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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혼자만의 대나무 숲 이라 팔로우 하시면 안 좋아 합니다. 트위터에서 특정 인간 관계 집단 문제로 노이로제와 염증을 느끼고 이주 했고, 여기서는 남의 개인 정보나 파헤치던 그것들과 다시 엮일 일 없이 마음 편하게 지내고 싶습니다. 혹 제가 트위터에서 누구였는지 감이 잡히더라도 모르는 척 그러려니 해 주세요.

독학 1년 후, 임상 쌓으려고 지금도 연습 겸 공부중인 실력으로 타로 그냥 봐 드립니다. 당연히 비밀 엄수 되고, 많지는 않아도 여러 정품 덱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읽을 수 있는 선에서 최대한 열심히 봐 드리겠습니다.
자동차 스마트키 전지 교체, 이거 진짜 10초 컷 이구나.
February 9, 2026 at 2:14 PM
아, 젠장. 바삭 따끈 타워버거 생각만으로 모처럼 열심히 옆동네까지 기어왔는데, KFC 내부 공사로 다음 주말까지 임시 휴점.... 세상이 나한테 왜 이래 ;ㅁ;
February 9, 2026 at 7:21 AM
신라면 골드를 진작에 사 놨지만, 이제야 먹어봤다. 확실히 닭 육수맛이 나고, 개인적으로는 기본 소고기 국물맛 보다는 이 쪽이 더 마음에 들기는 하는데. 묘하게 계속 먹고 싶은 맛은 아니라 추가 구매는 안 할 듯.
February 8, 2026 at 4:59 PM
수돗물 살짝 틀어놓고, 밤새 아주 푹 잘 잤다. 거의 13시간 정도를 잤고, 그렇게 간밤의 체감온도 영하 15도를 이겨냄. 오늘도 공기 상태가 좋네... 아마 내일부터는 다시 나빠지겠지만.
February 8, 2026 at 4:36 AM
"너, 나한테 할 말 있냐?"
February 7, 2026 at 1:28 PM
생각해보니 어제 마트 갔으면서 대형 감자칩을 안 사 왔네. 집에 나쵸칩이 잔뜩 있지만, 그래도 나쵸랑 감자칩은 다르지!
February 7, 2026 at 10:25 AM
호르몬 대폭발 기간에 가끔 뜬금없이 평소에는 먹지도 않는 떡볶이가 땡길 때가 있어서 일부러 떡볶이 밀키트를 사 놨더니만. 아마도 반년 넘게 안 먹고 있다. 거의 늘 땡기는 건 디저트 중 에서도 주로 크림빵이나 케이크... 저 떡볶이 팩도 한동안 떡볶이가 계속 땡기길래 일부러 사 놨던건데.. 어느 세월에 먹을지 모르겠다. 냉장고 자리만 실컷 차지하고 있어ㅜㅜ
February 7, 2026 at 10:22 AM
밤에 두 번 이나 자다 깨다 하느라 오전 7시경 까지 싱크대와 세면대 수도꼭지를 잠깐씩 열고 닫았다가 잤는데, 일어나서 확인 겸 싱크대 수도를 열었더니 물이 안 나왔다. 어? 하면서 속으로 욕 하고 있었더니 물이 쭈르르 떨어지더니 3초만에 다시 찬물이 쏟아져 나오기는 했슴. 기온 확인에 시간 계산까지 다 했는데도 참 아슬아슬 했구나. 웃기는 건 부엌 싱크대는 수도가 막히는 상황이었는데, 화장실 세면대는 문제없이 바로 물이 나왔다. 한파에는 마음놓고 밤새 잠도 푹 못 잔다.
February 7, 2026 at 3:38 AM
너무 피곤해서 배고픈 것도 무시하고 그냥 잤는데, 결국은 허기와 한파로 인한 수도관 냉동 걱정이 나를 깨웠다. 젠장;ㅁ; 기껏해야 세 시간 정도 밖에 못 잔 거 같아.
February 6, 2026 at 7:13 PM
어렵사리 차 끌고 마트에 왔고, 내가 진짜 운전 할 때 마다 늙는 거 같다ㅜㅜ
February 6, 2026 at 3:13 AM
매달 5일이 동네 피자집 대박 세일 하는 날 이라서 오늘은 꼭 피자를! 그것도 콘치즈 피자를 먹어야지!! 벼르고 있었는데, 어제부터 미세먼지가 아주 미친듯이 날뛰면서 뿜뿜하는 바람에.... 피자고 나발이고, 집에서 계란 부쳐먹고 카레나 만들었다. 그래도 저녁 늦게 공기 상태 좀 나아지면 피자 사러 나간다고, 하루종일 눈치싸움 하고 있었는데. 결국 미세먼지의 승리로 끝났다.. 흑흑흑ㅜㅜ
February 5, 2026 at 1:42 PM
미세먼지 빠져라, 밖에 나가게 해 줘.
