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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lcano.bsky.social
Wips
사실 그래..종교적인 목적으로 보여줬었겠지만.. 미안하다 나는 콰지모도고 에스메랄다고 상관없고 그냥 프롤로를 보고 형용할수 없는 감각에. 와.

오. 우. 집에와서 프롤로 그림 이정도 밖에안한듯
February 10, 2026 at 3:10 PM
젠장 프롤로 진짜

초등학교때부터 알아봤지만. 너는 정말 뭐랄까......그 엄청난 꼴림의 미학이있다
February 10, 2026 at 3:09 PM
근데 그런걸 생각했지 않을까 eㅔ스톨모만 본 기묘하게 무방비한 an카노의 모습... 다리꼬고 있다 다른쪽으로 바꿀때 머리빗다가 목의 선이 드러날때 로브밑에 얇고 버너러블한 몸? 이런걸셍각하면 아무리 보수적엘프여도 ......
February 10, 2026 at 4:16 AM
아아아악!!!!!!!!!!!!!!!!!!!!!!@@!
February 2, 2026 at 5:40 PM
하아~ 그 이게 낭만화인건 맞긴하지만 뭐 그런 살기위한 역동적임과 부서졌음에도 작동하는 기이한 미적감각

순수한 맨파워에서 오는 고양감과 압박과 스트레스..그리고 군상의역동적임..

시대의 부품이 되어버린 어떤 짓밟히고 산산조각났지만 너무 나도 인간적인 인간성이라는게
February 2, 2026 at 5:40 PM
An카노가 몸을 비틀면서 억누르는 숨이 짙어지는걸 보고 eㅔ스톨모는 그저 부끄러우시구나 라고 생각할듯..
January 30, 2026 at 3:45 PM
January 24, 2026 at 8:36 PM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January 24, 2026 at 3:2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