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야(친타)
jacinta99.bsky.social
히야(친타)
@jacinta99.bsky.social
Lucky ♡히야
호랑이,개.고양이 사랑해요💖
두쫀쿠에 관심 없었는데.
여학생들이 좋아해서
2주동안 꽤 많은 돈을 썼다.
(예약까지 걸어놓고 공부 열심히 하는 애들 나눠줬더니 날 보는 눈에서 꿀 떨어짐 ㅋㅋ)
정작 나와 가족은 안먹어봄^^
January 21, 2026 at 1:09 PM
일주일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몰겠다.
눈 뻑뻑 귀 멍멍.
쓰고 나니 왈왈도 적고 싶네.
(미쳤나봐ㅋㅋㅋ)
January 10, 2026 at 5:34 AM
탄수화물 좋아
탄수화물 만만세
January 10, 2026 at 5:32 AM
운동 4일하고
통증으로 쉬고 있는데
내일 도전해볼까?
무릎이 협조해줄까?
(초5때 퇴행성관절염 앓았던 사람...)
January 6, 2026 at 3:10 AM
오운완...
실내자전거20분.
뭔가 찝찝해서
무릎이 살짝 아픈 건 괜찮지? 물었더니
운동전문가 울언니가 잔소리를 10분 넘게 해서 내려옴.

그래도 4일차.
빼먹지 않음.
내일 오전은 괜찮길.🙏
January 4, 2026 at 3:58 AM
오운완
작심3일차
실내자전거 40분
(마지막?ㅋㅋㅋ)
운동후 전복요리집
이러다 배만 빵빵해질듯🤣
January 3, 2026 at 5:48 AM
오! 운! 완!
작심2일차
실내자전거 42분!
마치고 따끈한 물과 아몬드 한 줌!😁
January 2, 2026 at 3:12 AM
아...예전보다 많이 노력한다고 했는데 부족했나보군😅
January 2, 2026 at 12:09 AM
갑자기 삼성 응원단장님 뒷모습 보고 싶다.
January 1, 2026 at 12:15 PM
병오년인데 호랑이 올리는 갸팬
(블스에는 갸소식통이 드물어 트위터 못떠남ㅜㅜ)
January 1, 2026 at 12:15 PM
어젠 기분이 참 별로였다.
그래도 잠자고 나니 쫌 풀린 듯.
그래서 잠이 중요한가봐.
January 1, 2026 at 12:13 PM
어릴 때 자랐던 집이 좀 넓어서 가마솥 주방도 있었다.
거기서 우릴 키워주신 아주머님이
가마솥에 닭장을 끓여 특별한 날에 닭장떡국을 만들어주셨다.
(울엄마는 가마솥 못쓰심)
당시 닭고기만 먹던 나는 닭장떡국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유일한 떡국이었다.

30대때.
본가에 가마솥을 가진 지인이
본가에서 닭장?을 끓여 1회분씩 밀폐용기에 담아 왔다며 집에 초대해준 적이 있었다.
그때 엄청 잘먹는 나를 보고 닭장 만들때마다 초대해준다고 했었는데-
그녀가 멀리 시집가서 연락이 끊겼다는 슬픈 엔딩...
January 1, 2026 at 11:05 AM
2026에는.

시간,돈,애정 낭비하지 말고,
깊게 생각하고,
생각했으면 미루지 말고 실천하는
내가 되길.

남들이 보는 나처럼
진짜! 부지런한 내가 되길.

가장 중요한.
운동 열심히 하는 내가 되길🙏

➡️ 이라고 어제 썼는데.
작심 1일차.
실내자전거 40분.
허벅지 후달달.😆
January 1, 2026 at 10:44 AM
이걸 보면 국힘쪽 사람들은 뭐라고 할까?
가디언지에서 2025년을 돌아보는 세계 시사 퀴즈 28개 www.theguardian.com/world/2025/d... 를 냈는데, 그 중 9번 문제가

올해 초 계엄령 선포 시도로 탄핵되어 권좌에서 물러난 한국 대통령의 이름은 무엇이었는가?

a) 박근혜
b) 문재인
c) 윤석열
d) 야생돼지

...인 것이 참트루란 말인가...
December 28, 2025 at 1:32 PM
학부모님이 만들어주신 유자청.
커피마시고 싶은 마음을 누르려
어제 오늘 찐하게 타먹었더니.
위가...😵‍💫
차라리 커피가 나았으려나😆
December 5, 2025 at 11:52 AM
우리는
타이거즈🐯를 사랑하는 것이지
ㄱㅇ를 사랑하는 게 아니라고.

