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개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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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계입니다~~ 주로 대바늘 의류를 뜨고 있어요!
친구는 언제나 환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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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계입니다
뜨개보다 말을 많이 하지만~
오늘은 친구랑 쥐를 뜨는 날 오랜만에 오른손 아메리칸을 해보겠군
February 7, 2026 at 3:38 AM
아 어떻게 도안 제목이 판단력없는 거위 머리지? 대박 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ebruary 6, 2026 at 6:14 PM
왜냐면 아직.... 7개의 게이지 테스트해볼 도안이 남았고 그 중 4개는 당장해볼 수 있는 양의 실이 있으니까요...
February 6, 2026 at 3:59 PM
흠 일단 추석 세일까지 묵히면서 어쩌구 저쩌구들을 처분해볼까~
February 6, 2026 at 3:57 PM
흠아니면 역시 모헤어로 색 약간 죽여서 스웨터를 뜰까 같은거 두개 더 사서 포슬린 포기하면 되지 뭐 내년도 있고
February 6, 2026 at 3:35 PM
이제 정확하게 알았다!!!! 메가리가 없어서 실이 돌아가는 힘에 못ㅊ이겨서 많이 딸려오고 그런데 미끄러우니까 윗 실에 탑승을 못해서... 마음대로 감기고 텐셔너에 못 버티고 끊어져서 돌거나.....그런데 나는 늘 결과만 보니 어 저기서 저렇게 빠뎌서 돌았나봐!!! 라고 생각햇군......천천히 돌면 실이 뭔가 훌랑훌렁 움직야서 빨리 돌렸더니... 그런거엿어...
sil-h.com
성분을 잘못 기억하고 있었다 아무츤 배색에는 맞지 않능 실같아서 포슬린리 밀리고... 뜬다면 투웨이뇽이 되겠군요
February 6, 2026 at 3:33 PM
구러게 울 90 나일론 10 찾는 게 생각보다 어렵구나...순서를 뒤로 미루길 잘했다.
February 6, 2026 at 3:22 PM
어울림이랑 성분이 거의 똑같고 느낌도 비슷!!!!!!!!!!!
February 6, 2026 at 6:47 AM
핑거링 슈퍼워시 울 찾아요......
February 6, 2026 at 6:05 AM
미끄러웅 실 와인딩 꿀팁 맀나요......
February 6, 2026 at 5:59 AM
실 저체는 간절기에 딱 맞는데........ 500그람까지만 말아둘까 나머진 버리더라도....... 지금도 끊어지거나 엉켜서 마는 것의 1/4는 버리는 듯 실이 미끄러워서 저기들끼리 안 엉겨서 생기는 문제같아
February 6, 2026 at 4:27 AM
sil-h.com
성분을 잘못 기억하고 있었다 아무츤 배색에는 맞지 않능 실같아서 포슬린리 밀리고... 뜬다면 투웨이뇽이 되겠군요
February 6, 2026 at 4:10 AM
아니 나 라라뜨개를 펠팅 시켰어......... 다음엔 아무리 귀찮아도 단독세탁 시켜줘야지....(긁적
February 6, 2026 at 3:04 AM
실 감을 때마다 모양이 이런식으로 나오면 나는 그냥 이 실 좀 버리고 싶어져
February 6, 2026 at 2:39 AM
인스타그램에서 AI 모델 사용에 대한 의견을 묻는 작가님이 있었는 데 한숨만 나옴....
모델 체형을 가진 전문 모델 사용도 회의적인 편인데 사람이 아닌 것이 모델이라니...
February 5, 2026 at 1:43 PM
우리 동네 수선집 벨겜.
모녀?로 추정되는 분들끼리 하시는 데
나이 많은 분이 계실 때 가면 나의 취업/결혼/자녀 계획에 대해 물어보시고 전한길 찬양하시고 딱 필요한 부분만 수선해주히고 두 벌에 27000
따님분으로 추정되는 분이 계실 때가면 필요한 말만 하시고 핏을 기장부터 허리까지 섬세하게 봐주시고 한 벌에 25000
February 5, 2026 at 3:41 AM
Reposted by 뜨개오리🧶
제가 진학할 당시만 해도 대구를 떠야 한다는건 상식에 가까웠습니다. 그런데 저기선 갑자기 많은 여자들이 서울로 가버렸다고, '속았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공정'담론이 원칙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라고 합니다.

우선 이거부터 명확히 합시다. 여성은 니 성적에 대한 전리품 따위가 아니에요. 아니, 뭐 얼마나 대단히 열심히 했다고 저딴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는데요.

그냥 3당합당까지 TK는 정치적으로 압도적 강자에 가까웠고, 계속 그렇게 될 거라고 생각한거에요. 권위에 눌린게 아니라 나도 그 강자에 포함될 수 있을거라 생각한겁니다.
February 5, 2026 at 3:24 AM
아 그만두고 인수인계하는 꿈을 꿨네 그 후레 뭘할 지 꿈에서 물어봤는데 다 때랴치고 카페나 할까.... 같은 생각을 했네
February 5, 2026 at 2:01 AM
술마시면서 우리야 이야기하다가 눈물을 ㄹㅇ로 찔끔 흘림............ 우짜냐 난....애들을 너무 좋아해서 안되는 듯......
February 4, 2026 at 3:40 PM
그러고보니 솜슘이나 열매달이틀이나 비슷한 이미지기가 있는대 솜솜이 열매달보다 팬덤 구축이 잘돤 것같아서 신기하긴 해요
February 4, 2026 at 3:34 PM
우리 애를 우짜면 조아...
February 4, 2026 at 1:46 PM
우리집 꼬맹이들은 선물 고르기가 참 어렵네...
February 3, 2026 at 5:30 PM
전동와인더 돌리면서 술 마셔야지
February 3, 2026 at 11:27 AM
흠 아니면 핑거링정도로만 실을 감고 어차피 1합 콘사니까 사이즈를 한사이즈 크게 뜰까? 3.25미리로 뜨고.....고무단을 2.5미리로....어차피 바늘을 살거니까... 있는 실른 요것.
February 3, 2026 at 3:35 AM
튜표받습니다
당신이 마음에 드는 염색실은?!?!?! 배색 부분에 들어가요

욕시 웡래 갖고 있던건 굵기가 심하게 안 맞아서... 헤헤
February 3, 2026 at 2:2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