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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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ongstar.bsky.social
호롱
@horongstar.bsky.social
가끔 창작하고 대부분 일상얘기
포스타입 《문장을 삼키는 허구》
투비컨티뉴드 《너에게 붉은 사과를》
TRPG룰 《공백은 여기에 있습니다》
입춘 지나서 그런지 확실히 덜 춥다
February 5, 2026 at 9: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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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for 500 followers! 💙

#pixelart
February 3, 2026 at 9:50 AM
감기가 나았다네 룰루
February 3, 2026 at 10: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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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냐 블루스카이 직원 20명이라는거 듣고 모든걸 이해함
비계 언젠간 추가해주겟지... 하는 중
블루스카이 본사 상황
November 20, 2024 at 1: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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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6, 2024 at 8:48 AM
나도 살기 시러
February 3, 2026 at 12: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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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친들 현생 살지마
February 3, 2026 at 12:13 AM
정병곡 뷔페
저의정뼝곡
상황에따라 다양하게구비되어잇음
February 2, 2026 at 11:21 PM
들어야지
February 2, 2026 at 11: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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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에리 유리의화원이요
February 2, 2026 at 11:19 PM
나는 작품할때 노래 정해놓는데
그게 분위기나 가사 자체를 따라가기 보단 그 노래가 주는(내가 느끼는) 개연성을 작품내 개연성의 기준으로 삼는 듯함
February 2, 2026 at 11: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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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이런 말: 나는 음악과 닮은 장르는 문학이라고 생각한다
그게 미술과 예술로서의 결은 닮았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글은 노래하듯이 써야 한다는 생각이 더 먼저 든다
February 2, 2026 at 11:16 PM
여러분에게는 자신만의 최대 정병곡이 있나요
저는 허클베리핀의 불안한 영혼입니다
제 영원한 정병여름이죠
February 2, 2026 at 11:17 PM
모닝
February 2, 2026 at 11:16 PM
음악만의 개연성이 좋다
February 2, 2026 at 11:13 PM
이사람 진짜 그림 너무 잘그림...
요즘 오토메 게임 하는 중
February 2, 2026 at 11:07 PM
명동콜링 듣다가 구질구질한 k비엘 단편 한편 스쳐지나감
여기서 구질구질한 쪽 : 른
“보고싶다 예쁜 그대 돌아 오라 나의 궁전으로” 에서 “예쁜 그대” : 왼
February 2, 2026 at 11:06 PM
다꾸모임 좋다
February 1, 2026 at 1: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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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꾸모임합시다!!
January 31, 2026 at 2:25 PM
Reposted by 호롱
픽셀아트 비주얼노벨 시나리오를 써 주실 작가님을 구하고 있어요! 게임 시나리오에 관심 있으신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완결된 소설 샘플과 시나리오 작성 희망하시는 간략한(3줄 정도여도 좋아요!) 줄거리를 적어 주시면 돼요☺️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kre.pe/YdGD

#인디게임
February 1, 2026 at 2:16 AM
깔끔하고 예쁘다...
근데 저는 이제 감성다꾸는 잘 못해서 스티커 덕지덕지 다꾸하는 편
February 1, 2026 at 1:33 PM
그래도 오늘은...
모처럼 다꾸 했다...
헛된 하루는 아니었던 거겠지...
January 31, 2026 at 1:37 PM
너무 슬픈 토요일을 보내고 말았음
쉬지도 못하고 이 무슨...
January 31, 2026 at 1:35 PM
너무 귀여워서 울고 싶어
January 28, 2026 at 10:4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