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사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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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 부실의 운동을 가장한 재활기
260207 러닝 10k
한파로 단체러닝 취소되었지먀 혼자 뛰뛰. 춥다ㅏㅏ. 장갑 한쪽 잃어버려서 손이 얼음장이야. 중반 지나니 발목이랑 무릎이 무리하는 거 같은데 내일 쉬게 해줄게 오늘은 뛰어보자꾸나ㅠ 두 주만 더 고생해.
February 7, 2026 at 8:15 AM
260206 복싱
* 콩 콩 원 투 쓰리 (발포지션 그대로)
백콩 원투쓰리포 (오른발축 회전) 백콩
* 콩 콩 원 투 원 투
백콩 원투 백콩
했어.
맞나? 벌써 헷갈린다.
원투만 하다 점점 스텝 버퍼링 걸리기 시작.

첫날은 괜찮았는데 발목 저린다. 수술한 부위라 걱정. 무리하지 말아야지.

종아리 알이 아무리 스트레칭과 폼롤러를 해도 풀어지지 않아.
February 6, 2026 at 1:18 PM
오늘 애슐리에 혼밥하러 갔는데 케이크 메뉴에 말렌카가 없어서 슬펐어 아예 뺀 거 아니지?
February 4, 2026 at 2:24 PM
260204 복싱 첫 시작 🥊+ 러닝3k
스트레칭
줄넘기
잽, 스트레이트 스텝 배움
- 콩콩 앞 뒤 잽 (끊고) 스트레이트 뒤
거울 보며 연습
관장님 미트
샌드백
스트레칭으로 마무리

지루할까 걱정했는데 재미썽. 첫날이라 그런가. 나름 할 만해서 관장님이 종아리 근육통 생긴다는 말도 귓등으로 들었는데 러닝 뛰다 종아리 잠김 ㅋㅋㅋ 오늘은 3k만.
February 4, 2026 at 1:48 PM
금일 전기기능실기 모의시험 진행.
걱정했던 시간 부족은 제한시간보다 30분 일찍 완료하며 걱정을 덜었지만 세군데 실격사유가 있었다. 섀들, 램프 바꿔달기, 접속불량..ㅋㅋㅋ 마음이 너무 급했나.

새로 주문한 경량 드릴이 낼 도착하니까 다음에는 손이 좀 더 가벼울 수 있을 거야. 시간도 지금보다 더 여유가 생길 거고. 다시 실수하지 말아야지.
February 3, 2026 at 6:07 AM
260131 러닝 10k
단체러닝. 좀 떨어진 공원에서 시작했는데 초입부터 오르막이, 업힐이.. 죽는 줄 알았어. 평지만 달리던 나약한 인간은 경사가 조금만 있어도 허벅지가 비명을 질러요. 자라보고 놀란ㄱㅏ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고- 이후 평지 구간에서도 조금만 경사처럼 보이면 놀란 다리가 나 죽는다고 엄살부리는 거 어째.. ㅎㅎ
극한84에서는 가볍게 뛰시던데 엄청엄청 힘든 거였구낭.
January 31, 2026 at 2:26 PM
260130 필라테스
팔어깨 운동. 왼쪽이 우측에 비해 앞으로 구부정- 좌우불균형 심함. 아마 실기 대비로 오른팔은 전동드릴을 들고 댕기니까, 그게 원인이 아닐까 싶네..
실기 수업으로 인한 허리 통증은, 기존에 허리 이슈가 있었던 건 아니니까 좌우 엉덩이 상부 옆구리 (척추×) 땅볼로 풀어주기. 캣카우 반복.
January 30, 2026 at 3:26 PM
260129 필라테스 + 러닝 7k
January 29, 2026 at 1:29 PM
260127 러닝 6k
늘어라 체력 늘어라 심폐
January 27, 2026 at 1:40 PM
그래도 러닝하고 필테하고 체력 늘었는 줄 알았는데 전기 기능 실기 수업 들으며 와장창. 작고 소중한 내 체력.. 내 허리.. 내 무릎. 뭘했다고 집에 와서 기절잠 잠. 진짜 살기위한 운동이었던 거임.
January 27, 2026 at 12:32 AM
260125 러닝 5k
일주일만에 눈길에서 러닝.
이 몸뚱이는 운동을 쉬면, 쉰 티가 너무 나, 정말.
January 25, 2026 at 7:31 AM
필기 끝난 기념으로 당술 다녀옴. 사장님이 오랜만이라고 시음주 여럿 주셨는데 개중 개개 치인 술이있단 말야.
국산 고량주인데 오크 숙성. 나 오크 숙성 별로 안 좋아하는데. 근데 참나무가 아니라 송나무 심지래. 과연, 마셔보니 진은 아닌데 솔향기도 나면서 농향 특유의 과일향도 유지하는데 나쁜 맛이 없고 장점만 잘 살림. 도수도 53인데 알콜취도 없고 와 맛있다 미친 송나무 숙성 맛있다. 이거 얼마에요? 여쭤보니 15만원 ㅎㅎㅎ
두번째로 좋았던 술만 사들고 조심히 나왔다. 다음에 사러 올게요, 로얄팀버레드.
January 25, 2026 at 2:28 AM
전기기능사 필기 합격
٩( ᐢᗜᐢ)ㅅ(ᐢᗜᐢ )و

