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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피드입니다

⬇️현재 추적되는 키워드 ⬇️
kpopdemonhunters|sajaboys|케데헌|케이팝데몬헌터스|사자보이즈|케데헌|huntrix|

루미 미라 이런 캐릭터 이름들은 다른 상관없는 키워드까지 다 추적돼서 일단 확실한 키워드만 넣어놨어요 ㅠ
추천 키워드있으면 말씀해주세요 😍
안돼!!!!!!주토피아는 안봐도 되지만 케데헌은 봐주새요 한국인의 의리
주토피아2 아직도 있음
물론 난 아직도 안 봄
물론 케데헌도 안 봄
January 24, 2026 at 11:25 AM
이게 뭔소리지

사자보이즈 기준으로 케데헌 작품설명 요약해보랫더니 갑자기 사자들 설정이 고대의 사자수호신 계보를 잇는 전투집단으로 변모함 멤버 각자는 상처와 결핍을 안고잇음 < 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24, 2026 at 8:49 AM
인셀이 비자발적 독신주의자라는 뜻인거 오늘 처음앎
그니까 도태한남<의 영어버전이엇음.....
당혹스럽다
이렇게 자극적인 단어인줄 몰랏어..
January 24, 2026 at 8:40 AM
소년의 시간 보는데 이미 봣던거엿군..
근데 내용이 기억이안난닼ㅋㅋㅋ
January 24, 2026 at 8:35 AM
앱센시아 걍 계속보는데...
뭔가 반전이라기보다
억지반전 만들고싶어하는 느낌;

주인공 납치당함
돌아와서 범인찾는데 사실 뭐 주인공이 어릴때 세뇌교육당햇고 범인은 주인공이랑 공범비슷한거고.. 주인공 오빠는 이상성욕있고 자기 치료하던 의사도 쥔공한테 뭔가 비밀이 잇고 범인인줄알앗던애는 사실 진짜범인아니고 뒤에 흑막잇고 납치될동안 남편은 다른 아내랑 결혼햇는데 그 아내는 갑자기 주인공 오빠랑 바람피고(ㅅㅂㅋㅋ) 아들 트라우마 치료하던 의사가 사실 배후처럼 나오다가 모든일의 시작은 결국 주인공이다 이러고 잇음
January 24, 2026 at 8:12 AM
내 이메일 상태 웃기다
January 23, 2026 at 8:28 PM
넘 서터레스 받아서 걍 앺갓 보러옴

오비카와 키큰게 넘 좋아 🥺💕 190넘는 장신 장발남 최고
January 23, 2026 at 4:51 PM
근데 진짜 몰루겟어

팬심? 으로 뭔가 이벤트성 어쩌구릉 하는데

내가 무슨 가게를 하고잇엇어도 당연히 케데헌테마로 가게를 도배햇을거같거든?

소품이나 장식이나 케데헌굿즈나 한국전통st 인테리어 햇겟지

근데 이건 팬심으로 내 가게 내맘대로 오타쿠 인테리어 한거기도 하고 케데헌처럼 꾸몃다고 홍보를

>>케데헌 카페<<!! 하고 하진않을거잔음

문제는 찾아온 손님들이 케데헌테마로 꾸민카페 놀러갓다옴 ♡ 하고 글을 올리게 되면 그건 또 어떻게 되는걸까 싶기도하고
January 23, 2026 at 4:36 PM
딴건 그냥 내가 예민한걸수도잇는데
Ai일러 쓴거면 저건 진짜 무례한 포인트라고 생각함

딴건몰라도 저 일러스트 쓴건 좀 바꿔주셧음 좋겟네 갠적으로 굉장히 불쾌.
January 23, 2026 at 4:32 PM
가게 찾아보니까 애초에 영화컨셉으로 늘 이벤트성 뭘 하는 가게 같긴한데

중식전문점인데 케데헌 IP쓰는거 너무
너무.......~~~음~~~~~~~

음~~~~~~~~~~~~~~~

Hmm~~~~~~~~
January 23, 2026 at 4:30 PM
뭔가 어떤 장르의 컨셉을 잡아서 이벤트여는거 긍정적으로 보는데
메인으로 잡은 이미지가 '컨셉' 정도로만 나와야지 타이틀이되는 그 작품 자체를 가져다쓰는건 IP침해 아닌가??

