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춘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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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anbob.bsky.social
임춘애
@indianbob.bsky.social
라면먹고 금메달
버스 자리 안쪽 비우고 굳이 바깥에 앉은 사람 보면 다른 빈자리 마다하고 굳이 출구 쪽 앉은 사람 헤치며 안쪽 자리 들어 앉는 편. 😘
지하철 쩍벌 남 보면 굳이 다른 넓은 빈자리 마다하고 굳이 쩍벌남 옆자리 착석 후 허벅지싸움, 어깨싸움 굳이 거는 편.🥰
February 6, 2026 at 4:34 AM
천무 애기할때 마다 전현무 생각나는 난 정상범주? 개그욕에 균형감각을 잃은 자?
February 1, 2026 at 5:23 AM
자신있던 수영을 낙향 후 1년 넘게 안하다 두달전부터 다시 하는 중인데 참 이 운동은 하루이틀 건너면 완전히 감 잃는 운동인지라 호흡부터 한참을 버벅거리다 오늘 진짜 제대로 감 잡았다.
헤엄치는데 스트록 느낌왔다.
이대록 쭈욱 쫌 가자.
January 23, 2026 at 6:05 AM
선정과 지혜의 부장유머로 자웅을 결하던(?) 정혜쌍수님과의 트위터 시절,

꿀물도 넘나리 감미롭게 대접받았던 ㄱ.
아이는 잘 크는지..
여튼 모든 게 많이 그립다..🥹

@enjoyerjh365.bsky.social
January 18, 2026 at 2:36 PM
제주에 늘 뵈러가는 지인이 굳이굳이 나 사는 곳 오신다길래 뭔가뭔가 했는데 정말, 낙향한 이곳 부산도 아니고 나 사는 곳, 집 근처에 전국 탈모인들이 처방 받으려 몰려드는 화타가 있다는..

오늘 우연히 가족들과 차타고 망미동 지나다 혼잣말로 여어디 대머리들 몰리는 병원있다던데..했더니 뒷자리 형수왈 부산대머리 다가는 곳이라길래 엄청 놀랐다..

머리가 넘 많은 난 생존 같은 탈모엔 무관심이라..
January 18, 2026 at 12:39 PM
올 9월이 집계약 만룐데 이미 갈 동네 정했다.
기억엔 없지만 태어난 아미동 인근, 돈 생기면 어린 것이 쪼르르 139번 타고 우표사로갔던 유나백화점..

진보지만 보수동으로 갈거야, 중구 보수동.

"..중구가 시키드나? "
🤣
January 18, 2026 at 7:19 AM
연애한다.
세 달 됐다.
중년에도 사랑할 수 있을까 했지만 더 좋더라.
어릴 적 연애완 달리 애달파도 기다려 줄 수 있는 연륜까지 있더라.
다행히, 많이 연상에도 다혈질이시라 가난한건 용서해도 두번 애달픈건 안기다려주신다.
꼬신 건 내가 했지만 어항 속 설계는 여왕님이 하셨단다.
누구의 공이며 누가 더 크고 먼저인 사랑이면 어때.

이렇게 행복해도 좋을지 국민신문고 올릴만큼 하루가 충만하다.

