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넛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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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 제일 똑같에서 일로 왔음
오전 간식으로 다 먹었다
맛있었어
February 14, 2026 at 2:10 AM
아 대통령(트친)님이 마음 찍어줘서 이거 아직 냉장고에 들어있단 걸 떠올림
February 13, 2026 at 6:25 PM
정호윤 샘킴만 팔짱 끼는 게 아니라 걍 옆에 있는 사람이면 팔짱 낌
February 10, 2026 at 6:33 AM
사실 소는 맛 없는 고기라서..... 라는 개인의 지론도 있긴한데
전 스테이크 소스를 살면서 한 번도 맛있다고 느낀 적이 없네요...
스테이크라는 거 고기도 좀 질긴편이기도 해서 (굽기 조절 되지만 그래도 연육 과정이 없으니까)
한국인의 치아랑 입맛에는 안 맞는 요리 아냐?!란 생각을 오래 했습니다
February 10, 2026 at 6:31 AM
이거 저도 스테이크 별로 안 좋아해서 드는 생각인데
스테이크라는 게 사실 한국인 입맛에는 잘 안 맞는 요리가 아닌가 싶어요
February 10, 2026 at 1:59 AM
사과 땅콩버터 진짜 맛있긴 하더라
사과의 아삭한 식감에 버터의 부드럽고 땅콩의 오도독함이 섞여서 식감도 좋아지고 맛 자체도 고소하고 느끼함에 상큼함 더해짐
February 4, 2026 at 2:53 PM
리본도 2월 2일 같다
February 2, 2026 at 12:14 PM
사실 혼자 가려고 숙박 오늘 알아봤었는데 근처는 이미 다 예약 됐더라고요 (3달 후인데 어째서야~~!!)
티켓 구하면 그때 또 열심히 발품을 팔아본다.....
January 31, 2026 at 12:58 PM
네 ㅋ 멜론앱으로 했었죠... 둘 다 광탈함
January 31, 2026 at 12:53 PM
오오 그럼 여기 4월에 내한하는데 2월에 티켓팅한다고 하니 같이 도전해봐요.... 예스24라이브홀 1000석 밖에 안되서 개치열한 전쟁 예정

Yes24라이브홀 위치는 건대입구역 쪽 (정확힌 광나루역
January 31, 2026 at 12:40 PM
또 오실 일 있으면 같이 가요.
어린이 조카는 없는데 제가 어린이인척 해보겠습니다 (joke

뻘하게 타맥님 여러 문화 체험에 흥미있는듯 해서 물어보는 건데 2.5D 걸즈밴드 콘서트도 흥미 있으신가요
January 31, 2026 at 12:35 PM
세코 더 그레이드 <<< 요긴데 진짜 디저트 코너가 제가 본 뷔페 중에 제일 컸음.... 심지어 어린이용 디저트도 아예 따로 준비되어있어요 (어른은 먹으면 안 됨 ㅋㅋㅋ)
January 31, 2026 at 12:31 PM
끄덕끄덕.... 전 최근 디저트 100개는 있는 거 같은 디저트의 성지 뷔페를 알게되서 거기 가고 싶네요... 가격도 파라다이스보다 싸다 (근데 식사는 모르겠음 중식 코너가 너무 작아요
January 31, 2026 at 11:30 AM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이었어요.
사실 17만원 너무 비싸고 7~9만원이어야 할듯... 하는 퀄이지만 어쨌든 좋은 경험이었다.
대게도 있어요
January 31, 2026 at 10:56 AM
17만원이었나... 아무튼 안에 바리스타와 카페존도 있었던 지라 정말 느긋하게 식사와 커피까지 즐길 수 있었다

결혼식 뷔페 같은 곳은 회전율 높이려는 건지 아예 커피머신도 없더라;;;,
January 31, 2026 at 10:2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