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를 공간감이 느껴지는 입체의 영역으로 생각하는게 어려워서 그리기 싫었던 것인데, 예뻐보이는 실루엣의 균형은 감각적으로 잘 아는 편이라 (평면 레이아웃을 잡는 것이 그나마 적성에 맞기에) 예뻐보이면 장땡이란 느낌으로 내가 보기에 괜찮아보이는 실루엣을 먼저 잡고 그리면 얼추 그림이 나오긴 한다.
인체를 공간감이 느껴지는 입체의 영역으로 생각하는게 어려워서 그리기 싫었던 것인데, 예뻐보이는 실루엣의 균형은 감각적으로 잘 아는 편이라 (평면 레이아웃을 잡는 것이 그나마 적성에 맞기에) 예뻐보이면 장땡이란 느낌으로 내가 보기에 괜찮아보이는 실루엣을 먼저 잡고 그리면 얼추 그림이 나오긴 한다.
하지만 성장하려면 저 세 가지 스테이터스를 키워야하는데...
도저히 모르겠다...
하지만 성장하려면 저 세 가지 스테이터스를 키워야하는데...
도저히 모르겠다...
내 장점을 잘 살린 그림이라서 그런 것 같다...
형태력 같은 기초적인 부분을 제일 힘들어해서 안 되면 되는 거 하자!의 마음으로 레이아웃 구성, 소재 사용, 보정 같은 부분만 열심히 갈고 닦았는데 그것이 정말 극대화된 그림...이라구 생각...
내 장점을 잘 살린 그림이라서 그런 것 같다...
형태력 같은 기초적인 부분을 제일 힘들어해서 안 되면 되는 거 하자!의 마음으로 레이아웃 구성, 소재 사용, 보정 같은 부분만 열심히 갈고 닦았는데 그것이 정말 극대화된 그림...이라구 생각...
열전사 소형 프린터기는 왔다구 하네요!
열전사 소형 프린터기는 왔다구 하네요!
어째서?
어째서?
신경과민일지도 몰라요...
신경과민일지도 몰라요...
잉크를 견딜 수 있는 튼튼한 친구로...
잉크를 견딜 수 있는 튼튼한 친구로...
언젠가 쓸 일이 있으면 좋지 않을까 싶은...
언젠가 쓸 일이 있으면 좋지 않을까 싶은...
하지만 정신건강을 위한 저당 식단 중이었어요.
그래서 어떻게 했냐면,
꿈에서 라면을 먹었습니다. (정말로)
하지만 정신건강을 위한 저당 식단 중이었어요.
그래서 어떻게 했냐면,
꿈에서 라면을 먹었습니다. (정말로)
널 축복하길, 그리고 주말 6시에 보스에게 메시지 오는 일 없길
레닌의 은사가 규율과 투명성, 강직한 리더십으로 함께 하길
뉴턴 제 3법칙이 네 맘을 보우하여 네 감정 노동 작용 모두가 반작용으로 돌아오길
하늘의 반을 떠받치는 건 여성이란 마오의 말에 따라 네가 남자를 쫓아다니지 않길.
널 축복하길, 그리고 주말 6시에 보스에게 메시지 오는 일 없길
레닌의 은사가 규율과 투명성, 강직한 리더십으로 함께 하길
뉴턴 제 3법칙이 네 맘을 보우하여 네 감정 노동 작용 모두가 반작용으로 돌아오길
하늘의 반을 떠받치는 건 여성이란 마오의 말에 따라 네가 남자를 쫓아다니지 않길.
최근 시작한 주술회전 료멘스쿠나 드림 이야기를 위주로 할 것 같은데 언젠가 다시 방치 될 수도...
bsky.app/profile/no-e...
최근 시작한 주술회전 료멘스쿠나 드림 이야기를 위주로 할 것 같은데 언젠가 다시 방치 될 수도...
bsky.app/profile/no-e...
고 생각하지 말고
비정상 사회에 편입되었다고 생각하는 거야.
고 생각하지 말고
비정상 사회에 편입되었다고 생각하는 거야.
그 사람은 그림을 안 그렸슨.
글도 안 썼슨.
게임도 안 했슨.
그냥 있었슨.
그 사람은 그림을 안 그렸슨.
글도 안 썼슨.
게임도 안 했슨.
그냥 있었슨.
정말 햄드네요...
정말 햄듭니다...
정말 햄드네요...
정말 햄듭니다...
기왕 할인하는 김에 어차피 만원도 안되겠다,
DLC를 꼭 사야한다는 것입니다.
DLC 없이 그냥 시작하면 9mm 리볼버, 면도날, 볼트 21 점프 슈트같은 것만 주는데 고작 그 정도 아이템으로 정신나간 방사능 괴물과 돌아버린 갱들이 판치는 이 차가운 미친놈들의 황무지에서 살아남기란 정말 힘듭니다.
DLC를 사고 초반에 주머니 빵빵하게 시작한 저도 참 살아가기 힘든 각박한 곳이더군요...폴아웃의 세상은...
심지어 제일 쉬운 난이도로 해놨음에도...
기왕 할인하는 김에 어차피 만원도 안되겠다,
DLC를 꼭 사야한다는 것입니다.
DLC 없이 그냥 시작하면 9mm 리볼버, 면도날, 볼트 21 점프 슈트같은 것만 주는데 고작 그 정도 아이템으로 정신나간 방사능 괴물과 돌아버린 갱들이 판치는 이 차가운 미친놈들의 황무지에서 살아남기란 정말 힘듭니다.
DLC를 사고 초반에 주머니 빵빵하게 시작한 저도 참 살아가기 힘든 각박한 곳이더군요...폴아웃의 세상은...
심지어 제일 쉬운 난이도로 해놨음에도...
burnt-hall.tistory.com/notice/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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