어항 속 더 행복한 스트록 위해 내일도 아침 산, 내내 케틀벨 오후 사직수영장..최강록처럼 날 위한 헤엄치고 있을 내가 대견해. 🤣
January 13, 2026 at 12:47 PM
크리스마스 날씨,
참 을씨놈스럽다..
December 24, 2025 at 2:13 AM
진열된 자기 붕어빵 드시는 붕어빵 할머니 모습에 맘이 편칠 않다.
점심 시간 한참 지난 늦은 오후.
December 16, 2025 at 7:01 AM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후는 조국이다!
훨 날아 오르자~~
August 12, 2025 at 12:25 PM
우리 조국이 왔네, 왔어~~
이제 맘껏 비상하자,
우리 조국, 갓국! 🥹
August 11, 2025 at 7:48 AM
어제 15시간 잤더니 잠이 안와..😔
August 7, 2025 at 6:04 PM
와..자전거도 나이드니 인간만큼 잔고장에 수리비도 만만치않네.
스프라켓 갈았더니 마 엔진오일 간 셈이..😮‍💨
July 30, 2025 at 8:51 AM
바람도 간간이 불어줬기에 선풍기도 안켠채 숙면 했다. 여름이였다. 😌
July 28, 2025 at 11:20 PM
바람 솔솔 부는 마루에서 모기향 피우고 모기장치는 덕에 넘나 시원하게 숙면하고 있다.
에어콘 없이 보내는 여름 열대야도 큰 걱정없이 보낼 수 있을 듯.😚
July 25, 2025 at 1:59 PM
우리집 따뜻해.
뜨거운 물도 잘 나오고.
놀로와~~
July 22, 2025 at 1:07 PM
일산 살 땐 중산에 머릴 대놓고 맡길 수 있는 최고 헤어디자이너 선생님ㅡ칠순이 훌쩍넘은 전직 미스코리아 전문ㅡ이 계셔 든든했는데 부산선 비싸기만하고 영 성에 안차던 미용실뿐이라 머리할때마다 은근 스트레스 아니였는데 찾았다, 내 부산 헤어샵!
시에서 지원받는 복지시설 같기도하고 까페랑 같이 있는 단독주택 개조한 건물의 행복이발소!
환갑은 지나신 듯 지긋한 남자 선생님 포스가 예사롭지않더니 결과적으로 넘나 맘에 드는 스타일 선생님!
가격도 5,000원에 예약도 받고 일, 화 휴무.
인생 이발소 될 듯한 헤어적인 느낌.
July 21, 2025 at 7:14 AM
하늘을 우러러 적당히 나 먹은 것 같으면 모자창 쭉 펴친 스냅백 둘러쓴 채 애들 간단 회식 좀 쳐따라가지마라.
그거 쳐 쓴다고 없던 힙 스웩 쳐 생기지않을 뿐더러 고이접어 준비한 필살의 유머 또한 1도 못웃길거다.
''부장님도 꼭 같이 가시는거죠?''
하며 조인성주먹울음 숨긴 채 제발 오늘은 오지 말아달란 부하들 반어법 정도는 휙하니 법인카드 면전에 던지며 총총히 자릴 떠야 그나마 먼지 같은 존경으로 되돌아오는게 오늘날 니 처지다. 친한 척 자리 찾아 다니지말고 그저 친한 이들과의 소소한 시간들로 담담히 그저 늙어갈 뿐인 거다.
July 18, 2025 at 2:52 PM
줌바쌤 인스타에 블랙핑크 신곡이라며 배경음악 깔려 있길래 들었는데 강렬하고 빠른 비트가 돋보이는 힘 있는 노래라 히트예감이..
제목도 '뛰어'..
July 13, 2025 at 8:11 AM
중국서 그렇게 먹었는데 와서 재 보니 살 빠졌네?
역시 체중관리의 핵심은 적당한 운동량에 신선한 단백질, 풍부한 식이섬유 위주의 식단이라는 결론.

feat: 리장시 호도협, 차마고도 트래킹 중

(저 안에 저 있음..🤣🤣🤣)
July 12, 2025 at 10:39 AM
울 줌바쌤, 진짜 한 미모에 춤꾼에 열정적이기까지 하신데 인스타 영상 조회수가 잘 안나와 의기소침하시길래 격려의 말씀 드렸더니, 맞다, 춘애님 저랑 같이 줌바영상촬영 어때요? 하시데.
그래서, 쌤 안좋은 상황에서 더 안좋은 악수 두지 마시고 혹시 촬영할때 촬영할 사람 없고 짐 많고 운전하기 피곤할때, 돈 안들고 남는 게 시간이고 매사에 불만이 전혀 없는 놈이 저니 그럴때 언제나 쌤 곁에 있겠다는 노땡큐를 식은 땀 흘리며 돌려 말했다고.
부족할까봐, 쌤 저는 머슴체질이라 심지어 아프지도 않아요라고 했더니 매우 흡족해하시는 표정을..😚
July 12, 2025 at 10:10 AM
리장 도착~
July 4, 2025 at 1:06 PM
셀린 디옹 진짜 싫어하는 가순데 내 최애 가수이자 곡 파워오브러브를 리메이크하며 더 잘부른 것도 아니면서 유명하긴 이걸로 먹고 사는 셈 같았기 때문.
자기 노래 몇 개 있는데 고만고만함.

제니퍼 러시의 파워오브러브, 내 어릴적 18번
..🥹🥹🥹🥹🫰🏻❤🕺🏻🥰

youtu.be/b_zHQ6kFuQ0
Jennifer Rush - The Power Of Love (Official Video) (VOD)
YouTube video by JenniferrushVEVO
youtu.be
July 2, 2025 at 4:30 PM
아침 검사 땜에 소변마려워도 1시간 거리 참으며 열나게 자전거 밟고 왔는데

"오늘 소변 검사는 없습니다.."

내 오줌...😱😱😱
June 30, 2025 at 11:31 PM
아침 검사 땜에 성모병원 영상의학과 앞에 앉았는데 근무시작전 방에서 단체로 기도하며 시작하는 직원들 모습에 또한 경건함, 경외감이 느껴진다.

지들 밥그릇하나 땜에 환자 나몰라하하던 의사들만 봐와서 그런가?
영상의학과는 간호사, 방사선기사들 위주라 그런가? 하!하!하!
June 30, 2025 at 11:2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