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부둣가에서 일하는 소년1... 나뭇짐 해다 파는 소년1... 암튼 목가적인 노동자() 소년인 게 어울림...ㅋㅋㅋ
대만이는 불의 신 열정의 신 이런 류로 아레스나 아폴론 휘하의 작은 신인데 태섭이가 우연히 대만이를 보고 홀딱 반해버림이 옳다 <<<
그렇게 밤잠 못 이루며 사랑의 열병을 앓던 양치기 송군은 결국 가까운 아프로디테의 신당에 가서 그 신의 사랑을 얻을 방법을 묻는데... ㅎㅎㅎ
아니면 부둣가에서 일하는 소년1... 나뭇짐 해다 파는 소년1... 암튼 목가적인 노동자() 소년인 게 어울림...ㅋㅋㅋ
대만이는 불의 신 열정의 신 이런 류로 아레스나 아폴론 휘하의 작은 신인데 태섭이가 우연히 대만이를 보고 홀딱 반해버림이 옳다 <<<
그렇게 밤잠 못 이루며 사랑의 열병을 앓던 양치기 송군은 결국 가까운 아프로디테의 신당에 가서 그 신의 사랑을 얻을 방법을 묻는데... ㅎㅎㅎ
(소장본 수록)
선공개는 여기까지 합니다. 우명배에서 만나요ㅎㅎ
(소장본 수록)
선공개는 여기까지 합니다. 우명배에서 만나요ㅎㅎ
(소장본에 수록된 만화입니다)
(소장본에 수록된 만화입니다)
황새가 물어다 준 태대 2세 얘기하고 싶어서...ㅋㅋㅋㅋㅋ
2세 어려서부터 초등학교 들어갈 때까지 툭하면 눈물 터지는 왕 울보 아가라서 대만이 맨날 신기해하며 얘는 누굴 닮아서 이렇게 울보냐... 하는데 어느날 그 얘기 태섭이 어머님한테 했다가 태섭이가 어릴 때 엄청 울보였다는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라는 거 보고싶음...ㅋㅋㅋ
정대만이 기억하는 시점 이후의 송태섭은 언제나 딴딴 꼬마돌 눈물따위는 사치인 남자였기 때무네...
황새가 물어다 준 태대 2세 얘기하고 싶어서...ㅋㅋㅋㅋㅋ
2세 어려서부터 초등학교 들어갈 때까지 툭하면 눈물 터지는 왕 울보 아가라서 대만이 맨날 신기해하며 얘는 누굴 닮아서 이렇게 울보냐... 하는데 어느날 그 얘기 태섭이 어머님한테 했다가 태섭이가 어릴 때 엄청 울보였다는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라는 거 보고싶음...ㅋㅋㅋ
정대만이 기억하는 시점 이후의 송태섭은 언제나 딴딴 꼬마돌 눈물따위는 사치인 남자였기 때무네...
정데만 진짜 두 마리 토끼 (농구+애인) 다 잡을 놈이라 킹받음 포기같은건 모르는 직진남… 그 애인이 롱디를 해서 불안하네 어쩌네(이것도 20대 초반에만 잇것지) 해도 시끄럽고 전화나해 편지나 보네 키스나 해 할 놈이라서 진짜 짜증나는데 그거 애인은 아 진짜 하면서도 이런거 한정 말 졸라 잘듣는 놈이라는게 짜증이 난당! (영원히 사랑해) 태대적 발언
정데만 진짜 두 마리 토끼 (농구+애인) 다 잡을 놈이라 킹받음 포기같은건 모르는 직진남… 그 애인이 롱디를 해서 불안하네 어쩌네(이것도 20대 초반에만 잇것지) 해도 시끄럽고 전화나해 편지나 보네 키스나 해 할 놈이라서 진짜 짜증나는데 그거 애인은 아 진짜 하면서도 이런거 한정 말 졸라 잘듣는 놈이라는게 짜증이 난당! (영원히 사랑해) 태대적 발언
정대만의 '포기를 모르는' 성질을 그 누구보다 좋아하는 게 송태섭일 거 생각하면 흐뭇함
그건 태섭이한테는 이 사람이 어떤 순간에든 아득바득 버티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 거라는 약속 같은 거일 테니까...
그래서 태섭이 미국 갈때든 뭐든 형의 앞날을 위해, 둘다 힘들지 않기 위해 그런 이유로 헤어지자는 말 입에 올렸다가도
그 형이 눈시울 벌게져선 씨근거리며
-그래서 지금 나보고 너 포기하라고?
묻는 순간 입 얼어붙어버릴 거라 좋음
그 형의 첫번째 포기가 되고 싶지 않아서 몇 번이고 붙잡히는 송태섭 ㅎㅎ
정대만의 '포기를 모르는' 성질을 그 누구보다 좋아하는 게 송태섭일 거 생각하면 흐뭇함
그건 태섭이한테는 이 사람이 어떤 순간에든 아득바득 버티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 거라는 약속 같은 거일 테니까...
그래서 태섭이 미국 갈때든 뭐든 형의 앞날을 위해, 둘다 힘들지 않기 위해 그런 이유로 헤어지자는 말 입에 올렸다가도
그 형이 눈시울 벌게져선 씨근거리며
-그래서 지금 나보고 너 포기하라고?
묻는 순간 입 얼어붙어버릴 거라 좋음
그 형의 첫번째 포기가 되고 싶지 않아서 몇 번이고 붙잡히는 송태섭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