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을 드세요
chajangmyon.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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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은 먹는 게 아니에요
정작 런던 언더그라운드는 애초에 사철이었던 걸 긁어모아서 서교공같은 공영제로 굴리죠
November 12, 2025 at 1:24 AM
지구의 인구는 80억이니까요 낄낄
November 12, 2025 at 1:15 AM
준공영제여야 했던 나름의 이유는 있었겠지만 나는 왜 아직도 그냥 공영으로 안 굴리는지 모르겠음. 원래 적자 나더라도 굴리는 게 대중교통이고, 좀 비대해도 굴리는 게 대중교통인데. 민간에 "효율"을 바라면 그냥 돈 되는 노선만 먹으려 들지.
November 12, 2025 at 1:14 AM
애플 서비스센터의 존재 의의는 언제나 새 제품 판매였죠
November 12, 2025 at 1:07 AM
물론 보안을 높여 얻는 이익은 당연히 구글을 향하게 되어 있습니다
November 12, 2025 at 12:45 AM
GCN++와 RDNA가 어떻게 결합될지 아직도 모르겠네요
November 12, 2025 at 12:28 AM
독일은 토렌트 같은 걸로 불다 했다간 진짜로 우편함에 고지서가 날라올 정도로 저작권 집행에 진심입니다.
November 12, 2025 at 12:11 AM
그 두글자 이름 보일때 마다 참 할짓 없나보다 생각했는데 또 조회수에 눈이 돌았나보군요
November 12, 2025 at 12:00 AM
대체 무슨 수위...
November 11, 2025 at 11:55 PM
Reposted by 짜장을 드세요
내일은 수능일입니다. 씁쓸한 이야기지만 많은 학부모들이 자녀에게 공부를 시키면서 "공부 안 하면 커서 저런 사람 된다"며 노동을 비하하고 차별을 가르칩니다.

하지만 그래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문득 어제 아이들에게 읽어준 동화의 한 부분이 생각나네요. 바로 <달달토끼>라는 토끼들이 사는 마을 이야기인데요.

동화 내용은 너무 놀다 깜빡 졸아 지구로 떨어진 토끼를 숲 속 친구들이 달로 올려주는 이야기지만, 중간에 토끼들이 저마다의 역할을 가진다는, 각자 주어진 일을 하면서 함께 잔치를 준비한다는 이야길 더 강조해서 읽어줬습니다.
November 11, 2025 at 11:02 PM
2000년은 마법이니까요
November 11, 2025 at 4:48 PM
저는 zillenial이라고 규정하긴 합니다 구분짓는 주체에 따라서 2000년생까지도 그렇게 보더라고요
November 11, 2025 at 4:48 PM
추가: 전환기세대 en.wikipedia.org/wiki/Zillenn...
Zillennials - Wikipedia
en.wikipedia.org
November 11, 2025 at 4:46 PM
기능상으로도 조직상으로도 다르긴 하니까요...
질이 없이 태어난 시스 여성도 재건하면 neovagina입니다
November 11, 2025 at 4:45 PM
밀레니얼을 Y세대라고도 합니다
November 11, 2025 at 4:42 PM
자전거가 제일 에너지 효율이 높은 이동방식이라죠 (걷기 포함)
November 11, 2025 at 4:40 PM
Reposted by 짜장을 드세요
개인적으로 독일 티켓의 핵심은 일반철도까지 커버되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래야 자가용 대체가 더 효과적이겠죠) 요건 지하철 노선도에 나오는 광역전철만 (그것도 옵션으로) 커버되고 그마저도 비싸면...
November 11, 2025 at 4:29 PM
개인적으로 독일 티켓의 핵심은 일반철도까지 커버되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래야 자가용 대체가 더 효과적이겠죠) 요건 지하철 노선도에 나오는 광역전철만 (그것도 옵션으로) 커버되고 그마저도 비싸면...
November 11, 2025 at 4:2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