게 여겼는데 그 와이프가 마가렛 퀄리인지 이번에 알았잖아.
January 20, 2025 at 1:48 PM
틱톡 금지되서 틱톡커들 우는 영상들이 떴는데 그 중 어떤 사람은 틱톡으로 한달에 3만불을 번다더라. 그 정도의 인컴 소스가 하루 아침에 사라진다고 생각해봐 그냥 눈물만 나냐 피눈물이 나겠지...
January 20, 2025 at 1:27 PM
새로 학교에 돌아와서 느낀 건 인프라가 어마어마해서 다 못 누리고 다 못 찾아먹을 정도란 것. 처음 뉴욕오자마자 이런 체계망 속에 있었다면 그렇게 오랫동안 고생하진 않았을텐데. 정착하기 힘들어서 울고불고한 세월이 허망할때가 있다.
January 20, 2025 at 1:22 PM
아침부터 맥모닝 맥부리또 먹고 햄복해짐
January 20, 2025 at 1:18 PM
왜 난 눈올때마다 블스를 들어오는가...
January 20, 2025 at 1:17 PM
틱톡이 잠시 다운되서 블스로도 유입이 되나본데 뉴비들한테 여긴 틱톡이랑 다르니까 분위기 파악+ 알잘딱깔센+ 일해라절해라 하는 계정들 많아서 웃기네 ㅎㅎ
January 20, 2025 at 1:14 PM
담 학기 네이비 야드 수업은 그냥 택시타고 가야 할 수도 있다고 각오하기로 했다. 모든 걸 다 내가 원하는 대로만 할 수는 없으니까.
December 1, 2024 at 12: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