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우 옮김 / 김진희 그림 / 수박설탕
이도우 옮김 / 김진희 그림 / 수박설탕
띠지에 뭐라고 써있어? 물으니 완군 왈, "음... 한국적인데 한국드라마 같지는 않은 주인공들이다-라고 하는군요. 뭔가 유쾌한 표현이네. ㅋ
띠지에 뭐라고 써있어? 물으니 완군 왈, "음... 한국적인데 한국드라마 같지는 않은 주인공들이다-라고 하는군요. 뭔가 유쾌한 표현이네. ㅋ
그랜마 북셸프 시리즈
Grandma's Bookshelf Series 📚
일찍 철든 소녀들, 젊은데 어딘가 할머니 감성이 장착된 #할매니얼 어른소녀들, 마음속에 어린시절과 리즈시절이 살아있는 여인들과 진짜 할머니들까지... 이야기와 메르헨을 사랑하고, 사랑했던, 모든 시절의 우리들에게 바치고 싶은 시리즈입니다. 많관부... 😊🍀🙏
그랜마 북셸프 시리즈
Grandma's Bookshelf Series 📚
일찍 철든 소녀들, 젊은데 어딘가 할머니 감성이 장착된 #할매니얼 어른소녀들, 마음속에 어린시절과 리즈시절이 살아있는 여인들과 진짜 할머니들까지... 이야기와 메르헨을 사랑하고, 사랑했던, 모든 시절의 우리들에게 바치고 싶은 시리즈입니다. 많관부... 😊🍀🙏
<L'odeur des clémentines grillées> '구운 귤 냄새'
음, 괜찮은 듯. 올겨울 그릴에 구운 귤처럼 새콤달콤한 독서가 되어주기를 바라요.
<L'odeur des clémentines grillées> '구운 귤 냄새'
음, 괜찮은 듯. 올겨울 그릴에 구운 귤처럼 새콤달콤한 독서가 되어주기를 바라요.
내가 에밀리 디킨슨을 너무 읽었어.
내가 에밀리 디킨슨을 너무 읽었어.
그들은 일찍 세상을 떠났고, 앤은 마지막 일기를 쓴 스물아홉 살 며칠 후 떠났지만, 그 남매들 넷이 꿈꿨던 인생 총합의 밀도는 굉장했지...
그들은 일찍 세상을 떠났고, 앤은 마지막 일기를 쓴 스물아홉 살 며칠 후 떠났지만, 그 남매들 넷이 꿈꿨던 인생 총합의 밀도는 굉장했지...
'인기 절정에 올랐던 70년대 밴드가 갑자기 해체한 사연은? 20년이 흘러 멤버들이 뒤늦게 밝히는 그날의 전말!'...이라는 컨셉으로 페이크 다큐처럼 만든 드라마이고, 소설이 원작. 이거 보고 싶어서 아마존프라임 일주일 체험 시작했는데, 1부 보면서 입꼬리 계속 올라가네. ㅋ
'인기 절정에 올랐던 70년대 밴드가 갑자기 해체한 사연은? 20년이 흘러 멤버들이 뒤늦게 밝히는 그날의 전말!'...이라는 컨셉으로 페이크 다큐처럼 만든 드라마이고, 소설이 원작. 이거 보고 싶어서 아마존프라임 일주일 체험 시작했는데, 1부 보면서 입꼬리 계속 올라가네. ㅋ
'실패작 중 몇몇 작품은 후에 컬트적인 인기를 모으기도 했다. 이는 실패작에 바랄 수 있는 마지막 희망 사항이기도 하다. 하지만 대부분의 실패작은 그냥 실패작으로 남았다.'
'시나리오만 쓸 때와 달리, 영화 연출을 맡게 되면 좋은 점이 하나 있다. 비난의 대상이 누군지 헷갈리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모든 게 나 때문이다. 하지만 감독이 되기 전 시나리오만 쓸 때는 사방팔방으로 비난의 화살을 돌릴 수 있었다.'
'실패작 중 몇몇 작품은 후에 컬트적인 인기를 모으기도 했다. 이는 실패작에 바랄 수 있는 마지막 희망 사항이기도 하다. 하지만 대부분의 실패작은 그냥 실패작으로 남았다.'
'시나리오만 쓸 때와 달리, 영화 연출을 맡게 되면 좋은 점이 하나 있다. 비난의 대상이 누군지 헷갈리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모든 게 나 때문이다. 하지만 감독이 되기 전 시나리오만 쓸 때는 사방팔방으로 비난의 화살을 돌릴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