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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m13.bsky.social
@hyom13.bsky.social
#hi3 #kevinkaslana
샤워하는 케빈
January 29, 2026 at 3:52 AM
Reposted by 횸
불훔자는 언제부터 불훔자...옷을 입고 다녔을까. 처음부터 불을 훔치는 자로 다녔을 거 같지는 않은데.
January 29, 2026 at 1:47 AM
Reposted by 횸
Falling pg 12-13 #phainaxa a/b/o
January 26, 2026 at 3:00 AM
다들 파이논 삼형제au에서 나이 많은 순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요
일단 전 카오스라나가 마망력이 너무 높아서 카오스라나, 불훔자, 파이논으로 보고있는데 인겜에서 순서따지면 반대가 되는 것도 같고 그래서...
January 24, 2026 at 1:58 PM
Little bunny Anaxa spotted!!!
He’s soooo cute 🩵
Falling pg 10 #phainaxa (a/b/o)
January 24, 2026 at 2:56 AM
너무 사랑해서 둘만의 바디랭귀지로 소통 가능한거 너무 좋지 않나요
아낙사가 살짝 고개 옆으로 하면 뭐하고 있는지 알려주고 만날때마다 파논이 는 빤짝하면 무조건 허그타임 가지는 파낙 연하 귀여울때만 하는 표정이 있고 곤란한 일 있으면 아낙사한테 가서 알짱거리는데 또 도와주시는 선생님도
말은 어짜피 둘다 잘 하는데 그것보다 더 깊게 소통이 가능하고 정말 서로만을 위해 맞춰가는 그 모습이 너무 좋은 느낌을 줍니다
January 23, 2026 at 2:25 PM
Reposted by 횸
술먹고 만취해서 파이논한테 부비부비 비비작거리는 선생님이 보고싶음
January 23, 2026 at 12:42 PM
정실결혼 파낙
파이논 왕자로 임명(?) 하고 자라면서 성인이 되니까 정략혼을 하는데 부인을 그날 처음봄 드레스에 베일까지 가볍고 부드러운 소재 덕분에 우아한 분위기가 남. 심장이 뛰다가고 정략결혼이니까 저쪽은 관심 없을거라는 생각이 자꾸 듦
첫날밤에 베일을 딱 벗기는데 보니까 남?자세요? 우호적인 행동으로 포장해서 스파이를 내부로 보내는게 상대국가의 전략이었는데 중간에 고장났어야하는 마차가 그대로 잘 도착해버린 환장할 상황. 낙사 기회보고 도망치려고 하는데 파이논이 손목 붙잡고 여자인걸로 아는척 할테니까 옆에 있어주면 안돼요?
January 23, 2026 at 2:19 PM
Reposted by 횸
정말로요... 뭔가 시작은 아낙사선생님의 아 나 얘 좋아하네.. 근데 얘도 날 좋아할까? 아마아니겟지? 그냥 내가 조금 거리를 두고 마음을 추스르면 될일이야.... 이러면서 막 혼자 깊생 10단계가더니 결론내고 혼자 행동할 거 같아서 더 꼬이는 것도 잇을 거 같아요.. 아님 파이논이 자기 좋아한다는 걸 아는데, 파이논이 무자각이라는 것도 알아서 아무말없이 혼자 앓이만한다던가.....
