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atluxdm.bsky.social
제발 하나라도 붙혀줘라 지금 이력서를 40개를 썼다 (고통)
면접도 1N 번 갔으면 어디 붙혀줄 만 하지 않아?!
열받음 (그러나 포기하지 않음)
(12) 그 외..
- 현생으로 11월 초부터 지금까지 주구장창 면접 보고 서류 쓰고 면접 보고 서류 쓰고 그래서 약간 멘헤라 상태긴 해요 (ㅋㅋ) 근데 그거 각오하고 한거니까.. 어쩔 수 없다 싶음.. 사실 내일도 면접이라 긴장되긴 하네요 지금 한 면접.. 6번 보고 다 떨어졌어요 짱이죠 대박임
- 그 뭐냐 잘 안 잘리는 케이크 선물 받았는데 진짜 안 잘리더라고요 나만 당할 수 없다고 생각해서 소매넣기 해서 남들에게도 경험시켜줌
January 12, 2026 at 7:32 AM
Reposted by 달
m.blog.naver.com/b4da085/2241...

약 5년간의 자조적인 회복담을 적어보았습니다. 만성 우울증, 중증 우울증, 대인관계 어려움, 자살 및 자해 충동을 경험하신 분들께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글 마지막에 국가에서 복지로 제공하고 있는 마음건강지원사업에 대한 내용을 담았으니 참고하시어 도움 받으시길 바랍니다.
January 11, 2026 at 9:19 AM
미친달 또 떴네.. 시간 참 총알같아..
(1) 페르소나 시리즈를 본진으로 잡았습니다 (뭐야?)
저도 당황스러운데 갑자기 제 마음에 치고 들어오더라고요 모를 일임..
지금 페 3 포터블 > 페 5 로얄 > 페 4 골든 > 페 5 택티카 순으로 엔딩을 봤고 지금은 페 3 리로드와 페 5 스크럼블을 플레이 중입니다 ^_^ 그리고 플레이 하면서 적었던 인상표 첨부~
December 29, 2025 at 10:58 PM
뻘하게 남이 나의 근황을 궁금해 해주는 건 기쁜 일이군요.. 방긋 하고서 저벅저벅 감..
December 29, 2025 at 7:36 AM
~뱁새님의 리퀘스트를 받아서~
Q. 본계를 터트리고, 이 곳을 비운 동안 뭘 하면서 지내셨나요? 요즘은 뭘 하는 걸 좋아하시고 무슨 일이 있으셨나요 공개 타래~
아.. 그렇네.. 여기엔 뭐 남겨도 될듯
Q. 뭐하고 사셨나요
A.
(1) 페르소나 시리즈 독파
(2) 리버스 1999 플레이
(3) 뮤지컬 보기
(4) 퇴사하고 커리어 준비하기
(5) 걷기 대회 나가기, 운동하기
등등을 했습니다..
December 29, 2025 at 6:06 AM
Reposted by 달
December 25, 2025 at 5:59 AM
아.. 그렇네.. 여기엔 뭐 남겨도 될듯
Q. 뭐하고 사셨나요
A.
(1) 페르소나 시리즈 독파
(2) 리버스 1999 플레이
(3) 뮤지컬 보기
(4) 퇴사하고 커리어 준비하기
(5) 걷기 대회 나가기, 운동하기
등등을 했습니다..
December 25, 2025 at 3:10 PM
와 진짜 어색하다 136이란 팔로워를 어찌 감당하고 살았는지 내 자신이 신기함
December 25, 2025 at 3:06 PM
큰일이다.. 트위터에서 끝내주게 덕질했는데..
여기서 어떻게 덕질하냐..
사실 다 괜찮아.. 근데 여기 비계가 없어서 트윗하면 내가 꿈뜰이라는 게 티나잖아.. 부끄럽다고..
변방에서 덕질하게 해주세요 미안합니다 관심 부끄러움
December 25, 2025 at 12:38 PM
Q. 이 계정 쓸껀가요?
A. 아뇨.. 이 계정 두고 다른 계정 쓸겁니다..
필요하시면 디코로 물어봐주십쇼..
Q. 트위터 계정은요?
A. 그것도 필요하면 물어보십쇼..
근데 어차피 둘 다 덕질하는데 사용할듯..
December 25, 2025 at 12:34 PM
와 이 계정 부담스러워
트위터에서 19명? 있던 계정에서 놀다가 갑자기 압박감 듬
도망칠래(ㅋㅋ)
December 24, 2025 at 5:20 PM
여기 먼지 털어야겠네..
December 24, 2025 at 5:00 PM
Reposted by 달
많관부.........ㅡ!!
July 23, 2025 at 2:40 PM
July 13, 2025 at 11:44 AM
@nunfk5cqamn8zb.bsky.social
보고싶다고 뽀뽀하고 감
July 3, 2025 at 1:03 AM
나 이제 떠날 준비가 된 것 같아
나 진짜로 오늘 이 순간으로 마음의 응어리가 다 사라졌어
이제진짜SNS접을수있을듯 (방긋함)
June 12, 2025 at 4:57 PM
이제 알았다..
나는 트위터가 재미가 없어졌다
May 25, 2025 at 2:07 PM
Reposted by 달
제가 보고싶으시지요
저도 알아요♡
(그냥 쓰고 싶었음)
March 28, 2025 at 9:43 AM
사별 그만 줘라(폭삭 속았수다 다 보고 연휴 다 끝난 사람의 발언
May 7, 2025 at 3:46 PM
May 3, 2025 at 6:06 AM
April 25, 2025 at 7:29 AM
마을이 나를 버리고 감
내가 떠난 거 아님
진짜로
April 21, 2025 at 4:09 PM
Reposted by 달
힘들어잇
April 11, 2025 at 5:58 AM
힘들어잇
April 11, 2025 at 5:58 AM
제가 보고싶으시지요
저도 알아요♡
(그냥 쓰고 싶었음)
March 28, 2025 at 9:4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