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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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cho.bsky.social
해초
@haecho.bsky.social
자작캐릭터를 생성하고 만화/애니메이션에 기반한 카드게임을 향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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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적인 의문...
나는 오타쿠인가?
요즘 소금을 약간 넣은 물에 데친 브로콜리가 너무 좋아
영양 불균형 문제만 아니면 삼시세끼 이것만 먹고 싶을 정도로
January 30, 2026 at 8:40 PM
아스파라거스로 그린빈을 대체해보려고 했는데 실패했어
내겐 그린빈만이 필요해
오직 그린빈
그린빈.
January 30, 2026 at 1:04 AM
오늘의 계획

· 말차 라떼
· 디카페인 바닐라빈 라떼

택 1
January 29, 2026 at 9:16 PM
음료를 줄여야 한다
- 해초, 펩시 라임에 입맞추며
January 28, 2026 at 7:27 AM
적당히 먹을 만한 양념 갈비를 해치운 뒤 소형 냉동고에 비치된 대용량 아이스크림을 고장난 스쿱으로 겨우겨우 퍼내 허술한 콘 위에 올려 먹고 싶다는 욕망을 막 직시한 차
January 25, 2026 at 9:31 AM
서로가 필요하다는 건 어떤 의미인지... 생각을 해보고 있어
January 24, 2026 at 8:48 AM
막연하게 카페가 가고 싶다가도 반 남은 말렌카를 해치우고 나니 별생각이 없어져서
January 24, 2026 at 2:10 AM
저녁으로 뭘 먹으면 좋을지 고민하다가 저녁을 못 먹을지도 모르겠어
January 22, 2026 at 7:44 AM
이 말이 너무 인상깊어서 계속 곱씹다가
결국 인용해서 훔쳐오기로 결정
모든건 무한하지 않겠지만 그래서 무한을 쫓게 되는거잖아. 당연하잖아. 타당하잖아. 이건 영원한거야.
January 19, 2026 at 7:13 AM
내게 파쿠르를 종용하지 마십시오, 카카오맵.
January 19, 2026 at 2:58 AM
많은 문제는 수면부족에서 기인한다...
January 18, 2026 at 6:49 PM
상태가 나아지면 꼭 라멘을 먹으러 가야지...
January 14, 2026 at 11:09 PM
최근 TRPG 위주의 오타쿠생을 보내고 있어요
어떤 효용을 바라고 하는 일은 아니지만, 이 과정에서 일종의 창작-결벽증이 눈에 띄게 완화된 지라...
활동 외적으로도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January 14, 2026 at 10:20 PM
문명의 이기라는 건... 편의와 공포를 정확히 같은 양만큼 안겨다주는 듯
January 14, 2026 at 9:59 PM
때때로... 내가 사랑했던 것이 사실은 재첩이 아닌 부추 향이었음을 깨닫게 되는 순간들이 찾아오고야 말아
January 14, 2026 at 9:55 PM
낙서가 꽤 마음에 들어서...
January 13, 2026 at 3:24 PM
맞아
렌님은 멋져요
January 7, 2026 at 11:13 PM
불현듯 과하게 달고 과하게 기름진 음식이 당기는 순간들이 찾아오곤 해
January 7, 2026 at 7:40 AM
정규도 재밌죠
하지만 야생으로 떠나버린 역병 덱을 영원히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December 31, 2025 at 5:32 AM
트로이의 벽난로
December 31, 2025 at 5:25 AM
그리고 또다시 내게 찾아온 감기
December 31, 2025 at 2:18 AM
하스스톤을
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지 모르겠음
이 클라이언트는 오로지 전장을 위해
December 31, 2025 at 2:17 AM
금단 포획 트랩 설치
December 26, 2025 at 1:28 AM
남들보다 7시간 빠른 삶을 사는 건 어떤 기분일까
December 21, 2025 at 11:34 PM
구매 예정 목록에 올려두었던 네크로입 프린세스를 허망하게 바라보는 중
December 21, 2025 at 12:3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