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년
creamcold.bsky.social
도둑년
@creamcold.bsky.social
잊지 않기 위해 기록
그때 그 공간 그 시간에서의 우리
One of them이 아닌 only one. The one thing I desire.
Let's promise not to forgot.

@yongyong1.bsky.social
출장전 모닝섹스 루틴
몸과 마음이 안정되는 섹스였다
그랬다 주 1-2회는 박혀야 진정한 평온을 얻는듯 하다
출장지 어느 노포 통닭집 그리고 노래방
생각해보니 3년전 이동네에서 혼자 야끼니꾸 먹고 코인노래방 간다고 오빠한테 말했는데
그때와 달라진게 있다면 이제는 한국이다.
이번주 또 언제 박히지 빨리 섹속 잡아야지
-
나의 마이너리티한 노래방취향
내 취향은 마이너리티하지만 한번 꽂히면 오래오래가
February 2, 2026 at 12:57 PM
출장지에서도 우리 애인 생각 한가득
남여가 만나면 섹스해야하고
섹스하려 남녀가 만나는거고
오빠 너 이럴려고 만나는거 맞지
오랜시간 떨어지니 오빠가 보고싶은건지
섹스가 하고싶은건지 경계가 모호하네
January 31, 2026 at 11:32 AM
Occupied.
현지시각 6시에 일어나서 남이 해준
밥을 먹으러 어슬렁어슬렁
단백질이 그리워 오물렛 두 개를 주문해서
와구와구 먹기
그러면서 소화안된다고 런닝타고
-
소화 안되서 런닝 탈 것을 알면서
눈앞에 음식 보고 못참고 달려드는거 보면
우매하기 그지 없다
남창 보내준다더니 마사지 영상 보내주고는 고르라는데 당신 만나고 야동이 재미없어져서
눈에 안들어오는데 어쩌지
January 26, 2026 at 10:40 PM
내가 미팅을 시작할 때 그는 출발♡
이 어찌 설레이지 않을까
골프 치고 떡도 치고
고추고 먹고 단백질 듬뿍 쌋으니
마무리는 단백질과 정력에 좋은 돼지고기+마늘 조합으로🥰
오늘 부르르 바들바들 허벅지가 아려서 걷기 힘들었다
준비해간 애널플러그와 젤은 꺼내지도 못했고
자기가 애무하는데 못참고 딜도로 쑤셔줘 라고 말할뻔 했다
내 출장지 방 호수 알려줄테니 마사지사 보내줘💕
January 22, 2026 at 2:35 PM
방음이 정말 최악이다
생각해보니 그날도 방음이 안됫었나보다
라운지에서 한잔하고 즐겁게 섹스하는데 들렸던 노크. 그때 초대했으면 첫 초대남이자 첫 외국인이 되었을까?
우린 그러고 섹스 마무리 했었나?
-
졸지말라고 보내준 별거아닌 짤이
진지한 고딕체로 쓰여있어서
아는데 웃기네
이걸 또 찾아서 보내주는 마음 생각하니 잔잔하게 감동밀려오넹
January 20, 2026 at 12:47 PM
우리 처음 식사는 "짬뽕"이였다
어색하고 대면대면했던 분위기는
짬뽕을 기깔나게 먹는 그의 모습에
편안하게 바뀌였다
공대생 치킨 수렴이 아니라 중국집 수렴이란걸
그사람 만나고 알게되었지
그 후로 몇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우리사이에서 회자되고있다

식당 이름부터가 야했다 '짬지'
우리 그땐 어색했나?쓸데없는 업무 이야기 늘어놨던거 같은데
January 20, 2026 at 6:41 AM
출장으로 너무 피곤한데
시차적응은 개나주고 출장의 피로감은 개나주는
미드나잇 이야기
서로 하고싶은거 두서없이 남발하고
이전의 섹스기억 끄집어 내고
어릴때 가져본 호기심 꺼내고
어디를 가고 어느것을 보던 그와의 섹스로 귀결
업무 이야기 하다가도 섹스로 귀결되는
기승전 섹스 이야기
-
야외 스크린을 치며 어느정도 오픈되어있으니
각 타석 대화가 들리니 박아도 공치는 소리인지 떡치는 소리인니 모호하게 들릴듯해 재밋겠다 싶었다
숙소 사진을 보며 수영장에서 나체로 수영하고싶다 떠들고 보일듯 말듯 섹스하면 꿀잼일듯🥰
January 15, 2026 at 1:24 AM
D-day!!
거의 다 와간다아
보딩 이후 선덕거려서 새벽내내 뒤척임
한동안 도파민 채울곳 없어 주식창만 봤는데
이제 다시 묻고 열심히 박혀야지
이제 당신은 출장 가지마
가도 나만 갈꺼야 기다림은 자기 몫
January 14, 2026 at 1:13 AM
오랜 친구
애널을 즐겨하고 남친 만들면 왁싱을 시키던 그녀를 만남
지하철로 학교 다닐 수 있는 거리였지만
자취하며 20대를 화려하게 보냈던 친구
주재원 생활도 오랜시간 하며
재밌게 보냇을텐데 잠잠하다

