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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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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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그 게임과 각종 여러 장르에 돌아있습니다(잡덕)
Reposted by 부비
어딘가서 선물받구 한참을 두었던 대게백간장.,,
명란순두부탕을 끓여다가 아주 맛나게 먹어보았지요..
트위터의 뿌찌님 추천 레시피입니다 ^ ^

냄비에 물 부어 순두부 한봉다리 숭덩덩.,
냉동해둔 백명란 두덩이에
백간장 한두큰술 다진마늘에 땡초송송
순두부가 뜨끈해지도록만 보글보글 끓여다가
후추 탁 뿌려 땡..

날도 풀렸겠다 봄이 코앞이니까는
미나리도 한줌 넣어다 드셔요.,
시원칼칼한 국물에 감칠맛이 듬뿍~,.
미나리 향이 솔솔 . .
술도 밥도 술술술입니다 ..

밥 챙겨먹어요..
행복하세요.,저도 행복할게요..
February 11, 2026 at 2:40 PM
몇년이 되든간에 이집 꼭 떠서 이사하고 말게따
물 트는 소리도 시끄러울정도로 방음 안되는 집 레전드ㅋㅋ
February 10, 2026 at 2:56 PM
먹으면서 이 맛은 후레이키와 닛신 초코 크리스피야..!! << 라는 생각을 떨칠수없었어요 바사삭바삭
February 10, 2026 at 8:47 AM
근까요 두개 사서 하나는 엄마 줬었는데 의외로 맛있어하셔서 놀라다 한식입맛이신데 말이야
February 10, 2026 at 8:41 AM
저번에 두쫀쿠 먹고 반했으니까 이번엔 두바이초코설빙 먹어봐야디
February 10, 2026 at 8:30 AM
Reposted by 부비
왜..왤케 아리따우시냐 당황스럽게
February 9, 2026 at 4:57 PM
그냥 머리 위에 얹은 장식인줄 알았는데 머리 모양을 바꿨던거임... 이건 대박인거야
February 9, 2026 at 9:04 AM
Reposted by 부비
대박
February 9, 2026 at 6:03 AM
이런 미틴
개화 전이 어쩜 이렇게 고트할수가
February 9, 2026 at 7:06 AM
밥밥.
February 7, 2026 at 3:50 AM
미역국 밥말아먹을때 고추장 넣으면 외케 맛있는걸까
February 6, 2026 at 11:13 AM
이번에 나온 키트 본 소감: 님들은 의장 낼때 남캐는 그냥 여캐옷에 치마만 바지로 바꿔 붙여서 내도 절반은 먹고 들어갈거같아
February 6, 2026 at 11:04 AM
Reposted by 부비
특히 이 대통령은 최근 검찰이 밀가루·설탕 업체들의 담합을 적발한 사실을 거론하며 "국가 구성원 모두에게 피해를 주며 혼자 잘 살면 좋겠느냐"며 "독과점을 이용해 국민에게 고물가를 강요하는 행위는 국가의 공권력을 총동원해 반드시 시정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www.yna.co.kr/view/AKR2026...
CJ제일제당, 설탕·밀가루 소비자가격 6% 인하…"물가안정 동참"(종합)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CJ제일제당[097950]은 일반 소비자용(B2C) 설탕·밀가루 전 제품의 가격을 내린다고 5일 밝혔다.
www.yna.co.kr
February 5, 2026 at 9:01 AM
Reposted by 부비
일하기 싫을 때는 엑셀로 비모를 그려봅시다
기본 도형으로 그릴 수 있답니다
February 5, 2026 at 6:50 AM
Reposted by 부비
#5년전그림과현재그림비교

위(5년전)
아래(현재)
February 4, 2026 at 12:41 PM
혼자 들어가서 박치기 가보자 - 아는게 없으니 한판에 많게는 몇십분걸려서 넉다운 됨 이마저도 못깰때 있음
지인이랑 가보자 - 뭘 못해보고 항상 쫓겨다녀야대서 민폐대로 민폐고 스트레스 받음(당연히 게임탓입니다)
February 4, 2026 at 3:55 AM
다 떠나서 난 맙이 던전 사냥 자체가 너무 장벽이였서...
February 4, 2026 at 3:49 AM
Reposted by 부비
매콤한 떡볶이에는 튀김이 짝꿍처럼 따라오듯이
씨뻘건 쭈꾸미나 낙지볶음에다는,.
요렇게 노릇노릇 전이 찰떡궁합이지요 ..

씻군 굴은 전분가루 데구르르,.
소금 푼 겨란물 묻혀다가
넉넉히 기름 두른 팬에 지글자글...
굴전을 한바가지 지져봅니다..

낙지볶음은 아주 매운맛으로 시켰지요,.
요 양념에 푹 젖은 양배추가 또 그렇게 맛이 좋으니까는
양재기에 흰쌀밥 턱 ,,
양배추 듬뿍 들어있는 양념을 푹 떠넣구
콩나물 김가루 참기름 또옥 . .
싹싹 밥까지 비벼먹으니 아유 기가맥힙니다.,

밥 챙겨먹어요..
행복하세요.,저도 행복할게요..
February 3, 2026 at 1:24 PM
내일 나가서 마트 들르면 살것

스파게티면(스파게티니 있으면 이걸로)
화이트와인 제일 싼거
버터
February 3, 2026 at 1:10 PM
최근에 집파스타를 강제로 봉인당함
사유: 주방에는 보일러 열선 없어서 올리브유가 늘 꽁꽁 얼어있음 방안에 모셔놓고 기다리지 않는 이상 녹을 생각을 안함
February 3, 2026 at 10:45 AM
저거 보니까 올리브유랑 후추 쳐서 먹고싶어졌어
February 3, 2026 at 10:43 AM
Reposted by 부비
잠깐 나 방금 충격먹음. 이 한박스가 두쫀쿠 하나에욘
작아진건지 내가 커진건지 모르겟다만 진한 바닐라 맛은 여전함... 여러분 성공은 멀리 있지 않읍니다. 엑설런트 한박스 살 수 있다면 충분히 능력있는 살암이야..(존맛
February 3, 2026 at 4:56 AM
얼음쨩!!!!!!!!
February 2, 2026 at 11:59 AM
이것도 전 대단한것같아요 전
룩은 늘 변하는거라구()
February 2, 2026 at 11:58 AM
Reposted by 부비
ㅋㅌㅋㅋㅋ 한 번 산 아바타는 영원히 내꺼지만 고정룩(마음에 든 한복 한벌압)이라 딱히 옷장을 안 거는 편...
February 2, 2026 at 11:2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