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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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ys0.bsky.social
이진서🕯️
@jinnys0.bsky.social
덜 사고 덜 버리고 숲을 지키고 나무를 심자. 돕는 행동은 전염성이 있으므로 서로 도울 것 / 알티 많이하고 잡다한 얘기 하는 계정/ 팔로우는 자유.
수건 개야 하는데 왜 고양이는 매정하게 못쩣아내겠지?
November 29, 2025 at 7:21 AM
백인이랑 흑인 추수감사절 음식 스타일이 좀 다르다길래 궁금해서 보는데 백인음식에 대해 이런 얘기 해서 웃어버림.
November 27, 2025 at 3:01 PM
왜 꼭 책 위에 누워야 하는건데;;;; 그 와중에 고로롱 거리고 있음;;;
November 27, 2025 at 5:10 AM
이불 정리해서 넣어야 하는데 방해꾼이 뭐라 해서 못하고 있음
November 26, 2025 at 6:45 AM
하지만 이런 나도 파라필름을 한통 사뒀다; 생각보다 쓸 일은 많이 없어…
(이거 와인용품 샵에서 소분해서 비싸게 파는 거 보고 친구들 나눠줌ㅋㅋ)
November 24, 2025 at 7:49 AM
밖에서 우웅 우엥우엥 소리 나서 혹시나 나가봤는데 정말 루아 닮은 삼색이가 다른 산색카오스랑 서로 으르렁 거리고 있어서 아닌거 같지만 혹시나 하고 루아 사진 찾아다 얼굴 확인함; (예전 가출 경험 있음, 마당 지나가는 고양이에게 시비검) 얼굴 보니 우리 루아는 확길히 아닌데 우리애는 어디 숨어서 자고 있냐;
그나저나 내 고양이 얼굴도 제대로 못외우다니 조금 미안해짐… 근데 동네 고양이 많이 봤는데 얘가 처음으로 헷갈리게 생김ㅋㅋㅋㅋ 정면샷도 찍어주고 싶었는데 내가 가까이 가면 싸우다가도 후다닥 피한다.
November 24, 2025 at 1:20 AM
이해하고 싶지 않았어요….
November 17, 2025 at 7:03 AM
‘통신사를 선택해주세요’라는 안내 팝업이 뜹니다 ㅋㅋㅋㅋㅋ
November 16, 2025 at 1:58 PM
더 빡치는게 분명 본인인증에 문자인증이 있었다? 근데 통신사 선택하면 없어진다? 뭐하는 짓이죠? 이거 담합인가요? 근데 문의도 분명 가입을 해야 믄의글을 남길 수 있겠지?
November 16, 2025 at 1:38 PM
www.instagram.com/p/C7QGVtAPPL...
친구에게 아마씨 라는 작가님의 책갈피 선물 받았는데, 책의 바다를 항해하다 쉬어갈 때 닻을 내리고 쉬라는 의미가 있다고 ㅎㅎㅎ 책갈피 자체도 너무 귀엽고 의미도 좋아서 인스타도 찾아봄 (사진은 연출샷)
November 16, 2025 at 12:30 PM
남녀 지방이 쌓이는 위치에도 차이가 있고 호르몬적인 이유도 있다고.
November 15, 2025 at 5:34 AM
영상에 나온 실험 참가자들 전체 체지방율 사진과 남녀 비교, 건강한 범위. 그리고 개인 유전적 특성에 따라 어느정도 차이가 있을 수 있고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라는 것도 언급함.
November 15, 2025 at 5:32 AM
미국에 계시는 블친들도 있고 해외직구 하는 경우도 있을지 몰라서 올려봄. 미국에서 byheart라는 분유에서 보툴리누스균 중독 사고가 발생해서 리콜하고 있다고 합니다.