사실은 그런 방법이 아니라 서로 깊은 속마음을 알아갈 대화의 시간이 필요한건데.... ㅠㅠㅠ
제3자라고하면 도와줘요카스토리스씨...
붐업트
둘다 애정이 있고 신경 써주는데 그게 사랑이고 보통 사람들이 보여주는 그런 애정같은거로 갈 수 있다고 생각을 잘 못할것 같아요 너무 좋아해서 오히려 조금 밀어내는데 그걸 또 서로 역시 상대방은 그런 마음이 없구나로 생각해버리는...
삽질은 아마 제 3자가 뭐라 해야 끝나지 않을까요 근데 그렇게 딱 너네 둘 서로 좋아하자늠! 갈!해주면 서로 눈치보다가 깊은 얘기 좀 나눠보고 파논이 쓰담쓰담도 해주고 이젠 애정 숨길 생각이 없는 염병첨병(p) 커플이 되어버리는거죠 이게 파낙이다
파낙 사귀는거에 대한 깊생을 해봣는데... 파낙은 되게..... 연인이 되면 다 ㄱㅊ은데 서로 삽질하는시간이 조오오오오오온나 길 거 같음.... 아낙사도 전반적으로 사람을 믿지 않으며 정이 많음에도 그 정을 부정하는 느낌이....강해가지고...... 파이논을 좋아한다는 마음을 인지해도 쟤가 날 좋아 할까? 라는 생각때문에 그냥 침묵을 선택할거같고... 파이논같은 경우에도 좀.... 사랑받던 아이가 사랑을 주던 이를 다 죽여버려서... 그거에 대한 ptsd로 겉으로는 안그래보여도 ㄹㅇ 애정은 전부 부정항거같은느낌이라서....
January 23, 2026 at 3:58 AM
붐업트
둘다 애정이 있고 신경 써주는데 그게 사랑이고 보통 사람들이 보여주는 그런 애정같은거로 갈 수 있다고 생각을 잘 못할것 같아요 너무 좋아해서 오히려 조금 밀어내는데 그걸 또 서로 역시 상대방은 그런 마음이 없구나로 생각해버리는...
삽질은 아마 제 3자가 뭐라 해야 끝나지 않을까요 근데 그렇게 딱 너네 둘 서로 좋아하자늠! 갈!해주면 서로 눈치보다가 깊은 얘기 좀 나눠보고 파논이 쓰담쓰담도 해주고 이젠 애정 숨길 생각이 없는 염병첨병(p) 커플이 되어버리는거죠 이게 파낙이다
파낙 사귀는거에 대한 깊생을 해봣는데... 파낙은 되게..... 연인이 되면 다 ㄱㅊ은데 서로 삽질하는시간이 조오오오오오온나 길 거 같음.... 아낙사도 전반적으로 사람을 믿지 않으며 정이 많음에도 그 정을 부정하는 느낌이....강해가지고...... 파이논을 좋아한다는 마음을 인지해도 쟤가 날 좋아 할까? 라는 생각때문에 그냥 침묵을 선택할거같고... 파이논같은 경우에도 좀.... 사랑받던 아이가 사랑을 주던 이를 다 죽여버려서... 그거에 대한 ptsd로 겉으로는 안그래보여도 ㄹㅇ 애정은 전부 부정항거같은느낌이라서....
January 23, 2026 at 3:12 AM
뭇별을 태우는 서광을 내려주맛!!
January 21, 2026 at 3:06 AM
갑자기 약간 삘받아서 간단히 아이디어 적고 글쓰고 있는데 큰일났다 저거 요약본에 따르면 3분의 1도 못썼는데 6천자가 넘음 🫠
January 20, 2026 at 3:29 AM
눈을 감고 침대에 누워서 잠시 생각하면 고향의 밀밭향이 나요. 언젠가 꼭 선생님께도 그 풍경과 향을 알게 해드리고 싶어요. 선생님, 손을 잡아도 될까요? 아직 따뜻하네요. 좋아요. 머리카락이 조금 더러워지겠지만 뭐 어때요.

