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작에는 무조껀 남캐여캐끼리만 결혼되고그랬는데 이번엔 남남 여여 혹은 논바이너리로 설정가능해진게 좋음..
근데 노래기능은없는걸까?다이렉트에 아무런소식 없어서 아쉬워
이전작에는 무조껀 남캐여캐끼리만 결혼되고그랬는데 이번엔 남남 여여 혹은 논바이너리로 설정가능해진게 좋음..
근데 노래기능은없는걸까?다이렉트에 아무런소식 없어서 아쉬워
넣어도 무기한잠수를 타는데
환불이 안되네요...
신고하려고 프로필 들어가니까 프로필 수정..? 이게뭐죠..?
아무한테나 안 알려드리는 정본데… 님들은 특별히 제 블친들이시니 그냥 툭 터놓고 말씀 드릴게요
자기자신한테 커미션 넣으면... 공짭니다
넣어도 무기한잠수를 타는데
환불이 안되네요...
신고하려고 프로필 들어가니까 프로필 수정..? 이게뭐죠..?
아포칼립스 ㄹㅇ 오타쿠 극락가는 메인이였음
아포칼립스 ㄹㅇ 오타쿠 극락가는 메인이였음
걍. 송충이주고싶음
아니다
토끼주고싶음
토끼 귀엽지. 자 빨리 귀엽다고해.
기겁하는 멀린 보고싶어
헤헤
걍. 송충이주고싶음
아니다
토끼주고싶음
토끼 귀엽지. 자 빨리 귀엽다고해.
기겁하는 멀린 보고싶어
헤헤
아튼시미니 님은 알파카구나
아튼시미니 님은 알파카구나
하이미라크는 남신으로 밝혀졌어??언제?..?! 메인 스크립트에 있나?! 안돼 내 무성 신의 이미지가!!
제미다라크는 아예 떡밥 없어서 헉 설마 제미다라크는 사실 밀레시안!?! 이러고 ㅋㅋ
하이미라크는 남신으로 밝혀졌어??언제?..?! 메인 스크립트에 있나?! 안돼 내 무성 신의 이미지가!!
제미다라크는 아예 떡밥 없어서 헉 설마 제미다라크는 사실 밀레시안!?! 이러고 ㅋㅋ
모리안, 마하, 네바는 진짜 여성스러운 점을 강조했는데
3주신중에 첫 등장한 하이미라크는 너무 중성적인 느낌 낭낭해서 너무좋았음..(포ㅋ몬의 체리 느낌) 너무너무 맛있는 캐디다..
모리안, 마하, 네바는 진짜 여성스러운 점을 강조했는데
3주신중에 첫 등장한 하이미라크는 너무 중성적인 느낌 낭낭해서 너무좋았음..(포ㅋ몬의 체리 느낌) 너무너무 맛있는 캐디다..
개인적으로 마나난볼때 개 크게 느낌
개인적으로 마나난볼때 개 크게 느낌
뭔가.. 인간 스스로 신에게 의지 하지 않고 자립하라는 느낌이 낭낭하게 들어서 전 좋더라고요
뭔가..그것이 하이미라크가 생각하는 사랑이고
자립할수있도록 시련을 주는것 같아요
자연 재해가 아닌 신 고유의 힘으로 주는 시련..
근데 그 시련이 밀레시안 존재감이 큰 만큼 시련도 개커진것 같음..
뭔가.. 인간 스스로 신에게 의지 하지 않고 자립하라는 느낌이 낭낭하게 들어서 전 좋더라고요
뭔가..그것이 하이미라크가 생각하는 사랑이고
자립할수있도록 시련을 주는것 같아요
자연 재해가 아닌 신 고유의 힘으로 주는 시련..
근데 그 시련이 밀레시안 존재감이 큰 만큼 시련도 개커진것 같음..
내 너를 사랑하니
사랑하는 만큼 시련을 주겠다
그 시련을 이겨내봐라
이겨내면 너를 총애 할테니
이느낌나서 진짜 그 뭐냐..그.. 개 큰 시련 느낌나서 좋아(아 저급한 표현력이지만 이게 한계임
내 너를 사랑하니
사랑하는 만큼 시련을 주겠다
그 시련을 이겨내봐라
이겨내면 너를 총애 할테니
이느낌나서 진짜 그 뭐냐..그.. 개 큰 시련 느낌나서 좋아(아 저급한 표현력이지만 이게 한계임
이건 신들의 싸움입니다!
라고 할때 제일 좋았음
밀레를 이미 같은 인간이 아닌 신적존재로 생각하기도 했고.. 우리가 개입할 범위가 아니라는듯 약자의 입장에서 선을 긋는 느낌이 확 들어서 진짜 저 대사는 너무 잘 쓴것 같음
이건 신들의 싸움입니다!
라고 할때 제일 좋았음
밀레를 이미 같은 인간이 아닌 신적존재로 생각하기도 했고.. 우리가 개입할 범위가 아니라는듯 약자의 입장에서 선을 긋는 느낌이 확 들어서 진짜 저 대사는 너무 잘 쓴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