November 10, 2025 at 2:24 PM
가끔 고양이들 나이들면 아예 따뜻한 물에 담그면 덜 싫어하는 경우도 있다고 해서 욕조에 비눗물 받아 시도했는데 루아 난리나서 제대로 문대지도 못하고 걍 담궜다 헹구고 나옴; 근데 대신 드라이기 바람은 평소보다 덜 싫어했다? 따뜻해서 좋은건지 아님 이것만 끝나면 나간다는 걸 이제 안건지 좀 얌전랬음 물론 배랑 발은 제대로 못말리고 풀어줬지만
November 10, 2025 at 6:20 AM
대니 트레호라는 배우에 대해 인상적인 얘기를 들었는데(얼굴 보면 아 이사람 싶음), 어릴때부터 액물중독이랑 폭력등으로 감옥을 드나들다가 감옥 내에서도 여러 멕시코 카르텔이나 갱단들이 폭력을 휘두르고 죽이기도 하는 걸 겪으면서 살아서 나가면 새로운 사람이 되겠다 하나님께 맹세하고 감옥을 나온 후 마약중독 극복이나 청소년 갱생등의 프로그램 활동을 하다가 영화일을 하게 되었는데 항상 악역을 맡을때면 자기 캐릭터가 비참하고 잔인하게 죽는 걸로 계약을 하는데 관객과 청소년들에게 악인에겐 어떤 영광도 없다는 걸 보여주고싶어하기 때문이라고.
November 5, 2025 at 11:30 AM
어쨌든 그러니까 포장마차우동 안매운걸로 부활시켜주세여~! 완전 맛있었는데! 너구리는 뭔가 느끼해. 찾아보니 이거 수출도 했었
나보네! 우리도 다시 돌려줘~!!!!
November 4, 2025 at 9:57 AM
내가 호라이즌 제로 던 게임을 좋아했던 이유 중 하나는 실제 자연을 돌아다니는 것 같은 기분을 들게 해주는 배경묘사였음. 다양한 식물이 자라고 멀리 새떼가 날아가는게 보이고 가끔 나무를 오르내리는 나뭇잎개미를 발견할 수도 있음.
그리고 약초로 채집할 수 있는 풀들도 일부 존재하는 식물을 본따서 만들었는데(양귀비도 있음 ㅋㅋ) 영어로 누가 정리해둔 아티클도 있었는데 지금은 못찾겠음 어쨌든 그 중에 indian paintbrush 라는 식물이 있는데 정말 거친 붓에 새빨간 물감을 덕지덕지 묻혀놓은 것 같은 느낌이라 이름이 잊히지 않음
November 4, 2025 at 7:20 AM
저도 궁금해져서 찾아봤는데 그런가봐요 ㅋㅋㅋ
November 3, 2025 at 12:13 AM
근데 브로콜레 시래기 낯설지만 놀랍진 읺았던게 블로콜리 식물 보면 잎이 크고 무성하고 브로컬리는 가운데 꽃만 똑 따가는거라 농사 지은거 아깝다는 생각이 듦. 물론 그걸 아까워하는게 이미 너무나 한국적 사고방식같지만 ㅋㅋㅋㅋㅋ
November 2, 2025 at 1:16 AM
바둑판 사진은 봤고 나전칠기 쟁반 궁금했는데 영상 뵈서 캡쳐해옴
November 1, 2025 at 2:56 PM
진짜 미국에 해줄 말 이거밖에 없음 우린 독재자 달랜건디
근데 이것도 출처가 데일리쇼임 ㅋㅋㅋㅋ
October 31, 2025 at 3:27 PM
장난으로 “두 유 노 깐부?” 쓰려고 했는데 진짜 물어봤네 ㅋㅋㅋㅋ
October 30, 2025 at 1:59 PM
루아는 포르투갈어로 달이란 뜻이며 입양할 당시 남편이 사용하던 프로그래밍 용어. 그리고 이름은 내가 지었다 ㅋㅋㅋ
October 29, 2025 at 3:14 AM
챗지피티는 남자임이 분명하다
October 28, 2025 at 8:20 AM
아에 여름이불 한쪽 가생이가 헐어서 빨고 이거 한다고 이불 안집어넣고 방치하다가 오늘에야 느기적느기적 바느질 시작. 다리고 오리고 접고 시침질까진 했는데, 재봉틀 설치가 귀찮이서 손바느질을 할까 하는 미련한 생각 중 ㅋㅋㅋㅋ
시간을 보니 일단 밥을 먹어야; 이런거 하다 밥 챙겨먹는게 제일 귀찮은데 굶으면 갑자기 기운이 훅 빠져서 남은 하루 고생함. 그나마 요즘은 배달이라도 있지 울 엄마는 이런 걸 어떻게 하신거지;
October 28, 2025 at 3:1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