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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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트
@iodine121.bsky.social
남이 하는 공부에 관심이 많습니다.
변호사 선생님 정했다 약간 오버스펙이신 것 같긴 하지만 뭐 안전장치를 좀 세게 갖추려고 하는 거니까 적절할 듯
February 11, 2026 at 7:55 AM
변호사 최대한 안 만나고 사는 게 좋다고 많이들 얘기하지만 글쎄 꼭 송무가 있어야 보는 건 아니고 새로운 일에 도전해야 할 상황인데 법적 검토가 필요할 수도 있는 거고ㅇㅇ 너무 무서워할 건 아닌 것 같다.
February 10, 2026 at 3:02 PM
주제랑 잘 맞는 분이 답글 다신 것 같긴 한데 일단은 정하지 말고 하루만 올려놔보는 게 좋겠지… 처음 해보는 일이라 떨린당…
February 10, 2026 at 1:40 PM
로톡에 글 올렸더니 5분만에 답글 달림. 변호사 업계 빡세구나…
February 10, 2026 at 1:21 PM
해외 파견 계약 검토는 누구한테 상담해야 하지? 로톡에도 해당 분류가 없는데…
February 10, 2026 at 1:07 PM
Reposted by 이오트
극우야. 극우야....
February 10, 2026 at 9:22 AM
변호사 자문이 필요한 일이 생겼는데 어디서 어떻게 찾아봐야할지 모르겠네… 로톡에 올려보면 되나?
February 10, 2026 at 8:02 AM
자야지. 자야 내일도 일한다…
January 16, 2026 at 3:54 PM
현직장 경쟁사인 전직장의 보스에게 술 선물을 하면 많이 나쁜 메시지가 되려나? 배운 거 많고 지나보니 고마워서 뭐라도 성의 표현을 하고 싶은데…
January 16, 2026 at 3:37 PM
수입이 늘어서 전에 못 마시던 와인을 몇 개 사마셨다. 이대로 한 열 달 잘 보내면 대출도 거의 다 갚을 것 같고. 근데 뭔가 허전하단 말이지…
January 16, 2026 at 3:35 PM
하지만 꼭 이 순서여야 했을까…
January 16, 2026 at 3:32 PM
여기 경쟁사에서 일해본 경험이 랜딩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같은 실수들을 피하는 데에 많이 도움이 된 것 같음.
January 16, 2026 at 3:31 PM
작년에 이직한 회사는 잘 다니고 있다. 적응하는데 좀 힘이 들었지만 큰 고비들은 많이 넘은 것 같고…
January 16, 2026 at 3:30 PM
틔터 안 되네
January 16, 2026 at 3:27 PM
일주일의 이사 휴직기간이 끝나간다… 내일모레부터 출근해야 함… 일 다 까먹은 것 같은데 어떡하지ㅋㅋㅋㅋ
August 3, 2025 at 1:40 AM
이사 마침. 새 동네에서 소곱창 먹는 중.
July 27, 2025 at 8:05 AM
그냥 기분이 넘 좋고 벽 다 뿌수고 싶다ㅋㅋㅋㅋ
July 18, 2025 at 2:57 PM
이번이 마지막 이직이었으면 좋겠다.
July 18, 2025 at 2:13 PM
이직하기로 확정됐다. 딱 일년만이네.
July 18, 2025 at 2:13 PM
건너갈까 말까…
July 3, 2025 at 4:04 PM
전직장 경쟁사에 면접보고 왔다.
July 3, 2025 at 4:01 PM
이번 여행도 괜찮았다. 내일 돌아감.
April 23, 2025 at 1:09 PM
블스는 거의 제주 왔을 때만 들어와보는 것 같음.
April 23, 2025 at 1:09 PM
전직장은 내가 나가고 나서도 잘 하고 있구나…
January 7, 2025 at 2:11 PM
전직장 선배 만나서 이런저런 업계 동향 얘기를 나누고 들어옴
January 7, 2025 at 2:1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