그녀와 밥을 먹는데 머릿속엔 온통 섹스 이야기로 가득했지만
너무나도 건설적인 이야기만 잔뜩하고왔다
-
여전히 왁싱을 너와 그는 하는지
애널은 여전한지
요즘은 좀 더 재밋는 섹스라이프 썰은 없는지
1도 묻지못했다😢
January 8, 2026 at 5:46 AM
그때 내가 여기를 가지 않았더라면
그리고 바가지를 보지 않았더라면
생각하니 아찔하네
어서와 빨리 보고싶음
옛날 옛날 이야기 말고 지금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우리 이야기가 하고싶어
내 망썰들은 당신을 만나기 위해 다져진 초석이야
-
한국오면 같이 갈 곳들이 많다
당신의 과거 장소 그리고 나의 과거장소
같이 방문하면서 또 새로운 이야기를 써야지
January 7, 2026 at 3:42 AM
Do you know 자갈마당?
이라고 물어보라고 나한테 지령내렸던 그 날
당신 내가 돌아오질 못하길 바랬냐고^---^
-
바나나 휴지심 등 사이즈 비교할만한것들 손에 잡은 채 사진찍고 서로 개소리 하는게 너무 재밋네
가면쓰고 사는 일상이 가끔은 무겁고 답답해서
우리끼리는 전라의 상태로 놀고자 하는데
가끔은 비슷한 사람들이랑 어울리면 어떨까 하곤 서로 상상해본다
우리 모두 타인의 섹스가 혹은 섹스라이프가 궁금하니까?
#스왑은안해요 #청취녀는구해봤지 #보여주기도해봤지 #많이했나? #도파민파티
December 31, 2025 at 8:05 AM
젖어버린 침대 시트와
우머 두개
원래는 기본형으로만 늘 했는데
박히는 맛을 알아버렸다
30만원짜리 쓰레기 딜도라고 홀대했는데
요물이네🥲
메세지만 해도 젖게 만들어놓고 홀연히 떠낫다
원래 연애는 이런거라고 가르쳐놓고 발정난 애인 달래준다고 영상통화하고 급 마무리
나의 자위와 섹스의 시작과 끝은 늘 당신과 함께
-
섹시한 당신 목소리와 함께하는 자위 너무 좋은데 그래도 마지막에 부풀며 꿀렁대는 사정감은 자위로는 절대로 느낄 수가 없어서 2%가 아쉽다.
#섹스다이어리 #내섹스의주인공은당신 #도파민조물주
December 31, 2025 at 6:52 AM
꿈에 나왔다
그날은 섹속이였나보다 ㅋㅋㅋ 갑자기 비가 오고 전화가 오고 섹속이 틀어졌다
꿈인데도 이렇게 기분 별로인게 생생할건 뭐람🥲
섹속 절대지켜 ㅋㅋㅋㅋㅋㅋ우스꽝스럽네
December 30, 2025 at 10:43 AM
비행기 타기전에 고추 놓규가
놓구 가기전에는 못보내🥲
시차있고 떨어짐에 익숙했던거 같은데
억지로 익숙한 척 했나보다
December 23, 2025 at 2:44 PM
우린 우리의 섹스 기억들을 자주 복기하곤 한다
첫 섹스의 떨림과 설렘
그리고 종종 기억에 남는 섹스들
그때의 모든 순간 순간을 기억하고 싶은데
그렇지 못해서 더더욱 그러는 거 같다
섹스에 레파토리를 부여하는것도 같은 맥락인듯 하다.
우린 그때 그 공간에서 우리밖에 안보였던것 같다. 수 많은 사람들 중에서 말이야
만나면 너무나 당연하게 하고싶게 만드는 매직같은 사람
인생에 이런적이 없었는데...
강렬했던 우리의 첫 카섹
-
섹스하고나면 늘 뻗고 마는 나의 오빠님
꼬추는 정직했다 ㅋㅋ
#사진은인터넷펌 #오래된섹스다이어리
December 22, 2025 at 2:24 PM
어쩌다 2025년 마지막 섹스
1000번의 섹스는 어쩌면 별거 아닌 숫자가
아닐거라 생각하며 카운팅 한지도 꽉 채운 일년
그렇게 우리는 66days 섹스를 했다
때론 제너럴하게 때론 스페셜하게
이젠 제너럴이 스페셜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하루종일 이런 저런 주제로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는 당신을 만나 섹스도 하고 웃고 떠들고 이것저것 할 수 있어 넘 좋다
2026년도 열심히 카운팅 하쟈🥰
-
그토록 내가 하고 싶다던 크림파이
이렇게 또 하나의 버킷리스트 달성 완료
#섹스다이어리 #섹블 #투데이섹스
December 22, 2025 at 12:09 PM
일찍 퇴근하고 잠깐 볼래 or 다음주 섹속할래 했을때 망설임 없이 다음주에 보자 했다
만나면 해야지😋
하려고 만나는건 아닌데 보면 하고싶어서 참기 어려운걸 어떻게해
December 19, 2025 at 1:47 PM
섹스하고 배고파서 폭풍흡입
배고플때는 호르몬 덕분인지 섹스가 더 달콤하다
그래서 우린 이만큼 먹어치움
26접시😣
2025년 100번의 섹스를 위해서
막판 스퍼트 달리는중🥰
부지런히 맛있는거 먹이고 먹는즁
December 17, 2025 at 11:20 AM
주말에 봤던 색계를 다시 보며
영화를 느끼고자 했지만
웃고 떠들며 잔뜩 마신 술 덕분에
정사씬도 제대로 못보고 심지어 감정이 고조된 마지막 정사씬은 기억도 안난다
못참고 빨앗다나 뭐래나
색계 때문에 치파오 입은건데...
쮸쮸와 돈꼬만 아려왔다고 한다😬