케데헌의 한국적요소의 컨셉이 아니라 너무 대놓고 걍 케데헌 캐릭터, 일러, 소품 갖다쓰고 있는데 정식 콜라보아닌이상 마냥 좋게 보이지가 않는다 ..

심지어 AI 돌린거면 더 화날거같음

(가신분 비난x / 저 가게가 케데헌IP 영업하는게 문제같음)
January 23, 2026 at 4:27 PM
엄.... 너무 대놓고 케데헌 컨셉으로 케데헌 IP영업인데
공식콜라보 아니지않나

좀 아닌거같은데 🥲.........
January 23, 2026 at 4:21 PM
일러....일러스트가..........
Ai생성인거같은데............. 착각일까요...🥲......

제작에 컨셉아트 아티스트분들이 전부 직접 그림을 그린 작품에 ai생성물로 상업서비스.....? 를... 하는거라면..
전체적으로 감탄이 나왔지만 제일 재밌었던 건 유어아이돌 편에 나온 저 컵라면. 게살 유산슬면이 들어있는데 갑자기 저런 그릇이 튀어나와서 놀랐곸
갈등과 위기의 절정이었던 헌트릭스가 사자보이즈 공연장에서 만날 때, 극 초반 함께 라면을 먹으며 즐거웠던 시절처럼 돌아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하셨다고. 메뉴마다 메시지가 담겨있었는데 자세한 건 생략
3월 2일까지 한다고 하니 관심있는 팬분들은 가보심 좋을 거 같음
요리는 말해뭐해 다 맛있었음... 개인적으로 건소볼락이랑 소갈비살 넘 맛있었다
(+술 좋아하시면 페어링주도 선택 가능함!)
January 23, 2026 at 4:18 PM
아악!
트위터보고 외주 의뢰 들어온거때문에 심란함

ㅜㅜ
역시 pr을 위해선 트위터를 해야만하나 싶어서 너무 괴로워
.....
January 23, 2026 at 4:12 PM
뜬금없는데 저 꿈에서 어떤 왕자 그림?
약간 흐트러져있고 앉아서 살짝 쓰러져서? 잠든? 기절? 해있는 자세였고
갈색빛이도는 금발에 길이감이 좀 있고 펌이 좀 있었음
그리고 흰색 귀족셔츠상의에 바지는 어두운 컬러엿음
다리 두개가 접혀있었는데 한쪽 다리는 좀 벌어진채로 바닥으로 쓰러져있었고 검정색양말이 반 쯤 벗겨지고있었음

걍 이 그림을 어디선가 보고 캡쳐해서 블스에 올렸거든요

근데 며칠지나고 블스를 봣는데 알티 마음이 막 몇천 찍혀있어서 엥??? 햇어요

뭔 꿈인지 몰것네
January 23, 2026 at 3:47 PM
너무 좀 이상한 주젠가?

솔직히 혼자 이런것들 생각이나 고민 많이 하는편인데 친구들한테 말하면 좀 이런 얘기하는거 신기하다고 할때도 잇어서 보통은 이런 생각안하나? 싶을때도 잇어..

사회 생활을 잘 안해서 이런 마이너한 주제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나? 잘 모르겟음
January 23, 2026 at 3:32 PM
근데 난 그것도 잇어

한국인들 물어보면 귀신 있다/없다는
약간 반반씩 갈림 ㄹㅇ 반 정도는 귀신있다고 믿음

근데 천사/악마는 다들 좀 당연하게 판타지부산물이라고 여기는 경향이큼

이게 동양샤머니즘 사람들만 이러는건지
서양쪽 사람들 한테도 물어보면 천사악마를 진짜 존재한다고 믿은 사람들이 반 이상 될까? 궁금함
January 23, 2026 at 3:30 PM
그치만 신이라던지 귀신이라던지 되게 흥미로운 소재고 상상할수 있는여지도 되게 많은게 좋음

어린이들이 공룡에 과몰입하고 미치게 되는게 이런거랑 비슷한 느낌일까....