프로의 세계는 냉정하지.
알아.
근데.
오랫동안 팀에 헌신한, 팀을 대표하는 선수들을 ㄱㅇ처럼 홀대하는 팀은 본 적이 없어.

언제까지 고향팀을 위해 희생하라고 강요할테냐.
양아치는 되지 말아라.
기아야.
November 30, 2025 at 12:07 PM
첫 코로나와는 달리
약을 먹어도 기침이 멈추지 않음.
맛집에 가서 낙지볶음 대를 포장하고
뭔가 부족한 것 같아 ㅎㄱㅇㄹㅂ속안심까지 주문해서 먹었더니 좋아진 느낌.
역시 주치의쌤 말씀을 들어야 함.
회복엔 고칼로리+나트륨👍👍👍👍👍
※고혈압,당뇨 있으신 분 제외
November 30, 2025 at 12:00 PM
엑셀을 배운지 30년이 넘어
다 잊어버림.
쓰는 기능만 계속 쓰게 됨.

어제부터 다시 배우러 다니는데
어제는 재능 기부(모르는 옆사람 가르쳐주기),
오늘 드디어 새로운 기능 하나 배움.

사실 난 함수식 까먹어 배우러 감.
다음주에 하는 내용이라
이번주는 걍 놀러 다니는 건가
살짝 아쉬운 마음이 들었는데
2016버전이후로만 있는 기능이라
하나 건져 매우 신난 상태!

일터근처로 이동해서 점심먹쟈!
우히히~

※ 어제 오늘 새벽에 일어나서 정신은 헬렐레~~~~~~😆
November 18, 2025 at 3:30 AM
갑자기.
우리팀 슈스, 작년 국대경기 만루홈런 쳤던 게 기억나네.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다...고 했던 거 미안해요. 김도영선수.

아직도 난 김호령,전상현,이의리,윤영철 등을 더 좋아하긴 하지만.
오늘 한일전 볼 때 김선수 생각이 간절합디다.
November 15, 2025 at 3:23 PM
가위바위보도 지지 말라고!!!!!
November 15, 2025 at 12:09 PM
나와 10년을 함께 해 준 MSC선생님.

매우 공격적인! 치료를 원했던 내 성정에 딱 들어맞는 치료를 권했던 선생님.

이동침대에 누워 병원 천장을 보며
'가족도 소용없고...인생 독고다이 맞네' 생각하며 수술대에 누운 내게
종교를 물어보시더니 손 붙잡고 송모송을 같이 기도해주신 선생님.

가장 무서웠던 순간, 가장 큰 힘이 되어 준 선생님으로부터
모든 검사결과 깨끗하다며 박수를 받았다.

감사합니다.
선생님도 항상 건강하세요💖
November 13, 2025 at 1:22 AM
어젯밤부터 보일러에 빨간 불
에효
꼭 추운 날 그러더라
November 9, 2025 at 1:27 AM
남의 팀 가을야구 보다가
국대팀 야구 보니 좋은 점.
가끔가다 우리팀 응원가 나옴😁

우리는 기아타이거즈
뜨거운 열정으로 하나된
최!강!기!아! 타이거즈여~

🎶미치도록 사랑해요
오오 최강기아타이거즈
오오 최강기아타이거즈
오오 최강기아타이거즈

두번째 노래때문에
조혜련의 아나까나가 좋아진 🐯팬!🤣
November 9, 2025 at 12:13 AM
유전과 운이 99프로 담당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검진하러 앉아있네.
쩝.
November 5, 2025 at 1:11 AM
문제는 기재를 유보할 수 있도록 법정에서 판결한다는...
양심없는 학부모와 변호사가 문제.
November 3, 2025 at 5:1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