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힘든 싸움 하는줄
나만 힘든 싸움 하는줄
PC 하구레 카무이 다녀왔습니다!
지엠님이 진지한 시날 아니고 웃긴 시나리오래서 전력을 다해서 이상하고 웃긴 캐릭터를 데려갔습니다...
하스바에 잡혀온 그날부터 "이런 감옥 5초만에 나가주마" 라는 도발적인 발언을 하고 현재 [[1d365]]일째 수감중. <이런 설정 언제 넣어보겠냐고요
처음에는 신비주의의 무언가를 노렸던 것도 같은데 엔딩 볼 때 즈음엔 그냥 이상한 하구레, 갑오징어, 개저씨 됐음 (후)
그리고 오직 컨셉을 위해 차단(단점) 들었다. 이제 다시는 안 들려고요!!
PC 하구레 카무이 다녀왔습니다!
지엠님이 진지한 시날 아니고 웃긴 시나리오래서 전력을 다해서 이상하고 웃긴 캐릭터를 데려갔습니다...
하스바에 잡혀온 그날부터 "이런 감옥 5초만에 나가주마" 라는 도발적인 발언을 하고 현재 [[1d365]]일째 수감중. <이런 설정 언제 넣어보겠냐고요
처음에는 신비주의의 무언가를 노렸던 것도 같은데 엔딩 볼 때 즈음엔 그냥 이상한 하구레, 갑오징어, 개저씨 됐음 (후)
그리고 오직 컨셉을 위해 차단(단점) 들었다. 이제 다시는 안 들려고요!!
크리스마스 당일에 좋아하는 애랑 다녀왔어요
평범하게 데이트 하고 말았다... (당연함 데이트 시날임)
정말 의도치 않게 장면 4개 동안 럭키스케베 장면표 계속 나와서 깔깔 웃었음 후ㅠㅠ (한번은 재굴림 했는데 또 나와서 걍 그대로 갔어요)
꼭 크리스마스 아니어도 이맘때 가기 좋은 시날이라 느꼈네요... 일단 저는 좋아하는 애랑 다녀와서 너무 즐거웠어요 프러포즈도 받았어요! *^-^*
얘랑 결혼해야겠다…… 정사가 허락하지 않겠지만
크리스마스 당일에 좋아하는 애랑 다녀왔어요
평범하게 데이트 하고 말았다... (당연함 데이트 시날임)
정말 의도치 않게 장면 4개 동안 럭키스케베 장면표 계속 나와서 깔깔 웃었음 후ㅠㅠ (한번은 재굴림 했는데 또 나와서 걍 그대로 갔어요)
꼭 크리스마스 아니어도 이맘때 가기 좋은 시날이라 느꼈네요... 일단 저는 좋아하는 애랑 다녀와서 너무 즐거웠어요 프러포즈도 받았어요! *^-^*
얘랑 결혼해야겠다…… 정사가 허락하지 않겠지만
PC3 카츠라기 시노 다녀왔습니다!
문제아반의 모범생 포지션이라 어떤 유파를 선택해야 제일 모범생 같은까…를 많이 고민했고 결국 히라사카를 선택했네요(ㅋ) 눈매가 나빠서 안경을 쓴다는 설정이었고 츤데레… 캐릭터를 지향했는데 솔직히 츤데레는 모르겠고 츳코미는 정말 많이 해서 즐거웠습니다!! (진짜) 그리고 PC2님이 너무 웃기셔서 세션 내내 너무 많이 웃었어요 오제발……
PC3 카츠라기 시노 다녀왔습니다!
