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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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chez.bsky.social
로셰
@hanchez.bsky.social
닉넴: 셰 우깡 여우 / 부르고 싶은 대로 부르면 그게 제 이름 / 농구는 엘지 밴드는 극아타.... 외에도 열심히 보는 중... / 게임은 오버워치~!!!
난 내 안경잽이도좋은데 사람들이 다 다른거 이야기해서 속상깅이다가 친구가 난 언니 생얼이제일좋아해서 또 😻😻상태됨
February 17, 2026 at 2:26 PM
x.com
February 17, 2026 at 1:31 PM
난 아부지 성격 닮은 거구나 너무무서워
February 17, 2026 at 1:25 PM
힙합
결론이 개웃기네 아빠 사람된 거 칭찬파티 열림
February 17, 2026 at 1:15 PM
어릴때도 지금도 귀여운데
February 17, 2026 at 12:43 PM
근데뭔가 한번 즈음 살 빼고 싶기도 어릴 때 사진 보니까 추억이 새록새록
February 17, 2026 at 12:38 PM
말랐을 때 인물 좋다는 소리 지겨와 ㅜㅜ 마른 사람 좋아하는가 너네나 빼라거
February 17, 2026 at 12:32 PM
아니 난 내 안경잽이도 좋아하는디 왜 다들 디스를 ㅜㅜ 힝
February 17, 2026 at 11:59 AM
양가에 용돈 드리니까 마음이 편하군 이제 마음껏 불효해야지
February 17, 2026 at 9:53 AM
아 이해했어
난 무디거나 굼뜬게 아니라
이정도까지는 괜찮지 않나? 라고 진짜로 생각하는거구나 할머니한테 단호하게 말하는 거 보고 깨달음 포용력이 생각보다 넓은 거구나
February 17, 2026 at 9:27 AM
난 친한 상대면 마 뜰 때 폰타임 좀 가지자 하고 15분 동안 폰함 폰하다가 재밌는 거 찾으먄 보여주고

근데 폰하는 게 예의가 아니란 이야기를 보고 친구한테 우리 폰타임 어때? 폰타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하고 폰타임함
ㄴ결국하는거잖아
February 17, 2026 at 9:13 AM
애교 부리는 게 싫은 게 아님 걍 난 부리고 싶을 때 부리고 싶은 거지 이런거 조율할 때 쓰고싶지않아 꺼져!!
February 17, 2026 at 6:43 AM
아 제미나이 미친 딸이 애교로 분위기를 풀어줘야 한대
셰: 손잡고 가족상담 가시고 전 찾지 마십쇼
February 17, 2026 at 6:42 AM
사주 이미 넘 많이 봐서 노잼임
주변인들의 내 캐해 정도는 궁금하긴 한데
February 17, 2026 at 6:19 AM
위계질서 있고 경쟁할 수 있는 곳이 잘 어울린다네
February 17, 2026 at 6:18 AM
엄마가 제미나이로 내 사주랑 연애운 보고 있는데 연상 나오니까 아닌데..연하좋아한.ㄴ데? 이러고 계심
셰: 난 그냥 누나라 불러줄 수 있으면 나이도 여자여도 상관없음
February 17, 2026 at 6:17 AM
생각해보면 남이 나 지적하는 거에도 별 의미부여 안하는데 왜 남한테 내 행동이 미칠 영향은 걱정할까?
ㄴ자의식과잉이라서
February 17, 2026 at 12:53 AM
대표님이랑 말하다가 나 말하기 나쁜 습관 찾아냈는데 ~하는 거 같음 이거 많이 씀 대표님이 지적해서 알았음
February 17, 2026 at 12:52 AM
내가 되고 싶은 건 호랑이 선생님 같은.느낌이기도 해 완전 아기들한테는.그게 되는데 나머지는 잘 모르겟네
February 17, 2026 at 12:50 AM
다정한데 단호한 거랑 단호한데 다정한 거랑 ...난 다정한데 단호하고 싶음 안되는 건 안되는 법 이런 느낌으로 ㅎㅎ 아 근데 너무 힘듦 어려워!!
February 17, 2026 at 12:48 AM
안정형 검사하면 맨날 안정형 나오는데 난 내가 안정형 아니고 회피형이라고 생각하거든 그 이유가 상대가 엿같은 짓을 하면 그만해!를 적절하게 말할 줄 아는 게 내 기준 안정형인데 난 그냥 ㅎㅎㅎㅎ웃고 멀어짐
February 17, 2026 at 12:45 AM
돌려말하지 않고 직설적으로 말해도 다정할 수 있으면 그렇게 하겠는데 난 직설적으로 말하면 상대방이 상처 받는 게 걱정되어서 그렇게 못말하겠어...

진실: 돌려말해서 애들이 화병직전까지 간 경우가 91737번임
February 17, 2026 at 12:43 AM
다정하게 말하는 게 좋음 더 예쁘고 친절하고 아름답게 말할 수 있는데 왜 내가 냉소적으로 말해야 하지
February 17, 2026 at 12:41 AM
가족들한테는 시니컬하게 말해서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판단 잘 해준다 생각하는 거 같은데... 솔직히 말하면 말하기 방식이 시니컬 한 거랑 내가 시니컬한 건 다르고 난 감정에 영향을 받는 편이라 그닥 중립적이지도 않아서 약간 부담스러움 다 술 먹이고 옵치나 해야겠다
February 17, 2026 at 12:40 AM
엄마쪽 할머니네 가면 내가 오은영 해야하는 순간들이 있는데 난 학과가 심리학과가 아닌데도 상황판단이 제일 낫다는 이유만으로 오은영 해야 함 ....나한테 그만 말하고 가족상담을 가시는 게 나을 거 같다고 19281번 정도 말했는데 갈 때마다 물어보셔서 걍 포기하고 대답해드림.. 재미없거나 고통스럽거나 그건 아닌데 내 답이 최선이 아닌데 내 답을 원하는 게 좀 그럼
February 17, 2026 at 12:3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