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시 트친소, 먼저 말 걸어주시면 좋아하니 치대주세요
소비, 짧글, 대화합니다
뜰팁 장르계/타장은 정말 조금 있을 수 있어요! (*´ ˘ `*)
spin-spin.com/kaox
네 저 주작조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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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Au
어
같은 캐로 다른 세계관 설정=금
금=Au
어
같은 캐로 다른 세계관 설정=금
해야 하는 게 정말 많은데
무엇도 끝내지 못 했고
할 마음이 없다
해야 하는 게 정말 많은데
무엇도 끝내지 못 했고
할 마음이 없다
가장 상냥한 아기 동물 둘이 끝까지 표독해져 봐야 어떤 별님 아래라는 것도 너무 웃김
가장 상냥한 아기 동물 둘이 끝까지 표독해져 봐야 어떤 별님 아래라는 것도 너무 웃김
여러분 이번 전시회 사전예약품 누락되신 분들이 좀 계시더라구요.. 혹시 비슷한 시기에 간 다른 분들 다 배송 문자 왔는데 나만 안 왔다 하시면 문의해 보시는 거 추천드린다고 합니다!!
2차에 가신 분들은 아직 배송 문자가 안 갔고, 1차에서도 일찍 갔는데 아무 문자가 없으시면 문의 전화 걸어보세요..!
여러분 이번 전시회 사전예약품 누락되신 분들이 좀 계시더라구요.. 혹시 비슷한 시기에 간 다른 분들 다 배송 문자 왔는데 나만 안 왔다 하시면 문의해 보시는 거 추천드린다고 합니다!!
2차에 가신 분들은 아직 배송 문자가 안 갔고, 1차에서도 일찍 갔는데 아무 문자가 없으시면 문의 전화 걸어보세요..!
제 모든 블친님들
저와는 모르는 사이인 꿈뜰이분들
그냥 이 글을 보신 여러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제 모든 블친님들
저와는 모르는 사이인 꿈뜰이분들
그냥 이 글을 보신 여러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나 베였어..
🐶 ?뭐래 니가 왜 배야
🐰 아니 나 다쳤다고!!ㅎㅋ
🐶 아...
🐶 뭐야 어쩌라고;
🐳 에휴
🐰 나 베였어..
🐶 ?뭐래 니가 왜 배야
🐰 아니 나 다쳤다고!!ㅎㅋ
🐶 아...
🐶 뭐야 어쩌라고;
🐳 에휴
언웹뜰 비염 있어서 코맹맹이 소리 나고 하루 종일 휴지 껴안고 있음. 룡은 그런 뜰 보면서 엄청나게 놀리는데 그러고서 두루마리 휴지 통으로 쌓아서 뜰 근처에 둘 것 같아서 좋음
언웹뜰 비염 있어서 코맹맹이 소리 나고 하루 종일 휴지 껴안고 있음. 룡은 그런 뜰 보면서 엄청나게 놀리는데 그러고서 두루마리 휴지 통으로 쌓아서 뜰 근처에 둘 것 같아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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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 자주 만드는데 만들면 또 사진 올릴까요 ・ิ▽・ิ
이런 거 자주 만드는데 만들면 또 사진 올릴까요 ・ิ▽・ิ
이웃좀 룡은 공식에서 '행운아'라고 칭한 적이 있음. 근데 덕은 여러모로 운이 나빠 보임.. 그렇다면 구원서사지!
그러나 선택해야 할 시간. 덕은 또다시 상황이 나빠질까 두려워 한 발을 내딛지 못했다. 그런데 그때 룡이 덕의 손을 잡아 이끌었다. 장난스럽게 웃으며 덕을 바라보고선 특유의 말투로 소리쳤다.
“나는 행운아거든요!”
근거가 없다고 해도 자신감에 찬 공룡의 모습은 꽤 늠름했던가. 역광으로 내리쬐는 햇볕 때문인지 공룡은 빛나는 것 같았다.
이웃좀 룡은 공식에서 '행운아'라고 칭한 적이 있음. 근데 덕은 여러모로 운이 나빠 보임.. 그렇다면 구원서사지!
그러나 선택해야 할 시간. 덕은 또다시 상황이 나빠질까 두려워 한 발을 내딛지 못했다. 그런데 그때 룡이 덕의 손을 잡아 이끌었다. 장난스럽게 웃으며 덕을 바라보고선 특유의 말투로 소리쳤다.
“나는 행운아거든요!”
근거가 없다고 해도 자신감에 찬 공룡의 모습은 꽤 늠름했던가. 역광으로 내리쬐는 햇볕 때문인지 공룡은 빛나는 것 같았다.
체코에서 결국 다시 만났으니까..
졸업 앨범을 뒤져보며 서로 어디 있나 찾고 웃긴 포즈에, 잘 못 나온 사진에, 그냥 서로의 과거 얼굴에 한없이 웃으면서 힘들었던 날들을 과거라고 이야기하며 넘기는 날도 있지 않을까. 사진 앞에서 긴장해 굳은 담임 수현도 있으면.. 일순간 씁쓸한 기운이 돌지 않았을까? 이 자리에선 만나지 못한 선생님. 다 같은 것을 느끼고 있으니까 굳이 겉으로 표현하지는 않고 괜히 분위기를 띄우면서 다음 장으로 넘어갔겠지.
체코에서 결국 다시 만났으니까..
졸업 앨범을 뒤져보며 서로 어디 있나 찾고 웃긴 포즈에, 잘 못 나온 사진에, 그냥 서로의 과거 얼굴에 한없이 웃으면서 힘들었던 날들을 과거라고 이야기하며 넘기는 날도 있지 않을까. 사진 앞에서 긴장해 굳은 담임 수현도 있으면.. 일순간 씁쓸한 기운이 돌지 않았을까? 이 자리에선 만나지 못한 선생님. 다 같은 것을 느끼고 있으니까 굳이 겉으로 표현하지는 않고 괜히 분위기를 띄우면서 다음 장으로 넘어갔겠지.
어떤 토끼가 태어난 날이라 행복함.
어떤 토끼를 위한 축전이 알고리즘에 가득함.
어떤 토끼가 라이브 켜줌
어떤 토끼 귀여움
어떤 토끼 복복복
어떤 토끼가 태어난 날이라 행복함.
어떤 토끼를 위한 축전이 알고리즘에 가득함.
어떤 토끼가 라이브 켜줌
어떤 토끼 귀여움
어떤 토끼 복복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