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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내가 스터디를 하면서 느낀 것도 그렇고 여성 연구자들끼리 있으니 뭔가 해방감도 느끼면서 우리는 항상 얘기하는게 확신보다는 자기 반성 쪽에 가까운데 이것도 역시나 그남들은 우쭈쭈만 보고 자랐구나 같은 문제구나 싶었음
November 30, 2025 at 12: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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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정말 엄청나게 확신이 강해서... 그리고 모든 연구가 성공적이어야 한다는 그런 스탠스가 나는 좀 부담스러웠다. 나는 일단 그냥 해보는거거든. 잘 안되면 그걸 지도하는 사람을 믿고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고 하는건데 물론 지도교수가 지도를 안 해주지만ㅋㅋㅋ
November 30, 2025 at 12: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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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를 확인해보니 9월 21일 기사고, OpenAI 관련 글은 한국시간 오늘 오전에 올라온 X 글입니다.
November 30, 2025 at 12: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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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트위터에서 발견) 2018년경에 이박사 가 공연 중 갑자기 미투운동을 폄훼하는 발언을 했다는 기사.
가해 사실이 없었어도 매우 부적절한 발언이거늘, 성추행 후 3년후에 이런 말을 했다는 건 적극적으로 본인의 가해를 변호하려는 의도로 봐도 되겠죠.
[단독] 이박사 “여자 잘못 사귀면 미투로 인생 망쳐” 발언 파문
10일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연 중 발언“미투운동 폄훼·조롱 불쾌” 일부 관객 퇴장도영화제 측 “상황 파악 중…출연진에 주의 당부할 것”“영화제 공식 사과와 재발방지 노력 필요” 지적도가수 이박사(65·본명 이용석)가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연 중 “여자를 잘못 사귀면 ‘미투’로 인생을 망
www.womennews.co.kr
November 30, 2025 at 2: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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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시간을 단축하면 그만큼 임금이 줄어야 정상 아니냐고 하는데, 아니다. 한 번도 그래본 적이 없다. 전액은 아니어도 임금 보전을 위한 사회적 논의나 노사 간 논의가 항상 있었다"

"쿠팡을 비롯한 택배사의 영업이익이 어마어마하다. 노동자의 죽음과 질병을 토대로 벌어들인 이윤이라면, 마땅히 노동자를 위해 쓰는 것이 맞다. 쿠팡이 지금까지 입을 다물고 있다는 건 정말 심각한 문제다"

"쿠팡이 소비자에게 돈을 버는 게 아니다. 플랫폼이 아니면 먹고 살 수 없는 사람들을 후려친다"
v.daum.net/v/2025112809...
"공장에서 야간노동 줄이니, 거짓말처럼 돌연사가 사라졌다"
야간노동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은 의학적 정설이다. 야간노동 규제는 국제적 대세다. 한국으로 눈을 돌리면, 산업안전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합의는 거의 이뤄진 듯 보였다. 그러나 최근 새벽배송 논란이 그 합의가 어떤 영역에서는 단단하지 않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 이 균열은 왜 생겼을까. 모두가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데 있어 우리가 놓친 것은 무엇이며,
v.daum.net
November 30, 2025 at 4: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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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 무리 중 일부는 안면이 있었으나, 직접적으로 제 발을 밟고 깃대를 부딪힌 후 저와 제 동행인에게 윽박지른 이는 전혀 모르는, 처음 보는 인물이었습니다. 제가 누구시냐, 저를 아냐고 묻자 해당 인물은 저를 아주 잘 안다고 답변하였습니다. 당시는 행진이 아직 끝나지 않아 유동 인구가 있어 도로 상황이 안정적이지 못하였고, 저는 가해자 무리가 모여들고 있었던 상황과 제가 모르는 사람이 저를 알고 있고 위해를 끼치고 있다는 사실에 불안과 공황 증세를 겪었습니다.
November 30, 2025 at 1: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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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웃긴거. 저기 2000년대 초반 사장이 신동빈이었음 ㅋ 이커머스의 여명기에 롯데 이커머스를 말아먹은게 본인이란 이야기
November 30, 2025 at 11:3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