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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실 좀 시큰둥한데 엄마는 벌써 대흥분임
(이미 2에서 텐션이 안맞아서 3에 대한 기대가 적음)
이미 지난달에 보셨잖아요... 왜 또보고싶으신거죠
아니..아닙니다. 행복하시다면 그걸로 됐습니다.
나는 사실 좀 시큰둥한데 엄마는 벌써 대흥분임
(이미 2에서 텐션이 안맞아서 3에 대한 기대가 적음)
이미 지난달에 보셨잖아요... 왜 또보고싶으신거죠
아니..아닙니다. 행복하시다면 그걸로 됐습니다.
좆밥인 자신을 견디는 구간을 넘어가지 못해서 인것 같다.
이런 못난 이야기는 쓸수 있으면서 노력하는 자신은
받아들이지 못하는거지. 거기서 정체구간이 생긴다.
좆밥인 자신을 견디는 구간을 넘어가지 못해서 인것 같다.
이런 못난 이야기는 쓸수 있으면서 노력하는 자신은
받아들이지 못하는거지. 거기서 정체구간이 생긴다.
극장에가서 보고 좋았던 영화. 더 폴.
추락으로 모든걸 잃어버린 주인공이 들려주는 동화속,
주인공의 머릿 속 추락은 죽음을 상징하는 것이었지만
마지막에는 몸을 던져 바치는 생에 대한 찬가가 된 부분이 정말 아름다운 영화였음. 진짜 상업적으로 성공은 당시에 점칠수 없었지만
인문학적, 예술적 가치가 있는 영화였음.
극장에가서 보고 좋았던 영화. 더 폴.
추락으로 모든걸 잃어버린 주인공이 들려주는 동화속,
주인공의 머릿 속 추락은 죽음을 상징하는 것이었지만
마지막에는 몸을 던져 바치는 생에 대한 찬가가 된 부분이 정말 아름다운 영화였음. 진짜 상업적으로 성공은 당시에 점칠수 없었지만
인문학적, 예술적 가치가 있는 영화였음.
많다고 생각해도 막상 꺼내려 보면 많지않다.
개인의 삶은 고루하고 늘 반복되기 때문이다.
새롭지 않은 것은 지면에 적힐 기회를 얻지 못한다.
나의 일상은 나의 슬픔을 대변하지 못한다.
아마 그래서 작가들은 펜을 잡는 것이다.
많다고 생각해도 막상 꺼내려 보면 많지않다.
개인의 삶은 고루하고 늘 반복되기 때문이다.
새롭지 않은 것은 지면에 적힐 기회를 얻지 못한다.
나의 일상은 나의 슬픔을 대변하지 못한다.
아마 그래서 작가들은 펜을 잡는 것이다.
왜 무화과향 프레그런스들은
다 하나같이 응가냄새가나지
모르는 사람의 바디오더처럼 느껴져서
신경이 날카로워짐
왜 무화과향 프레그런스들은
다 하나같이 응가냄새가나지
모르는 사람의 바디오더처럼 느껴져서
신경이 날카로워짐
어차피 나 하나 막살아도 아무도 신경안써~
어차피 나 하나 막살아도 아무도 신경안써~
성숙한 어른 못될것같아요 응가 발싸
성숙한 어른 못될것같아요 응가 발싸
진짜 오타쿠라도 했었으니 사람냄새 맡고 살았지
진짜 오타쿠라도 했었으니 사람냄새 맡고 살았지
집에오면 긴장에서 풀려나 편안한게 아니라
끊임없는 목적의 상실과 잔잔한 패배주의속에서
그저 시간이 빨리감만을 실감한다.
집에오면 긴장에서 풀려나 편안한게 아니라
끊임없는 목적의 상실과 잔잔한 패배주의속에서
그저 시간이 빨리감만을 실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