어른들 기준에서의 공룡덕질?인거지
물론 공룡덕질하는 어른들도 잇지만요
January 23, 2026 at 3:27 PM
무당이나 신점도 그 능력 자체는 맞다고 보는데 그게 영적인 샤머니즘기반의 능력이라기보다 뭔가 신체 민감도가 높은 사람들이 어떤 파장같은거를 좀 구분을 잘하는데 이걸 뭐라 설명하기가 너무 애매한 개념이라 영적인 능력으로 여기게 된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잇고...

약간 샤머니즘의 원리 자체는 사실 공룡이랑 비슷하다고 생각중..

기술이 발달할수록 그 실체가 드러나고 원인이 뭐였는지 밝혀지는 그런느낌
존재하지않는다기보다 아직 밝혀내지못한 어떤 힘이라고 생각함

공룡도 연구하면할수록 생긴거 계속 달라지고잇으니까..
January 23, 2026 at 3:25 PM
마시면 뭔가 찌릿찌릿하고 몸이 좋아지던 신비한 약수

알고보니 거기 뭐 전기가 많이 흘러서 진짜 미약하게 약수에 전기가 흐르던거엿고
January 23, 2026 at 3:20 PM
근데 내가 샤머니즘 안하는거랑 별개로 사자보이즈는 실존함
January 23, 2026 at 3:18 PM
님들 샤머니즘 하시나요
전 일단 안합니다 귀신을 안믿ㅇ.

무서워하긴하는데 실체가 없으니 있을거라고 여겨지지가않음 그치만 두려움은 그냥 본능적인 공포라 어쩔수x

걍 기이한 일 일어나도 귀신보다는 여기 파장이 안맞나보네.. 지구 자기장이 좀 이상한가보네 이런 느낌으로 받아들여요

실제로 세계에서 일어나는 뭔가 유령/귀신같은 이상한 일들 나중에 과학으로 밝혀지면 보통 기술발달 덜돼서 파악못한 전자기장이 이유인 적이 많앗다고 생각함..
January 23, 2026 at 3:18 PM
이런거 볼 때마다 샤머니즘 넘 신기함
뭔가 말로 설명하거나 과학적으로 분석하기 애매한데

제대로 연구하려고 해도 그런거 하면 천벌받음 안됨 천기누설이라 업보들어옴 <이런 너무나도 샤머니즘스러운 미신으로 부정적인 것들이 많아서 제대로된 분석글도 없는게 재밋다고 생각함..
January 23, 2026 at 3:15 PM
Reposted by 창백
창백님이 일상이라도 ㅈ적고 가래서 임무 수행하려고 하루에 하나씩 적고 가야겟은

일단 내일 점심에 마라탕 먹으러 갈거애요.
January 23, 2026 at 2:48 PM
그림 수업 종종 할때가 있어서 좀 더 이해하기 좋게 설명하는걸 가끔 고민하는데
형태력을 표현하는걸 어케 설명할까 고민햇단말이죠

일단 네모를 그려보라고함
다들 보통 □<정도를 그릴것임
그리고 정육면체를 그리라고함 📦<느낌을 그릴것임

여기서 정육면체의 외곽선만 따보라고함
그럼 약간 ◇<느낌의 외곽선을 따겟지

그럼 이게 선으로 표현한 형태력이라고 설명해드리면댐

처음그린 네모는 1차원적이지만 두번째그린 정육면체는 3차원적이고 거기서 외곽선만딴 그 선이 선으로만 표현한 형태력이에요 이해되시나요
January 23, 2026 at 2:5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