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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세카 빛밤 럽딥
마침내 비로소
January 17, 2026 at 12:47 AM
내일 북극성 두개 써서 최후의 끌어치기 하고 남은 8회는 기깔나게 돌려주마
January 16, 2026 at 5: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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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 샤오이
January 12, 2026 at 3:54 PM
전 언제나 한섭을 위한 보험용?으로 중섭 카드 마음에 드는 걸 전부 데려오고 있어요
한섭 때문에 돈은 안 씀
본섭이 아니라 한섭에 더 집중한 게 처음이라
January 10, 2026 at 3:20 PM
아 맞다 저 오늘 룰렛 41회 돌렸다가 도박 중독이 무섭구나 생각했어요
이번에는 올 것 같은데 이러면서
하지만 400큐삐도 있고 북극성 68개만 있으면 되니까 괜찮음 84회 가보자고
January 10, 2026 at 3:14 PM
트위터가 아니라 블스에 내 밥이 가득하네
January 10, 2026 at 3: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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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룽하고 어른남자짓해서 좋았음
처음 보는 모습이라? 그런지ㅠㅜㅠ
등이 춥다고 하는 걸 보면 등을 유리창에 대고 있었던 건지 상상되는 것도 좋고
답지 않게(? 막무가내였는지 이러는 게 싫냐고 물어보면서도 오늘은 봐달라고 하는 것도 좋고
미치도록 사랑하는 사람<여기서 최종 붕괴돼서 흑흑하다
미칠듯이/미치도록 사랑하는/빠져든/반한 이런 의미였던 것 같은데 이게 또 말로 표현하는 건 또 다른 느낌이란 말이죠
들려 들려? 할 때 이 사람 큰일났구나(?)도 느꼈고 술 마셔서 그런지 원래도 그랬지만 감정에 더 솔직한 게 느껴져서 좋았다네요
January 10, 2026 at 9:43 AM
티스토리로 이동한대서 냅다 구독부터 누름
January 10, 2026 at 3:05 PM
지갑 열어야지
January 8, 2026 at 11:24 AM
for you 봤다가 공계친들 비계?를 봄
December 27, 2025 at 6: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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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든 생각

빛밤 남주들을 위해서 여주는

소휘를 위해서 -> 자기 손으로 직접 살인까지 생각하고
제신율을 위해서 -> 자기 목숨까지 내놓을, 죽어줄 생각도 하고
하민성을 위해서 -> 압도적인 힘을 가진 적 앞에 나무 몽둥이 하나로 싸워서 지키고
차이수를 위해서 -> 자기가 저지르지 않은 죄를 공범자로 함께 덮어쓸 생각까지 하고

육시헌을 위해서 -> 모든 행동을 다 파악당하고 속았고 집도 내쫓겼지만 다시 협력자로 손 잡아주고..

...시헌아 너 잘해라.....
December 26, 2025 at 8:42 AM
그래서 비밀글을 어떻게 쓰라고?
December 25, 2025 at 5:05 AM
블스 블블 안 되는 거 좀 불편하네
December 25, 2025 at 4:42 AM
한 번 놓쳐서 울지 않아
두 번 놓칠테야
이런 것도 아니고
December 24, 2025 at 6:11 AM
저 실제로 대표님 1기 룰렛과 디렉터님 2기 룰렛을 놓쳐서 다음은 찰리랑 민성이 한번씩 놓치는 거 아닌가 사서 걱정 중이에요 어째 순서대로 하나씩 놓치니ㅠ
December 24, 2025 at 6:08 AM
저 잼얘하러 왔어요 미루는 습관 때문에 제신율 룰렛 정가교환 하나 남기고 자서 조화병 하나가 덩그러니 남았어요
December 24, 2025 at 5:59 AM
치매예방게임 재밌어서 계속 하다가 이벤트 새로 열리는 거 마냥 기다리게 생김
December 24, 2025 at 5:55 AM
비하인드의 일주일이 그 이후의 일주일이라는 게... 너무너무 힘들어...
그래서 빛 밤 중 어디랑 이어지는 거지
April 24, 2025 at 12:04 PM
그 일주일이 이 일주일이라는 사실을 방금 알았어요 어떡해
April 24, 2025 at 12:0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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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조핀 흰머리 뽑고 싶다
애는 혈족도 아닌데 왜 정신머리 나가있는거임
April 24, 2025 at 1:32 AM
제신율이 너무 웃겨서 사무실에서 웃음 참으면서 보는 중인데 너무 힘들어요 너무 웃겨 장군 할아버지 전장 나오면 그냥 할아버지
April 24, 2025 at 1:05 AM
18챕 앞부분 보고 마뱀님만 생각함
그냥 마뱀님이 좋아하시겠다 아 이걸 마뱀님이 보셔야 하는데... 이러고만 있어서 도파민 과다분출 당했어요
April 24, 2025 at 12:50 AM
아기깜장고양이만 봐도 건강해지는 게 211 직원들입니다👍 포상 고마워요 아기깜고야
만능통치약 깜고
April 23, 2025 at 11:4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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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통치약 깜고
April 23, 2025 at 3: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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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 경우에 IF 너무 많지 않나

서우가 어떠한 상태이든 제 옆에 둘 수 있다는 것에 그저 기뻐할까 싶기도 하고, 어쨌든 저가 하는 말에 싫다는 말밖에 하지 않더라고 대화를 나누고 집에 사람이 있다는 온기를 얻는 것으로 만족한다면? 같은거라던가

서우가 더 이상을 입을 열지 않게 되고 자신을 없는 사람마냥인것 처럼 대할 때 어떻게 할까 궁금함
소휘 이야기를 해서 입을 어떻게든 열게 만들까, 아니면 차라리 화라도 내줬으면 해서 싫어하는 짓을 더 하게 될까 같은 것도 생각남

그저 어떻게든 어떤 것이든 받고 싶어만 하는거라면
April 23, 2025 at 1:3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