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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엉 징징
February 5, 2026 at 6:19 PM
하 씨발 오늘도 옆집 미친새끼들이
February 4, 2026 at 7:12 PM
Reposted by D
대장부란 소주가 유행했던 때가 있었는데 밈처럼 사라진 듯
February 1, 2026 at 8:56 AM
엄마야 미안해
January 31, 2026 at 4:29 PM
파딱트윗보다가 자연사진 보니까 맘이 편해진다
January 31, 2026 at 4:29 PM
우울함
January 31, 2026 at 4:23 PM
선배 영화 피드백 보내주기로 했는데 일주일째 안보냄 ㅈㅅ합니다
January 31, 2026 at 1:35 PM
나도 앞으로 생활비릉 계획해서 써야겟어
January 31, 2026 at 1:34 PM
아 억울해 속상해 미치겟어
January 31, 2026 at 1:30 PM
맥북 살말 고민하는 사이에 토스결제 이벤트 끝남 아악 내 십만원
January 31, 2026 at 1:20 PM
내가 좋아하는 후배님 왔다 ㅎㅎ
January 31, 2026 at 5:22 AM
옆집 미친새끼들 또 소리지르네
January 30, 2026 at 6:20 PM
친구들이랑 사업자 내서 공공기관 입찰 받아서 하고.. 남는 시간에 작업하기 도전해보고픔
January 30, 2026 at 6:20 PM
지속가능한 작업 환경 조성 어떻게 하면 될까
January 30, 2026 at 6:19 PM
Reposted by D
그렇게 말이 되는 곳은 아닌데, 그 존재감이 상당합니다. 티끌만한 제작비로 정말 존재하는 것처럼 보이는 디스토피아를 만들었어요. 북한스러움과 남한스러움이 최악의 조합을 이루고 있달까. 외형은 북한을 닮았는데 소수자 차별 같은 이슈는 남한 것이죠.
January 28, 2026 at 2:18 AM
A Short Story (2022)
YouTube video by Film Bros
youtu.be
January 24, 2026 at 5:18 PM
내가 다음 영화를 찍을 수 있을까?
January 23, 2026 at 6:33 PM
난 아무도 강요하지 않았지만 평생을 해명해야 할 것 같은 삶을 살아와서 이제는 너무 지쳐
January 23, 2026 at 6:32 PM
그래도 넌 아직 학생이잖아~ 시간 많아 << 하는 새끼들 중에 지돈으로 먹고 사는 애를 본적이 없음
January 23, 2026 at 6:28 PM
작년 상반기는 집에서 쉬는 날이 손에 꼽을만큼 없었어.. 첫영화 제작비랑 생활비 벌어야 해서 20학점 듣고 남은 시간은 근로로 꽉 채우고 주말에는 학원 나가서 수업했는데
January 23, 2026 at 6:20 PM
나 일년 동안 정말 열심히 살았는데.. 내가 아무런 걱정없이 사는 한량처럼 보인다는 게 너무 속상하고 가슴 아파
January 23, 2026 at 6:15 PM
가슴이 얹힌 것처럼 안 좋아
January 23, 2026 at 6:12 PM
슈퍼해피포에버 모자는 갖고 싶네
January 12, 2026 at 11:26 AM
새벽 한시 넘어가도 시끄러우면 게이야동 틀어주마
January 8, 2026 at 3:21 PM
아 살거같애
January 6, 2026 at 4:0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