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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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mioo.bsky.social
해미
@haemioo.bsky.social
🌈
환기가 필요해
January 22, 2026 at 3:25 PM
오늘 하루 뭔가 알찼다. 마음이 그래
January 13, 2026 at 4:14 PM
으아 졸려
January 10, 2026 at 9:14 PM
첫 눈이다. 첫 눈이라는 말에 설렘만 떠오르는 사람은 아니게 되었지만 그래도 여전히 설렌다. 아마도 밤새 많이 올 것 같은데 부디 모두 안전했으면
December 4, 2025 at 10:36 AM
12.3을 맞아 소중한 이들과 점심을 같이 먹었다. 지난 일년을 돌으보며 단단해지기.
December 3, 2025 at 5:52 AM
보고싶은 영화가 서울에서만 해 😭
December 2, 2025 at 3:04 PM
친구들과 모여 월남쌈 파티하는 날. 올 해를 돌아보며 안 좋았던 일들 다 쌈 싸먹기로😂
December 1, 2025 at 9:32 AM
가을에 피크닉 가고싶었는데 못 가고 겨울을 맞이하다니 ㅠㅠ
November 28, 2025 at 2:54 PM
낼 모레면 드디어 영화제! 설레인다
October 28, 2025 at 11:54 AM
요즘 컨디션을 회복하기위해 노력중인데 이상하게도 제자리 걸음.. 많은 할 일로 인한 부담감 때문이려나. 몸보다 머리가 지치는 느낌이랄까
October 13, 2025 at 10:00 AM
지역에서 영화제를 하는데 이번이 두번째. 상영하는 작품들이 마음에 든다.
October 12, 2025 at 4:15 PM
날이 선선해지니 참 좋다
September 11, 2025 at 3:09 PM
더운데 시원하고 시원한데 덥고 😂
친구들 덕에 여름이면 계곡에 간다.
August 2, 2025 at 5:37 AM
무력감이 찾아오는 시기가 돌아왔다 😖
July 14, 2025 at 1:26 AM
그리고 내일은 템플스테이!
처음이기도 하고 좋아하는 이들과 가는거여서 에너지를 채우고 오는 시건이 된다면 좋겠다.
July 11, 2025 at 1:27 AM
매일은 아니지만 자주 글을 쓰려고 하고있다.
친구들과 삼삼오오 모여서 공유하는 글쓰기를 하는 중.
각자의 루틴으로 글을 쓰고 공유해서 볼 수 있는 정도의 형식이지만 꽤 책임감이 느껴진다.
July 11, 2025 at 1:22 AM
으아 졸려
June 25, 2025 at 5:38 AM
아침 출근길, 좌석에 앉은 승객들 앞에 쪼그려 앉아 바라보며 노래 부르고 같이 부르자하는 지하철 빌런을 만났다. 그냥 맑은 느낌의 사람이 아니고 공포감 조성하는 느낌의… 너무나 도망치고 싶었지만 꿋꿋하게 자리에서 버틴..🤦‍♀️ 어메이징 수인분당선..
June 24, 2025 at 5:28 AM
무사히 출근 완료. 옆 자리에 앉은 남성이 신발을 자꾸 벗어서 힘들었다..
June 19, 2025 at 1:34 AM
올 해엔 꼭 오프를 해보고 싶다! 😎
June 18, 2025 at 3:30 PM
무사히 결산 자료 넘겼고 다이어리 내지 만들기로..
June 18, 2025 at 9:52 AM
지인에게 작고 오래된 차를 인수했다. 세월이 흔적이 고스란히 느껴지지만 소중해! 다만 세월의 흔적으로 험하게 생긴 편…
June 18, 2025 at 2:54 AM
유월은 시작부터 지금까지 넘 정신 없다..
매 주 행사에, 정산에 🥲
June 18, 2025 at 1:09 AM
상사 두 분의 사이가 너무나 안 좋음이 느껴진다..
June 10, 2025 at 5:59 AM
이번 주 주말 행사 전까지는 정신 없겠다.. 행사 마치면 또 다음주 시작하는 프로그램 마지막 점검 😂
June 9, 2025 at 3:3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