실기 남았다 나는 잘 할 거야
January 24, 2026 at 3:05 AM
260118 러닝 10k
오전 단체 러닝 자느라 불참. 느지막히 혼자 뛰었다. 아침형 인간은 될 수 없나봐.
천변에 뛰는 사람 많아서 외롭지 않았어. 염소 닮은 멍멍이도 보고- 귀가 옆으로 길어서 뿔인줄 앎. 개랑 같이 뛰는 아저씨도 보고. 나랑 페이스 비슷해서 계속 동선 겹침. 오프리쉬하지 마세요, 아저씨.
January 18, 2026 at 7:19 AM
국순당 고구마 소주 려 40.
알싸하면서도 구수한 매력의 고구마 소주. 순수 고구마 소주와 쌀과 블렌딩된 라인이 있어 비교해볼 겸 둘 다 마셔봄. 블렌딩 제품은 부드럽긴 한데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라 단독 고구마가 더 개성있고 완전하게 느껴진다. 맛도 있고. 더 많은 고구마가 필요해.
January 17, 2026 at 1:46 PM
260116 필라테스
요며칠 밸런스에서 유의미한 성장을 보였다 했는데 오늘 운동을 위한 빌드업이었나요ㅠ

체어 런지가, 손잡이 없이 가능해짐!
뒷다리가 공사판 드릴처럼 달달 떨리던 그 자세가, 손 떼는 순간 중심을 못 잡고 옆으로 고꾸라진던 그 자세가, 떨지도 않고 안정적으로 해냄ㅠ
컨디션이 좋았던 것도 있지만 생각 외로 쉽게해서 어안벙벙하다니까. 일시적인 폼일 수도 있지만 최근 하체 성장이 곳곳에서 느껴져서 넘 좋다. 이대로 끝까지 가자!
January 16, 2026 at 2:28 PM
생활건강체육진흥회에서 운동취미활동 지원해주는 거 알고 계시나요. 협약센터에 등록하시면 비용 50퍼를 지원.
곧 경기남부 6기 지원이 열리니 협약센터가 근처에 있다면 신청들 해보셔라. 저는 그간 지갑, 시간 사정으로 못했지만 이번엔 해볼라궁.
January 14, 2026 at 1:48 PM
배 꼬르륵 거린당
January 14, 2026 at 1:42 PM
260114 러닝 5.7k
매주 수요일은 단체 러닝. 확실히 앞에서 끌어주니 혼자 달릴 때보다 페이스가 잘 나온다. 그리고 힘들어.
진짜 뛰는 내내, 담주부터 내가 나오나 봐라 싶다가도 결과 보면 역시 나올 수 밖에 없음. 주말에도 나오라는데.. 10k 접수했으니까 나가야지.
이것도 복인 거야. 누가 이렇게 앞에서 페이스 북돋아주겠어ㅠ 돌봐줄 때 팍팍 늘어야지.
January 14, 2026 at 1:40 PM
260111 러닝 8k
날이 너무너무 춥다. 미친 영하의 날씨. 기모레깅스, 바막 안에 조끼 패딩 장착했는데도 추워. 콧물이 줄줄 흐르는데 뛰면서 숨 어떻게 쉬시는지들.
January 11, 2026 at 12:59 PM
ㅈㄹ맞은 pms 이렇게 심했던 적이 없었는데
January 7, 2026 at 10:50 AM
260105 필라테스
가민 지원에 필테도 있길래 포르르 차고 나감. 근데 심박 저게 맞는 거야. 걷기랑 크게 차이가 안 나는 것 같아.
밸런스로 시작해서 그런가. 후반은 체어라 곡소리 절로 났는데. 그럼에도 유의미하게 성장한 지점이 보여서 뿌듯했다.
척추 아래 울룩불룩한 바 같은 거 깔고 왼손 들어, 오른발 들어. 네발 다 들어- 뭐 이런 동작이었는데. 안될 줄 알았거등? 근데 되네 ㅋㅋ 쌤도 살짝 놀란 듯? 이게 꾸준히 유지가 되어야 하는데 되다가도 안되는 날도 많아서. 그래, 이런 날도 있어야 운동 나가는 맛이 나지.
January 5, 2026 at 2:36 PM
260104 6k 가민과 함께
원래 쉬려했는데 어떻게 가민을 두고 쉴 수 있어. 나도 뛰어봐야지.
핸드폰 이제 들고 뛰지 않아도 된다
(바막 주머니에 대롱대롱
실시간 페이스 확인할 수 있다
(소매 걷고 확인할 시간에 뛰겠다
이제 런데이 음악소리가 없어..
January 4, 2026 at 2:08 PM
🥕에 가민55 십만원 올라옴. 낼 거래하기로 했당.
January 3, 2026 at 11:08 AM
260103 5k 추 추 추 추워.
달릴 때 콧물 어떻게 하시나요. 입에서 짠맛이 난다.
January 3, 2026 at 11:0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