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봉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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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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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하늘을 봅니다.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출장이었다. 이제 미련없이 본연의 일만 집중하고 나의 가치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지 말아야겠다.
January 19, 2026 at 12:49 PM
바다도 신기하고 xxx랑 이야기도 잘 했고 샘플링도 잘 되어서 두루두루 즐거운 출장이었다.
December 13, 2025 at 10:56 PM
비가 많이 왔지만 성공적인 출장이었다
October 29, 2025 at 8:48 PM
300 마일 넘게 주행했는데 하늘도 아름다웠고 샘플링도 잘 되었다.
October 21, 2025 at 4:55 PM
October 2, 2025 at 1:21 AM
12년만에 방문한 도시에는 멋진 건물이 세워졌고 물가가 많이 오른게 느껴졌다.
February 14, 2025 at 1:57 PM
겨울의 대서양은 언제나 황량하다.
January 27, 2025 at 5:30 PM
작년 연말에 가장 기억에 남는 공연. 가능하다면 약 10년 후에 다시 보고 싶다.
January 27, 2025 at 5:28 PM
이 동네 사람들이 제일 경계하는 freezing rain이 내렸다. 이번 겨울에도 많은 일들이 일어날거고 나는 잘 해결할것이다.
November 9, 2023 at 12:48 AM
숨은 말 찾기
October 23, 2023 at 12:51 AM
소규모 공연장에서 즉흥연주를 관람했고 관객들은 음악과 하나가 되었다.
October 22, 2023 at 1:57 AM
14개월 후 다시 찾은 대서양. 일정은 잘 마무리 했고, 세상 사는게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걸 크게 느꼈다.
September 30, 2023 at 12:08 AM
보스의 강력 추천으로 그의 모교가 있는 Perugia에서 여유롭게 와인을 마셨다. Lake Garda와 더불어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이다.
September 21, 2023 at 12:14 AM
약 2천년전에 건축된 공간에서 약 150년전에 초연된 오페라를 감상했다. 독특한 경험이었다.
September 21, 2023 at 12:00 AM
번잡한 유적지를 떠나 호수에서 시간을 보냈다. 이번 여행 중 가장 멋진 경험이었다.
September 20, 2023 at 11:54 PM
근교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호수에 다녀왔다. 에머랄드 빛 물과 파도치는 소리가 잊혀지지 않는다.
August 21, 2023 at 6:51 PM
천둥번개 무섭다.
August 18, 2023 at 12:57 AM
인구 8천명이 안되는 조그만 마을에서 마주친 추모비.
August 4, 2023 at 12:56 AM
야생 사과가 예쁘게 익어간다.
July 30, 2023 at 12:08 AM
못난 마음이 들어 격하게 운동을 했다. 훠이~ 이제 마음은 해결되었고, 군살들아 좀 떠나주겠니?
July 28, 2023 at 8:47 PM
며칠간 안풀리는 문제가 있어서 (몸에게 미안하지만) 흰빵과 딸기쨈을 먹었다. 배는 부르지만 실마리를 찾을수 없다. 어디서 잘못된걸까. 두뇌야. 빨리 밥값을 하여라.
July 26, 2023 at 2:30 PM
올 여름은 소나기도 많이 내리고 습하다.
July 26, 2023 at 1:21 AM
보스가 몇년만에 몇몇 사람들을 초대해서 같이 저녁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배우자도 정말 멋지고 두 사람이 앞으로도 잘 살길 기원했다.
July 21, 2023 at 2:20 AM
7개월동안 지지부진하게 끌고 있던 일을 마무리해서 보냈다. 오늘은 좀 쉬고 내일부터 달려야지.
July 19, 2023 at 1:56 PM
Candy Snaps 포도 맛있다. 껍질도 얇고 덜 시고 달콤하다. 포도는 일년에 한두번밖에 안먹는데 다음에도 보이면 사와야겠다.
July 9, 2023 at 7:1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