천조가리만 대충 걸치고 끈적이는 노래 들으며 춤췄던 기억은 잊지못할꺼야
December 16, 2025 at 8:33 AM
파스타랑 피자 잘 먹고는
10대 청소년 마냥 낮거리 할 장소 찾아서 빙글빙글🙃
예전 그곳에서도 그렇고 우리 이럴때면 아이같은 표정에 장소 찾아가는 과정에서 나는 너무 흥분하는거 같다.
당신이랑 있으면 나이를 망각하는 것 같아서 너무 좋다
외부 소음 다들리는 공간에서 오롯히 우리 둘만 있는거 같은 따로 또 같은 느낌

차안 가득찬 습기를 찍었어야 하는데
질질새는 정액 닦기 바빳네😇
December 9, 2025 at 8:42 AM
주말 아침 상큼하게 스크린 18홀 돌고
19홀까지 꽉채움🫠
배고픈채로 하는 공복섹스가
섹스중에 최고인듯
오늘은 캘린더에 뭐라고 저장하지
December 6, 2025 at 7:43 AM
2025년 첫 눈
이제는 눈을 보면 즐거운 나이가 아닌듯 하지만
처음이란 단어는 여전히 설레임
펑펑 쏟아지는 눈을 맞으며
똥개마냥 다들 사진찍기 바쁜걸 보면
어린날의 즐거움이 떠오르나보다
추워서 야섹은 어렵겠다 이젠🥲
December 4, 2025 at 12:34 PM
우리의 2025년 섹스 중간 결산
하루 두번한건 1day로 카운팅
출장과 다툼(?)으로 인하여
좀 적어었다
2026년도도 잘 부탁해용
#섹블 은 자기 몫
난 그저 기록용 #섹스다이어리

@yongyong1.bsky.social
December 3, 2025 at 2:31 PM
양갈비+정액 조합이란
바람직한 조합
@yongyong1.bsky.social
December 3, 2025 at 1:07 PM
한 가득 받고 난 후
씻어도 씻어도 지워지지 않는 그의 흔적
가득 채워지고 싶다
이것도 #섹블 일까.
아님 나의 #섹스일기장
December 2, 2025 at 11:4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