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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is-clos.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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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is-clos.bsky.social
고양이 햄버거 유기농 멍청이 비정상 사회인 게이머
나한테 있어서 공간감이나 비율은 제일 느리게 느는, 적성에 잘 안 맞는 분야인데 그나마 내가 이것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이 "실루엣"에 집중하기라는 것을 지금에서야 깨달았음...!

인체를 공간감이 느껴지는 입체의 영역으로 생각하는게 어려워서 그리기 싫었던 것인데, 예뻐보이는 실루엣의 균형은 감각적으로 잘 아는 편이라 (평면 레이아웃을 잡는 것이 그나마 적성에 맞기에) 예뻐보이면 장땡이란 느낌으로 내가 보기에 괜찮아보이는 실루엣을 먼저 잡고 그리면 얼추 그림이 나오긴 한다.
January 29, 2026 at 9:19 PM
그림 실력의 스테이터스 중에서도 공간감, 비율, 형태력, 이 세 부분이 정말 약한 편인데 (데생을 오래해서 양감은 그나마 잘 잡지만 양감만 잡고 공간감과 비율은 전혀 신경쓰지 못해서 형태력이 무너지는 마법...) 대신에 평면적인 레이아웃은 예쁘단 소리를 듣는 편이다.

하지만 성장하려면 저 세 가지 스테이터스를 키워야하는데...

도저히 모르겠다...
January 29, 2026 at 9:17 PM
내가 그린 그림들 중에서 이 그림을 정말 좋아한다...!
내 장점을 잘 살린 그림이라서 그런 것 같다...

형태력 같은 기초적인 부분을 제일 힘들어해서 안 되면 되는 거 하자!의 마음으로 레이아웃 구성, 소재 사용, 보정 같은 부분만 열심히 갈고 닦았는데 그것이 정말 극대화된 그림...이라구 생각...
January 29, 2026 at 8:59 PM
고도는 안 왔지만
열전사 소형 프린터기는 왔다구 하네요!
열전사 소형 프린터기를 기다리며...
January 29, 2026 at 8:40 PM
3시간 자고 깼는데 정신이 너무 멀쩡해...
어째서?
January 29, 2026 at 8:38 PM
내일 신경과를 가봐야겠습니다.
신경과민일지도 몰라요...
January 29, 2026 at 12:18 PM
다이어리를 살거랍니다.
잉크를 견딜 수 있는 튼튼한 친구로...
January 29, 2026 at 2:57 AM
독극물동호회(讀劇物同好會) 로고랑 배너 만들어 놓고 쓴 적이 없네요...이름 참 잘 지었다 싶은데.

언젠가 쓸 일이 있으면 좋지 않을까 싶은...
January 28, 2026 at 3:40 AM
어제 갑자기 라면이 너무 먹고 싶었단 말이죠.
하지만 정신건강을 위한 저당 식단 중이었어요.
그래서 어떻게 했냐면,
꿈에서 라면을 먹었습니다. (정말로)
January 28, 2026 at 1:04 AM
칼 막스가 공정한 임금과 직업 안정성으로
널 축복하길, 그리고 주말 6시에 보스에게 메시지 오는 일 없길
레닌의 은사가 규율과 투명성, 강직한 리더십으로 함께 하길
뉴턴 제 3법칙이 네 맘을 보우하여 네 감정 노동 작용 모두가 반작용으로 돌아오길
하늘의 반을 떠받치는 건 여성이란 마오의 말에 따라 네가 남자를 쫓아다니지 않길.
January 28, 2026 at 12:41 AM
블루스카이에 만들어 둔 드림계를 재활용하기로 했어요...
최근 시작한 주술회전 료멘스쿠나 드림 이야기를 위주로 할 것 같은데 언젠가 다시 방치 될 수도...

bsky.app/profile/no-e...
bsky.app
January 25, 2026 at 8:00 AM
정상 사회에서 도태되었다
고 생각하지 말고
비정상 사회에 편입되었다고 생각하는 거야.
January 21, 2026 at 11:09 PM
열전사 소형 프린터기를 기다리며...
January 21, 2026 at 9:24 PM
서브웨이 레드와인 식초 맛있다...!
January 21, 2026 at 6:21 AM
옛날에 햄부기를 좋아하는 어떤 사람이 있었슨.
그 사람은 그림을 안 그렸슨.
글도 안 썼슨.
게임도 안 했슨.
그냥 있었슨.
January 17, 2026 at 4:40 AM
버스 출입문에 꽤나 힙한 오리가...
January 14, 2026 at 6:19 AM
폴아웃 뉴베가스 퀘스트 오류나서 콘솔 명령어 좀 썼더니 이제는 아예 게임이 안 켜진다...

정말 햄드네요...
정말 햄듭니다...
January 6, 2026 at 2:45 AM
폴아웃 뉴베가스를 하면서 느낀 것은
기왕 할인하는 김에 어차피 만원도 안되겠다,
DLC를 꼭 사야한다는 것입니다.

DLC 없이 그냥 시작하면 9mm 리볼버, 면도날, 볼트 21 점프 슈트같은 것만 주는데 고작 그 정도 아이템으로 정신나간 방사능 괴물과 돌아버린 갱들이 판치는 이 차가운 미친놈들의 황무지에서 살아남기란 정말 힘듭니다.

DLC를 사고 초반에 주머니 빵빵하게 시작한 저도 참 살아가기 힘든 각박한 곳이더군요...폴아웃의 세상은...

심지어 제일 쉬운 난이도로 해놨음에도...
January 1, 2026 at 12:07 PM
새해 첫 곡 :
youtu.be/g36q0ZLvygQ?...

시작은 항상 다 이룬 것처럼
엔딩은 마치 승리한 것처럼
IVE 아이브 'REBEL HEART' MV
YouTube video by STARSHIP
youtu.be
December 31, 2025 at 3:4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