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
dr-daisy29.bsky.social
Daisy
@dr-daisy29.bsky.social
항상성 유지에 진심인 사람. 미역 같이 운동하는 사람. 샴페인 러버.
근래 투이타 너무 피로하다. 사회적 이슈, 정치, 그리고 파딱들까지.. 이리로 화끈하게 옮기지 못하는 나도 문제긴 하지 ㅠㅠ
February 2, 2024 at 1:18 PM
캠핑 의자 안갖고 와서 서 있는데, 와인 한 잔 안 따를 수가 없다. 하늘도 산도 좋아💙
September 17, 2023 at 7:25 AM
맥주를 부르는 조합💜
September 17, 2023 at 5:47 AM
오늘 출근 완료💓
September 15, 2023 at 3:24 AM
나 한동안 잘 맞던 공이 갑자기 꼬꾸라지기 시작했는데 ㅠㅠ 이유를 모르겠다 ㅠㅠ
September 5, 2023 at 2:40 AM
냉장고에 먹을 게 하나도 없던데 일단 그냥 출근 ;; 수박과 복숭아의 계절은 지고, 과일 뭐 사야할 지도 모르겠고, 찬거리 뭐 사야 할지도 모르겠고.. 그래도 아무것도 안 살 순 없으니 인터넷으로 장을 봐 보자!
September 4, 2023 at 3:39 AM
El dia que me quieres. 당신이 나를 사랑할 날. 너무 예쁜 제목이다. #93.1
August 9, 2023 at 7:45 AM
근무 중 짬짬이 팔운동 좀 해 보려는데.. 아령 1kg 정도는 되어야겠지..? 500g 은 너무 부실한가.. ;ㅁ; 난 사실 1kg 도 자신이 없어 ㅠㅠ
August 9, 2023 at 5:08 AM
내 슬픔은 육회로 달래리💚
August 5, 2023 at 9:38 AM
이마트 와인 행사 한다는데,, 강원도 산골에서 고기 먹느라,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 🥹🥹
August 5, 2023 at 9:20 AM
커피 끊은지가 n달인데, 딱히 금단 증상이나 아쉬움은 별로 없는데.. 오늘같이 뭔가 무기력하고, 오후에 뭐 한 잔 마시고 싶은 날엔 커피 말고 떠오르는 음료가 없네. (샴페인 ㅋㅋㅋ)
August 2, 2023 at 6:41 AM
오 너무 졸려서 40분 자고 일어났는데 아직도 멍하다.
August 2, 2023 at 5:38 AM
트위터에서는 re-post 가 그렇게 눈에 띄지도 않고 거슬리지도 않았는데. 그리고 re-post 덕에 알게 되는 트친님도 많고, 정보도 얻고, 그래서 딱히 싫지 않았거든. 뭔가 앱 구성의 차이인가.. 블루스카이에서는 re-post 가 유난히 힘든 느낌..
August 1, 2023 at 7:53 AM
왠지 조성진의 쇼팽 폴로네즈 듣고 싶은 날. 무한 반복 중. 나는 특히 쇼팽콩쿨 때 연주한 그 영상을 좋아한다.
August 1, 2023 at 7:51 AM
막둥이 절친 뚱뚱이가.. 나이가 많이 들어서 안에 솜이 쫄아들고 배가 홀쭉해졌는데.. 막둥이가 자꾸 솜을 더 넣어달라 한다. 난 이거 어디를 어떻게 째고 꼬매야할지 감도 안오는데 (알아도 못함) 이런 거 해 주는 가게(?) 있을까요;;
July 31, 2023 at 3:24 AM
막둥이는 쑥인절미를 “초록인절미”라고 말한다. 초록인절미 맛있대💚
July 30, 2023 at 10:50 AM
마침내💚
July 29, 2023 at 10:17 AM
이 근처에 어디라도 다녀와야 하나. 두시간은 기다릴 거 같은데 ㅠㅠ
July 29, 2023 at 7:46 AM
애들이 지금 자전거 타고 싶다 그래서, 내가 지금은 너무 더우니까 저녁에 타자, 하고 냉면 먹으러 온건데. 이 더위에 자전거나 우래옥 대기나 그게 그건거 같기도 하고 ;;
July 29, 2023 at 7:44 AM
우래옥이 머라고 내가 이 땡볕 더위에 앉아서 기다리나…. (하면서 기다리고 있음)
July 29, 2023 at 7:41 AM
오늘 저녁, 비빔면에 호가든💚 위장을 배려하여 소스는 반만 넣음!
July 26, 2023 at 11:35 AM
울애기 오마뎅 먹을 때 젤 귀여움💛 어린이 기준 최고 정식 ㅋㅋ
July 26, 2023 at 9:07 AM
저녁 머 먹지..?
July 26, 2023 at 8:51 AM
막둥이 중괄호 오늘 처음 써보는데.. 중괄호 그리기가 너무 어렵다고 한다 ㅋㅋ 내가 대충 쓰라고 했는데도 혼신의 힘을 다한 저 중괄호 그림 ㅋㅋㅋ
July 26, 2023 at 3:23 AM
난 원래 빵도 잘 안먹고, 먹어도 빵에 아무것도 안발라 먹는 사람인데. 두드립 복숭아밀크잼이 너무 맛있어 보여서 구매. 맛있긴 맛있음. 근데 문제는 몇 번 먹으니 (원래 빵 안먹는 사람인 내가) 이제 빵 먹기 지침 ㅠㅠ 그리고 잼도 안먹던 사람이라 계속 먹으니 힘듦 🥲
July 26, 2023 at 3:1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