문제아반의 모범생 포지션이라 어떤 유파를 선택해야 제일 모범생 같은까…를 많이 고민했고 결국 히라사카를 선택했네요(ㅋ) 눈매가 나빠서 안경을 쓴다는 설정이었고 츤데레… 캐릭터를 지향했는데 솔직히 츤데레는 모르겠고 츳코미는 정말 많이 해서 즐거웠습니다!! (진짜) 그리고 PC2님이 너무 웃기셔서 세션 내내 너무 많이 웃었어요 오제발……
PC2 시미즈 메이… 다녀왔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이야기였다……<전체적인 감상이 진짜 걍 이렇네요
연출하는 모든 장면이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순간들이었어요…
시노비가미 연구실의 갈라테이아를 다녀온 기존 페어 아이들이라 더욱 몰입할 수 있었고 그만한 감동이 있던 것 같습니다
꼭 사랑한다고 하지 않아도 사랑을 느낄 수 있었어요… 감정을 모르는 이들이 감정을 알아가는 순간이란 왜 이렇게 아름다울까요? 감정을 느끼기 위해서는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까지도……
PC2 시미즈 메이… 다녀왔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이야기였다……<전체적인 감상이 진짜 걍 이렇네요
연출하는 모든 장면이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순간들이었어요…
시노비가미 연구실의 갈라테이아를 다녀온 기존 페어 아이들이라 더욱 몰입할 수 있었고 그만한 감동이 있던 것 같습니다
꼭 사랑한다고 하지 않아도 사랑을 느낄 수 있었어요… 감정을 모르는 이들이 감정을 알아가는 순간이란 왜 이렇게 아름다울까요? 감정을 느끼기 위해서는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까지도……
PC3 비 룡 다녀왔습니다…
웃수저들 사이에서 어떻게든 바득바득 웃겨보겠다고 이를 갈았는데 다들 꺄르르 웃어주셔서 행복했네요
제 캐릭터는 기가 약한 씹덕이고 매년 여름 코미케의 신간을 내는 최애 작가의 동인지를 구매하는 게 취미였다네요…^^ 충분히 이상한 설정이라고 생각했는데 끝나고 보니 제가 제일 무난한 설정이었어요 아아 어이없어 분하다
공식 시나리오만 가면 유독 탁류를 보게 되는 건 기분탓일까요…? 배드엔드표는 굴렸지만 무사했으니 마잇까!!<되긴 함
PC3 비 룡 다녀왔습니다…
웃수저들 사이에서 어떻게든 바득바득 웃겨보겠다고 이를 갈았는데 다들 꺄르르 웃어주셔서 행복했네요
제 캐릭터는 기가 약한 씹덕이고 매년 여름 코미케의 신간을 내는 최애 작가의 동인지를 구매하는 게 취미였다네요…^^ 충분히 이상한 설정이라고 생각했는데 끝나고 보니 제가 제일 무난한 설정이었어요 아아 어이없어 분하다
공식 시나리오만 가면 유독 탁류를 보게 되는 건 기분탓일까요…? 배드엔드표는 굴렸지만 무사했으니 마잇까!!<되긴 함
PC4 츠루미 코타로 다녀왔습니다!
오토기고 신입 인턴인 걸 고려해서 말랑하고 순한 남캐를 데리고 갔는데 같탁에 남캐러분도 ㅉㄸ 계열 캐를 들고 오셔서 오랜만에 사고 안 치고 따뜻하고 훈훈한 세션이 완성됨 (그분과 저는 곧잘 미친남캐를 굴려서 그 자리를 뜨끈하게 만들곤 했습니다)
변신 로봇을 좋아해서 원래부터 하스바 지망생이었지만 머리가 나빠서 졸업하면 하구레모노가 될지도 모른다… 라는 설정이었네요(ㅋ)
PC4 츠루미 코타로 다녀왔습니다!
오토기고 신입 인턴인 걸 고려해서 말랑하고 순한 남캐를 데리고 갔는데 같탁에 남캐러분도 ㅉㄸ 계열 캐를 들고 오셔서 오랜만에 사고 안 치고 따뜻하고 훈훈한 세션이 완성됨 (그분과 저는 곧잘 미친남캐를 굴려서 그 자리를 뜨끈하게 만들곤 했습니다)
변신 로봇을 좋아해서 원래부터 하스바 지망생이었지만 머리가 나빠서 졸업하면 하구레모노가 될지도 모른다… 라는 설정이었네요(ㅋ)
이 무서운 세상을 빥쓰 없이 헤쳐나가야 한다고?
이 무서운 세상을 빥쓰 없이 헤쳐나가야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