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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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는 우리 사랑스런 순애님 작품~><
생리터졌지만 겨우 일어나 봤는데 다시 눕지도 못하지만 눕고 싶어 모든걸 죽일수 있을거같아
January 26, 2026 at 6:31 AM
오늘따라 좀 쌀쌀하다 싶었는데 보일러 외출 끄는거 까먹어서 집온도 19도였음 대박
January 24, 2026 at 5:03 AM
Reposted by 마리릴스
트위터 한 72시간 멈추면 사람들 블스 정착할듯
January 16, 2026 at 4:12 PM
오늘 바람 진짜 쎄네
January 10, 2026 at 4:29 AM
유로트럭 하면서 지인들에게 보여줬는데 다들 뒤에서 웨하스 먹고 토할거 같다고 휴게실 가달라고 외쳐서 갑자기 애 셋은 생긴 기분으로 운전한 개웃김
January 5, 2026 at 5:23 PM
저도 이제는 진짜 포폴 만들어야 하는데...살구님 화이팅...
January 5, 2026 at 8:38 AM
마감귀찮당
December 27, 2025 at 2:53 PM
잠깐 몸좀 녹이려고 누웠는데 제대로 잠들어버림 하지만 나 지금 뜨끈해
December 25, 2025 at 12:08 PM
키리쉬 케이크 드디어 먹어봤어 완전 부드럽고 촉촉함
December 25, 2025 at 7:52 AM
순례길 하면서 든 생각인데 역시 1세계는 한국이 맞는거 같아
각층마다 다른지부 교회면 교회가 엄청 많은거잖아 게다가 한국에 크리스탈리움(카페)도 있고
December 25, 2025 at 4:36 AM
무기미도 제작진도 실크송 했구나 응 확실히 재밌지
December 24, 2025 at 2:07 PM
고민하다 산 오벨리아 의상세트
완전 옛 이국의 왕녀님 느낌나서 좋다
December 22, 2025 at 9:40 AM
파판 접속도 자주 안하면서 오벨리아의상은 탐남
December 17, 2025 at 3:51 AM
하라는 작업은 안하고 하루종일 블꾸함
December 16, 2025 at 2:45 PM
인생이 괴로울때 계란말이 마는거 좋은거 같아
예쁘게 말아졌을때 쾌감이 있어
December 4, 2025 at 9:56 AM
수요가...있을진 모르겠지만 이런 고정틀 커미션을 준비중..
December 4, 2025 at 7:32 AM
걍 운동 그만두고 배달음식만 먹어버릴까 건강해져서 다시 시작한 생리가 이렇게 좃같은줄이야
December 2, 2025 at 2:06 AM
운동하고 살빼면서 건강해지고 좋아지긴 했는데 생리주기랑 피량도 다시 돌아오고 있어 순전히 생리하기 싫어서 다시 살찌고 싶어하면 안되는거겠지?
November 30, 2025 at 11:56 PM
고민하다가 영화보러 왔어 가끔은 이런것도 괜찮겠지
November 29, 2025 at 7:56 AM
최근 좀 우울한 일이 있어어 오랜만에 영화라도 볼까 했는데 영화비 졸라 비싼거 보고 우울해짐
November 29, 2025 at 12:58 AM
요새 혼자 작업하다보니 적적해서 어디 마감방이나 스터디그룹이라도 찾아야되나 싶음
November 28, 2025 at 2:39 AM
아아 저는 무교지만 암튼 신이시여 저에게 무언가를 차렴먹을슈 있는 기력을 주세요...
November 27, 2025 at 3:40 AM
역시 내 위장 그냥 요새 식사량 조절하고 다녀서 그렇지 절대 작지 않아
November 26, 2025 at 9:00 AM
잉어빵 아주머니가 잘못들으셨는지 4천원어치를 담으셔서 걍 결제하고 가져오면서 다먹을수있을까 걱정했는데 걱정할필요 없었어
November 26, 2025 at 9:00 AM
나가고 싶은거 같기도 아닌거 같기도 해 진짜 내 마음은 뭘까
November 25, 2025 at 1:5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