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실 이 책을 여성들의 우정이야기라고 착각하고 샀다.
한나와제니의 우정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이책을 펼치자마자 이것은 제니의 회고록이다라며 시작한다
난 사실 이걸 읽다가 엔딩을 눈치챘는데
눈치채고 읽었음에도 눈물을 죽죽흘렸다
그저 가벼운마음으로 읽었는데 이책을 덮는순간 여운이 너무나도 남아서 마음이 너무나도아파서 가끔 들여다본다.
말도 안되는 말인데도 그냥 들으면 오 .... 굉장한 사랑/우정이네....
이런기분임
말도 안되는 말인데도 그냥 들으면 오 .... 굉장한 사랑/우정이네....
이런기분임
그래서 쿠팡사태 끝났나? 하고 뉴스보면 아직도 쿠팡사태안끝났음
그래서 나도 그냥 쓸까 생각했음 부모님이 물건사기힘들어하셔서
근데 연휴에도 무휴라하는 뉴스보고 그냥 내가 열심히 비교하면서 찾아서 결제해드려야겠다 생각함
그래서 쿠팡사태 끝났나? 하고 뉴스보면 아직도 쿠팡사태안끝났음
그래서 나도 그냥 쓸까 생각했음 부모님이 물건사기힘들어하셔서
근데 연휴에도 무휴라하는 뉴스보고 그냥 내가 열심히 비교하면서 찾아서 결제해드려야겠다 생각함
이헤헤???이헤헤헤헤헤헤헤 이러고있음
이헤헤???이헤헤헤헤헤헤헤 이러고있음
실제 멍조니
이 오타쿠 렌즈를 우짜면 좋단 말임
실제 멍조니
이 오타쿠 렌즈를 우짜면 좋단 말임
이말보자마자 멍청해서 할말을잃음 그럼 일없으면 그 지역이랑 그 공무원들이 왜 필요한데 니세금쳐먹으면서 놀러다닐까?
이말보자마자 멍청해서 할말을잃음 그럼 일없으면 그 지역이랑 그 공무원들이 왜 필요한데 니세금쳐먹으면서 놀러다닐까?
진짜 궁금한거임 왜 그렇게까지 비싼거임????
진짜 궁금한거임 왜 그렇게까지 비싼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