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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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hwasher.bsky.social
식세기
@dishwasher.bsky.social
게임 좋아하고 고양이 셋이랑 같이 삽니다
에이로젠퀴
너무 속상한 일 있었는데
지하철에서 울고 시퍼
January 22, 2026 at 9:46 AM
직장 다니면서 할 수 있는 취미를 찾아야겠슨
January 21, 2026 at 10:46 PM
독감 걸렷는데…
열 떨어져서 출근 중…
엉엉엉엉
January 18, 2026 at 10:24 PM
애오개 역을 지날 때마다
컴온베이비를 생각해
January 14, 2026 at 11:15 PM
개졸려죽겟삼
January 14, 2026 at 8:08 AM
점심부터 술 먹이는 회사 어카냐
January 13, 2026 at 6:50 AM
아침 먹고 나왔더니 벌써부터 배고픔
January 8, 2026 at 1:41 AM
졸립다... 몰래 게임 하고 싶음
January 7, 2026 at 4:47 AM
첫날 일찍 퇴근시켜준 게 진짜 버릇 나쁘게 들인 듯
왜냐면 이 시간이면 집에 가고 싶으닌깐
January 7, 2026 at 3:52 AM
만약 내가 지금 집에 가서 고양이를 만지고 푸데데 자고 싶다면?
ㅈㅂㅈㅂ요
January 7, 2026 at 3:49 AM
다들 뭔가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나만 일 없어서 발 동동인가 싶음
January 6, 2026 at 5:28 AM
일 없는 거 너무 고문이다 흑흑따
January 6, 2026 at 5:26 AM
Reposted by 식세기
말 진짜 안듣네
January 5, 2026 at 6:10 PM
점심시간만 기다리는 사람이 돼
배 안 고픈데
졸려서 나가야겠음
January 6, 2026 at 2:31 AM
일이 너무 없삼...
신입에게 관심을 달라달라
January 6, 2026 at 1:24 AM
이 시간에 퇴근
이게 맞나
January 5, 2026 at 4:31 AM
9호선 탔다가 악귀 나올 것 같아서 다른 호선 타고 돌아가는 중 엉엉슨
January 4, 2026 at 10:16 PM
낼 첫출근인데 뭐 입지
면접복 그대로 입고 가라는 분도 있고
추운데 껴입고 가라는 분도 있샘
January 4, 2026 at 9:18 AM
머리 하러 왔는데 넘 지루함
집에 가서 디오신 푸지게 하고 시퍼
January 4, 2026 at 2:42 AM
Reposted by 식세기
식이랑 교보문고 나들이~
신년 셀프 책선물 사고 (거의 매일이 크리스마스죠?) 이른 저녁 먹고 카페 가서 다이어리랑 만다라트 썼다!
January 2, 2026 at 10:50 AM
쥬안과 카.꾸 함
편지 받고 울었어요
감사감사합니다
January 2, 2026 at 10:21 AM
부자 되게 해주세요
ㅈㅂㅈㅂ요
January 2, 2026 at 8:21 AM
헉 그래서 폐 문제로 고생했을 때 아무것도 못했군아… 진짜 누워만 있었음
January 2, 2026 at 5:50 AM
발더게 하면서 물리 공격의 중요성을 깨달아서 디오신 하면서 구성원 하나 빼고 다 힘 쓰는 애로 팟 짰더니 가끔 운영이 팍팍해짐
January 2, 2026 at 5:4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