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곱하기디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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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ˋˏ ꒰ঌ( ˘ ﹀˘ )ノˎˊ-⌒*:・゚✧༒ / 비정기적으로 출몰하는데 자주 보여도 그러려니 해주세요 / 연락은 오카나 카톡으로 주세요
해피발렌타인데이☺️
February 12, 2026 at 12:28 PM
당신이 언제나 평온한 밤 되기를 기원한다.
February 10, 2026 at 4:19 PM
아아 그냥 붙여줘! 아니야 인마 할 건 해야지 끝까지 해봐야지
February 2, 2026 at 2:44 PM
인풋이 근 몇년간 훅 떨어져있는데 사람이 나날이 낡아간다는 걸 느낀다. 그러면서도 여전히 불안하다. 내가 전공자가 아니라서, 수험생이라서, 가진 거라곤 몇 년짜리 경력 뿐이라서... 시험에 붙으면 이 불안이 좀 덜해질까? 좀 더 당당해질 수 있을까? 겁을 덜 먹었으면 좋겠다.
February 2, 2026 at 2:43 PM
나는 우리 엄마를 닮았다. 성격도 그렇고, 강박증세도 그대로 습득했다. 그렇지만 나는 엄마가 아니다. 닮았다고 하지만 나와는 별개의 인간이다. 차용할 수 있지만 그건 그 존재 자체가 아니라 그저 빌려오는 것이다. 나는 엄마를 닮았지만 여전히 나다. 이걸 깨달을 때까지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렸는가.
February 2, 2026 at 2:38 PM
다음 월급날에는 위국일기를 사야겠다
January 27, 2026 at 11:12 AM
할머니도 할아버지도 보고싶다.
입관을 할 때면 한 사람의 마지막 기억이 입관이라는 사실이 끔찍하단 생각을 이따금 했다. 어째서 그 모습을 마지막이라고 생각해야하지? 나를 앉히고 은행을 까주던 할머니를, 내가 시야에 들어오면 솥뚜껑 같은 손으로 내 머리를 툭툭 치던 할아버지를 그런 식으로 기억하고 싶진 않았다. 그리고 기억은 마모됐다. 그 마모된 기억에서 입관날은 완전히 잊혀지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두 분을 기억할 때면 다른 기억이 먼저 떠오르더라.
January 27, 2026 at 11:12 AM
놀고 싶어서 잠이 안 오나부다
January 25, 2026 at 5:16 PM
오마이갓 비상사태 큰일났다
잠이 안 옴
January 25, 2026 at 5:15 PM
바다를 본 게 몇 년 됐지? 바다는 하천과 강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무언가가 있다. 하반기에 가을 바다를 보러 갈까... 강릉 가보고 싶은데 가본 적이 없어서 고민.
January 25, 2026 at 3:52 PM
쫄지마! 네!
January 19, 2026 at 2:55 PM
내가 하고 있는 건 두려움을 털어내는 일이다. 겁 먹어도 지속할 수 있는 힘을 더하기 위하여.
January 17, 2026 at 2:52 PM
무녀도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면이 있다. 간만에 보고 싶은데 주말에 잠깐 펼쳐야겠다.
January 15, 2026 at 3:50 PM
바다 보고싶다
January 15, 2026 at 4:13 AM
Reposted by 디곱하기디는디
겨울이 되면 강릉으로 바다를 보러 가길 수년
January 15, 2026 at 3:10 AM
가끔은 숨이 턱까지 올라오도록 달리고 싶다. 무엇이든 간에. 그렇지만 그랬다간 내가 소모되고 마모되고 부식되고 결국엔 부러질 거라는 걸 잘 안다. 그러니 템포를 맞춰서 춤을 춰야한다. 어차피 할 거라면 춤을 추자.
January 8, 2026 at 4:00 PM
내가 나를 의심하면 어쩌라고 인마... 괜찮아 할 수 있어
January 3, 2026 at 4:21 PM
한시간 넘게 몸을 뜨끈뜨끈하게 지지고 있는데 잠이 안 온다. 망했다.
January 3, 2026 at 4:17 PM
그리고 잠이 안 온다.............. 망했군
January 1, 2026 at 5:14 PM
행복이 멀리 있지 않구나. 나도 행복할 수 있구나.
January 1, 2026 at 3:38 PM
2025년 다사다난한 한 해였는데 잘 지내셨을까요? 즐거운 한 해 마무리가 되길 바라며 다가오는 2026년도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를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December 31, 2025 at 3:03 PM
추워도 너무 춥다 으으
December 26, 2025 at 2:08 AM
요며칠 따뜻하고 물렁물렁한 고양이를 품에 안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 기분이다. 온기 때문에 기분은 좋은데 잘못해서 바닥이 떨어트리거나 내 손톱에 긁힐까봐 내심 오들오들 긴장되는...
December 23, 2025 at 3:57 PM
날이 부쩍 춥다. 사무실인데도 발이 시려워...
December 22, 2025 at 4:2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