February 5, 2026 at 4:28 AM
날이 왜 이렇게 어두운가 했더니 미세먼지가 자욱하다. 오늘 가능하면 차 끌고 마트 가야지 하고 잤는데, 수면 유도제 탓에 정신 못 차리고 계속 잔 데다 공기 상태 때문에 그냥 다 패스. 많이 양보해서 마트는 그렇다쳐도 편의점도 못 가네.
February 4, 2026 at 5:30 AM
기절 할 듯 졸려도 밤에 제대로 자기 위해서 인간은 어떻게든 밥을 먹어야 한다. 파스타 한 사발 말아서 열심히 먹고 있는데, 잠도 안 깨고 파스타가 줄어들지를 않아...
February 3, 2026 at 9:39 AM
지지난주에 엄청 좋은 꿈을 꿔서 로또를 샀었는데, 이번에도 결과는 꽝.
February 3, 2026 at 7:46 AM
트위터에 파란 딱지 수익화 어쩌구 부르짖는 계정들이 넘치는 거 진심 정서적 정신적 공해로 느껴진다. 점점 진지한 글 쓰기도 싫고, 개인적인 일 하고도 겹치느라 사적인 이야기 하기도 싫고. 그 놈의 조회수 수익화 문제 때문에 결국 트위터는 저대로 썩다가 가라앉을 듯.
February 3, 2026 at 5:28 AM
1차로 향 사르고, 오늘 따라 뭔가 아쉬워서 2차로 나그참파 호텔 라운지향 꺼내서 다시 한 번 사르는데. 오랜만에 나그참파 냄새 맡으니까 좋네. 다르샨 제품에도 좋은 거 많지만, 앞으로 향은 가급적 나그참파 제품으로 살까.
February 3, 2026 at 5:22 AM
오늘은 제대로 좀 자면, 차 끌고 마트 가야겠다! 하고 잠들었는데. 오늘도 중간에 화장실 문제로 두 번 이나 자다 깨고, 잠도 덜 깨서 자체 휴식. 컨디션과 주차장 환경 문제 때문에 할 운전도 못 하게 되는 난이도 맥스 환경의 작고 약한 초보 운전자.... 코스트코 가고 싶다.
February 3, 2026 at 4:03 AM
일전에 짐이 많아서 편의점 땅콩버터 애플샌드위치를 한 번 놓쳤는데, 이제는 눈 씻고 찾아봐도 그 샌드위치가 안 보여. 맛있겠다 싶어서 먹어보고 싶었는데, 열심히 찾아도 안 나와;ㅁ;
February 3, 2026 at 3:59 AM
비비고 육개장을 끓이면서 떡국떡을 같이 넣으면, 밥 대신이 될 테니 괜찮겠는데? 싶었던 생각. 오늘 드디어 해 봤는데, 좀 오래 끓였는데도 떡이 아직 좀 단단해. 떡을 따로 한참 불린 다음에 넣어 끓이든가 아니면 육개장을 정말 오래 끓여야 하는데, 밥 먹으려고 비비고 육개장 하나 데우는 상황에 그렇게까지 할 건 아니잖아. 그래도 뚜껑 덮고 약불에 끓이면서 시간 좀 들일거면, 나쁘지는 않겠다. 밥 대신 쌀떡에 계란까지 하나 넣으면, 그거 한 그릇만 먹어도 뱃속이 든든해.
February 2, 2026 at 4:34 AM
그저께부터 간짜장이 먹고 싶다.
February 2, 2026 at 1:29 AM
화 낼 이유가 전혀 없는 여자한테 이상하다 싶을 정도로 화를 내고, 그 상대방을 비난하는 남자는 사실 본인이 형편 없고 수상하기 짝이 없는 최하위 레벨의 남자임을 본인 스스로가 행동으로 증명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냥 기본적으로 남자가 이유없이 여자한테 도 넘은 비난을 쏟아낸다? 이거는 니 년이 나한테 감히? 라는 괘씸죄 아니면, 다른 새끼들은 다 만나면서 나는 왜 안 만나줘! 둘 중에 하나는 확실히 맞더구만. 뭔가 이상해서 거슬러 올라가면, 결국 답이 저기서 나오던데, 뭘.
February 1, 2026 at 8:21 AM
가끔은 빅맥이나 베이컨 토마토가 아니라 다른 버거를 먹고 싶을 때가 있는데, 마침 맥런치에 1955 버거가 있길래 그걸 시켜 봤다. 그리고 오랜만에 먹으면서 깨닫지.. 내가 케찹을 그렇게 안 좋아 한다는 걸. 간만에 먹은 1955 버거가 맛이 없는 건 아니지만, 하여튼 나는 케찹을 안 좋아 한다는 걸.
February 1, 2026 at 7:54 AM
맛이 없는 건 아닌데, 아쉬운 감자면을 카레 라면으로 만들어 먹을 생각.
February 1, 2026 at 1:0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