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유은
banner
favor.stella.place.ap.brid.gy
미스 유은
@favor.stella.place.ap.brid.gy
성인/ 뭐든 다 먹어서 제가 당신의 지뢰일 수 있습니다/자주 뜨개질/종종 그랑블루 마비노기/가끔 파판14


인장 트위터 @ sol_hanab님 커미션
헤더 트위터 @ sike_cms님 커미션

[bridged from https://stella.place/@favor on the fediverse by https://fed.brid.gy/ ]
컬오램은 도대체 무료업데이트를 얼마나 하는 거야
February 10, 2026 at 6:31 AM
오늘자 괴출

시발
February 9, 2026 at 9:51 AM
으으으윽 이 아릿하고 괴로운 느낌
조만간...조만간이다..
February 9, 2026 at 3:13 AM
때지게티 먹고싶은데 먹을 수 있는 데가 없어... 근처에 있는 데 사라졋어..(눈물
February 8, 2026 at 3:43 AM
가끔 하는 생각
이나리신 소재 만져보고 싶음
마기로기 접기 전에 마법사로 만들다 말았는데 그거 잘 만져서 어케저케 해볼까
February 5, 2026 at 1:55 PM
오늘치 괴출을 보는 모든 사람들이 미친놈아를 외치고 있음
February 5, 2026 at 12:31 PM
난 역시 탄산음료중에선 밀키스가 제일 좋은 거 같아
February 5, 2026 at 9:09 AM
밀키스 마시는 날은 행복한 날
February 5, 2026 at 9:08 AM
뻘소리

스텔라섭 도전과제 뭔지 너무 궁금해
주는 것도 없는데 괜히 달성하고 싶어
February 4, 2026 at 10:22 AM
저녁을 건강한 메뉴로 먹고 나니 간식으로 안 건강한게 먹고싶군
February 4, 2026 at 10:14 AM
쌓인 설거지 싹 끝내니까 기분 좋아짐
February 4, 2026 at 5:51 AM
간만에 옛직장 피자 먹음
여전히 어지간한 피잣집보다 맛있다
February 1, 2026 at 1:04 PM
내가 중국 팬픽사이트를 뚫으면서 제일 고통스러웠던 건 언어의 장벽이 아니야
몇천화라는 편수와 너무나 자연스러운 중간 유료화였지......
February 1, 2026 at 9:04 AM
세탁기에 세탁물 넣어놓고 깜빡한 멍청이 코코니 아루
February 1, 2026 at 9:02 AM
밥 먹기 제일 싫어질 때

입맛 없을 때 x
먹고싶은데 먹으려면 해야 하는 설거지가 산더미일때 o
February 1, 2026 at 4:06 AM
역시 사람은 체온이 올라야 여유가 생긴다
January 31, 2026 at 1:56 PM
결국 둘둘 감싼 담요를 하나 늘리니까 이제 좀 안정적으로 몸이 따뜻해짐...
January 31, 2026 at 1:55 PM
내가 좋아하는 장르들은 왜 한번씩 개지랄을 하는지...(습슬
January 30, 2026 at 9:15 AM
뭣보다
예뻐
January 28, 2026 at 2:53 PM
미스키 쓰다보니 블스 쓰기 글렀구나 싶음...
미스키 너무 안락해
미스키 너무 예뻐
January 28, 2026 at 2:53 PM
뻘소리
영어 표현 중에 돼지가 하늘을 난다는 표현이 있는데 이거 해가 서쪽에서 뜨겠다랑 비슷한 말임
문득 칠흑에서 포크시가 하늘을 나는 돼지였다는 걸 떠올림
그거 서양 스타일 개그였던걸까
January 28, 2026 at 11:50 AM
새삼 마비노기 잡화점 알바 너무 알참
별미 미끼통으로 생선수급해, 아이템 미끼통으로 나무판 대못 철판 수급해
포인트 남으면 거미줄이랑 양털도 알차
January 28, 2026 at 8:13 AM
사실상 로맨틱하다를 벅차오른다와 너무좋다의 대체어로 쓰고있는 수준임 지금
그러면 안되는데
January 28, 2026 at 5:56 AM
뻘소리
파라다이스 로스트를 실낙원으로 번역한거 너무 로맨틱하다고 생각함
별게 다 로맨틱한 사람
January 28, 2026 at 5:55 AM
어레 경로재탐색 2월에 습작된다고?
재주행하면 재미있을 거 같긴 한데 씁 경로재탐색 너무 멘탈에 안좋은데
January 27, 2026 at 1:3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