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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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이 없었다. 도대체 왜 그럴수가 있나?
February 7, 2026 at 6:52 AM
HONNE - Warm in a Cold Night (10 Years) 벌써 십년이나 되었구나..
HONNE - Warm on a Cold Night (10 Years)
YouTube video by H O N N E
youtu.be
February 6, 2026 at 10:58 AM
코스트코에 장보러 갔다가 반가운 친구가 보여서 사왔다. 아주 옛날 파리로 신혼여행을 갔을때 사 먹었던 요거트 자가 예뻐서 기념으로 가져왔던 la fermiere yogurt jar가 아직도 여전히 그 모습으로 판매되고 있었던 거.
왼쪽이 어제 사 온 것. 오른쪽이 십수 년 된 그 친구. 반갑다^^
February 6, 2026 at 2:43 AM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보러 예술의전당 오페라관에 다녀왔다. 운 좋게 R석 7열에 앉아서 봤는데 정말로 돈이 아깝지 않은 공연이었다. 일본인들의 아날로그 사랑과 원극 재연의 강박은 이럴 땐 정말이지 경이롭기까지 하다.
February 4, 2026 at 11: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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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찾으셨으면
January 11, 2026 at 2:45 AM
동네 안경원에 웨이팅 동안 아이들 색칠놀이하라고 준비해 놓은 도안에 고인물이 난입! 심지어 아이가 색칠해 놓은 그림 위에 덧칠을! 너무하네 ㅋㅋ
January 11, 2026 at 4:11 AM
아버지 텃밭이 아주 옛날에 바다였던 간척지 부근이라 그런지 지하수를 파도 짠물이 올라와서 쓸 수가 없다고 그러시더니 농사지은 고구마가 기본적으로 소금간이 되어있다. 생으로 깍아먹어도 짭짤하니 맛있고 구워먹으면 단맛이 더 올라와서 단짠단짠 기가막히다.
수확 후 바람 잘 들고 어두운곳에 한달이상 보관하면서 수분을 말려준 후 잘씻어서 끝트머리 날리고 에어프라이어에 120도로 30분 160도로 20분 200도로 20분 구우면 껍질도 잘 까지고 단맛이 응축된 촉촉한 고구마를 먹을 수 있다.
January 10, 2026 at 5: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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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in with the bounce 🐇
January 10, 2026 at 5: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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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 WITH THE HORSE SHOT 🎯🤯
January 10, 2026 at 4:55 AM
여수 돌산 일출과 낙조
December 28, 2025 at 1:09 AM
설경에서의 송어낚시 좋았다.
December 17, 2025 at 3:18 AM
수온이 급격히 떨어진 북부의 꺽지들은 이제 슬슬 동면 준비에 들어가 잡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송어낚시의 시즌이 시작인 것이다.
November 20, 2025 at 5:18 AM
누군가 92년 1권부터 96년 31권까지 발간된 슬램덩크 초판 전권을 재활용장에 버려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가져와 읽고 있다.
November 20, 2025 at 4:43 AM
우리 집 다육이 꽃이 폈다. 하트 모양이라 귀여운데 가운데 꽃이 피니 더 귀엽다. 포켓몬 진화 같기도 하고 ㅎㅎ 1구짜리 사다가 키우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이렇게 많이 불어났구나. 근데 이름이 뭐였더라..
October 11, 2025 at 3:30 AM
데운 사케에 등심구이 맛이 좋았다. 분위기 탓이었겠지만
October 10, 2025 at 6:09 AM
캠핑 = 불멍
October 9, 2025 at 11:04 AM
어느새 NBA 프리시즌 시작했구나.
We'll never forget this Pat Spencer CLUTCH And-1
October 9, 2025 at 5:11 AM
캠핑 & 커피
October 9, 2025 at 3:05 AM
마리모가 처음으로 떠올랐다. 마리모는 행복하면 떠오른다던데 그냥 광합성해서 산소방울이 맺혀서 그런거잖슴? 아 그게 행복인가?..
September 22, 2025 at 7:59 AM
오늘 점심은 보존료가 안 들어서 금방 상한다는 위크위크서울의 바질 페스토를 처리하기 위해 닭가슴살을 곁들인 파스타를 만들어 먹었다. 마나마올리바의 마늘 절임을 넣었더니 풍미가 더 살아나서 좋았다.
September 17, 2025 at 3:23 AM
R.I.P Sundance Kid
September 16, 2025 at 12:37 PM
스웨덴산 완두콩 두유 스프라우드를 사다가 소이라떼를 만들어 먹었다. 왼쪽의 바리스타는 콩함량이 조금 더 들었고 설탕도 조금 들어있는 것 같다. 고소하고 진한 맛이 라떼에 딱 어울린다. 오른쪽의 언 스위트는 설탕이 안 들었고 콩함량도 조금 적어서 전체적으로 밍밍한 맛이 난다. 라테에는 조금 아닌 듯.
September 12, 2025 at 10:13 AM
교보 라플에서 오천보 만보씩 걸어서 받은 포인트 11000원 티머니로 바꿔서 아이폰 티머니 교통카드에 충전했다. 어차피 책은 그래이사에서 사보니까 버스 지하철 몇 번은 쓸 수 있겠네. 걸어서 모은 돈으로 대중교통 공짜. 개이득이다.
September 11, 2025 at 5:25 PM
하늘을 보니 "천고마비"의 계절이 왔나보다. 원래 당나라의 시인 두보의 "가을 하늘이 높으니 말은 살찐다"는 편지구절에서 유래했는데 당시 쓰인 의미는 가을이 되어 흉노족의 말들이 살찌면, 그들이 중국을 침략해 약탈해 갈 것이라는 경계와 두려움을 친구에게 전하면서 사용한 의미였다고.. 지금의 풍요로운 가을이 온다는 의미로 어떻게 바뀌게 된건지는 잘 모르겠다.
September 10, 2025 at 6:52 AM
블루투스 미니 컨트롤러인데 원래는 PC에서 콘솔 게임할 때 쓰는 거라는데 윈도키 매핑이 가능해서 나는 그냥 영상 감상할 때나 웹툰 볼 때 전자책 볼 때 리모컨 대용으로 쓰고 있다. 근데 이게 한손에 쏙들어와서 너무 귀여우면서도 생각보다 키보드에 팔 올리지 않아도 되는 부분이 너무 편하다. 사람이 이래 편한 것만 찾아버릇하면 안 되는데..
September 9, 2025 at 4:5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