전장에서 다쳐온 파이논이 정신이 오락가락하며 이런 말을 던지고 아낙사는 꽉 잡으며 말없이 간호해주는거...
January 19, 2026 at 1:53 PM
쓰다버린썰

그대가 이 문을 지나면,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의 소원이 이루어지는 대신 자신이 사라질겁니다

파이논은 망설임 없이 손잡이를 향해 손을 뻗었다. 그를 지켜보던 이가 혓바닥을 쯧쯧 찼다.

아무것도 없는 빈 공간, 파이논은 바닥에 앉아있다가 깨어났다. 방금 전까지만 해도 전장이었던 것 같은데. 아닌가, 그의 침실에서 단도를 가지고 장난치고 있었나

“이봐, 그렇게 멍청하게 문을 열거야?”

자신보다 조금 더 피곤해 보이는 얼굴을 가진 남자가 떡하니 놓여있던 문틀 위에서 가볍게 착지했다. 뭐라고 불러야하는걸까.
January 17, 2026 at 7:00 AM
보통 안녕하세요 저는 그림쟁이에요 안녕하세요 전 글쓰는 사람이에요 하는데
??: 안녕하세요 전 어… 둘다하고요 삘받으면 1년에 한번씩 만화도 그리는 사람입니다
January 15, 2026 at 11:52 PM
파멸 파멸 파멸적인거 마이파이 함유
기분을 억제하는게 습관이된 파이논. 가족을 잃은 사람 앞에서 그들보다 슬프게 울지말자. 가볍게 보이니까 쉽게 웃지도 말자. 아픈건 걱정을 끼치니까 참아내자. 이렇게 살다보면 어느순간 감정이란게 죽어감. 잔잔해서 슬픈지 행복한지도 모르겠는 상태로. 그러면 요동치지 않으니 임무를 정확히 해결하는데 도움이됨. 그러면 좋은거 아닌가?
문제가 해결되고서야 깨달은게 이건 옳지 않다는거. 연회에 초대받아 갔는데 즐겁지가 않음. 결국 금방 나와버리고. 마데랑 스파링을 떠도 그 피끓는 짜릿함이 없음
January 15, 2026 at 4:04 PM
Dua Lipa - Break My Heart
꽤 파낙적임
아낙사는 자의든 성격이나 가치관 등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겉돌게 될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천재로 떠받들어진다해도 대중에 섞이지는 못할것) 4ㅡ렇게 혼자가 좋다고 생각하며 살던 아낙사에게 찾아온 파이논...
스쳐지나가면서 인사했는데 그거에 넘어가버린다던지. 저 노래 자체는 신나서 역시 미국 하이틴이 잘어울림. 파티나 학교 축제에서 혼자가 편하다며 그냥 돌아다니는 아낙사에게 부딪혀서 사과하는 파이논이라던가. 아낙사는 딱 자기가 너무 좋아할걸 깨닫고 고민하는데 파이논에게는
January 15, 2026 at 3:50 PM
묘사가 하기 너무 싫어서 버렸어요
멀리서 보면 그럴듯해보임
#dottore
January 15, 2026 at 1:44 PM
파이논 점점 현실감각이 떨어지면 어쩌지
아이일때 엘리사이 에데스의 너른 밀밭에서 길을 잃으면 어떤 키 큰 남자가 아이를 데려간다는 소문이 있었음. 파이논은 기적적으로 돌아왔고. 점점 자라면서 밀밭에 빠지고 싶다는 충동에 사로잡히고 그 황금색 물결을 꿈에서도 보게되는 것. 분명 밀밭인데 뭔가가 타오르는 소리가 들리는건 이상했지만.
의사쌤 아낙사도 이게 뭐지싶은건 똑같고.
넌 거기로 달려가고 싶다고 했었지
맞아요. 지금도 그래요. 고향이 과할정도로 그리워요.
January 12, 2026 at 9:54 AM
마이파이로 그것도 재밌겠다
미슐렝 스타 세프 마이데이랑 모델 파이논. 파이논 식단하는거 맛없다고 찡찡대면 마데가 이것저것 신경써서 만들어주고 먹고 썩 꺼지라고 (곧 식당운영 시작함) 하면 파논 고마워 데이 🥹🥹 하고 들고 나가서 맛있게 냠냠쩝쩝이 함
나중에 파이논이 장난치는거 누가 찍었는데 화보급으로 나와서 인터넷에 퍼지고 옆에 칼들고(?) 있는 남자 누구냐고 해서 이미 유명한데 더 유명해지는 염병첨병 커플
January 11, 2026 at 2:29 PM
칭찬받길 좋아하는 파이논
잘하면 뿌듯하게 쳐다보긴 하지만 말로 막 잘했다잘했다 해주지는 않는 낙쌤인데 그래서인지 한 번 해주면 정말 좋아라 할듯함. 계속 칭찬해달라하고 그날 내내 방방 뛰어다니고 쌤 좋다고 끌어안고(숨 막혀, 파이논) 기쁨을 만끽할듯하다
January 11, 2026 at 1:32 PM
#zzz #zzzwise
뭔가뭔가임 진짜
January 11, 2026 at 7:29 AM
강아지 수인 파이논이 맨날 고양이 수인 낙샤 옆에 붙어서 냄새 맡는데 놀라서 캬악하면 귀엽겠다 냥펀치를 날리지만 헤헤 웃는 파논 (꼬리 방방 돌아가는 중) 낙사는 귀 파다닥하고 파이논 올때마다 소리 듣는데 오자마자 귀가 먼저 그쪽으로 갈듯. 하지만 미리 알아도 막을 수 없는 연하 갱얼쥐
January 10, 2026 at 12:31 PM
멘탈 터진 파이논 그만 좋아해야 하는데
(ㅈㅅ합니다 오늘 제가 터질뻔해서 얘라도 괴롭혀야겠음)

불면증 구세주 달밤에 산책을 나가는데 흉물이 있어서 그걸 처치하고 오는 길, 어떤 행인이 피범벅이 된 그를 보고 놀라서 도망가버림. 파이논은 그 사람을 잡아서 오해를 풀려했지만 이미 도망가버린지 오래. 주변 연못에서 피를 닦아내는 도중 제 얼굴이 일그러지는 걸 보며 이젠 자기 얼굴도 잘 모르겠다는 파이논. 행인을 쫒다가 팔에 얕은 상쳐가 났었는데 거기서 나오는 황금피과 지금 제가 죽인, 또한 사람들의 색이기도한 검붉은 빛 아래 위협적인
January 9, 2026 at 4:2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