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소프트하게 제 마누라 보여주고 남의 마누라 일상 보는것 좋아합니다. 하드코어한건 좀 부담스러워서 넘어왔어요.
어린친구들 보다 유부녀, 애기엄마 스타일이 좋구요..
대나무숲 느낌으로 제 성생활 관련 썰 막 풀거에요.
사진 좋아하는 친구 한명도 애기 나온 시기가 비슷해서 만나면 서로 사진 보여주고 했었는데..
넘기다가 이 사진이 딱 나온순간 '아차' 하면서도 '후다닥 넘겨버리면 오하려 이상하겠지?' 라는 생각에 누가봐도 어색하게 '애기 손 너무 귀엽지 않냐?'라면서 5초는 보다가 넘겼었다.
그리고 나서 한 5분있다가 와이프가 왔는데 이놈 시선이 가슴에 고정된것 같았는데 기분탓이었겠지..ㅋㅋ
사진 좋아하는 친구 한명도 애기 나온 시기가 비슷해서 만나면 서로 사진 보여주고 했었는데..
넘기다가 이 사진이 딱 나온순간 '아차' 하면서도 '후다닥 넘겨버리면 오하려 이상하겠지?' 라는 생각에 누가봐도 어색하게 '애기 손 너무 귀엽지 않냐?'라면서 5초는 보다가 넘겼었다.
그리고 나서 한 5분있다가 와이프가 왔는데 이놈 시선이 가슴에 고정된것 같았는데 기분탓이었겠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