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금단
forbiddden79.bsky.social
김금단
@forbiddden79.bsky.social
자캐랑 유희왕을 팝니다
방주를 발견하셨다면 축하합니다
팔로 자유
자가 경량화를 위한 1일 1식중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피드백
January 28, 2026 at 1:05 AM
나방의 이야기를 야밤에 숨기다
January 21, 2026 at 11:07 PM
말할 수 없는 은밀한 취향
그것은
'도적과 사적'
December 31, 2025 at 5:34 AM
추신: 전장 재밌긴 함
밤새 해버려서 절제모드가 되
December 31, 2025 at 5:30 AM
하스 클라이언트를 깔면
사이버 바이러스에
걸린다 하였다
필자는 목감기다
December 31, 2025 at 5:22 AM
하스스톤을
다시 시작함
...
December 30, 2025 at 11:49 AM
11시간 뒤 포획 완료
December 26, 2025 at 1:26 PM
따라올 수 있을까? 나의 스피드
December 22, 2025 at 2:49 AM
좋은 아침
December 21, 2025 at 3:54 PM
여기는 휴스턴... LED 태양이 너무 밝읍니다...
December 17, 2025 at 6:49 PM
여기는 휴스턴... 여기는 휴스턴...
December 17, 2025 at 6:36 PM
사이버 자손의 애인을 향유하는 중
December 15, 2025 at 8:45 AM
무한의 금단 구역에는
무한히 헛소리를 하는
무한 기계가 있다 하였다

무한 기계는
무한 물(2×2 규격)을 끓이는
무한 증기 동력으로 돌아간다

정말 너 무한 이야기이다
December 14, 2025 at 1:37 PM
헛소리를 해놓고
무의식적으로 지인 닉네임을 도용함을 깨닫기까지
December 14, 2025 at 1:15 PM
세 번 담근 해초김치
December 13, 2025 at 2:50 PM
일곱의 푸르름과 한 줄기 빛
November 13, 2025 at 3:17 AM
청색 비명을 지르다
October 22, 2025 at 3:19 AM
트릭컬이라는 고급 문화 향유
September 26, 2025 at 7:36 AM
김건민 (낭랑 18세, 건맨)
September 16, 2025 at 3:23 PM
블랙리스트 vs 화이트바흐
June 30, 2025 at 3:47 AM
내게 근사한 연을 한조각 선물한다면
June 22, 2025 at 8:28 PM
글을쓰다
March 2, 2025 at 6:08 PM
심심해
배고파
February 22, 2025 at 3:15 PM
커피 타임 (복사 시간)
February 17, 2025 at 9:16 AM
이주의 습관화를 하자
February 16, 2025 at 12:4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