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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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셀리_블친소 #뜰팁_블친소
사람이 늘은 것 같아서 한번 올려봅니다
자주는 아닙니다만 종종 글 쓰고 있어요 미수반이 최애 콘텐츠. 뜰님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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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힘들었다…
진짜 자제하고 레트로 키링하고 마그넷만 구했다
이번 달 힘들어…
February 12, 2026 at 9:06 AM
아 온판에는 인형키링이 없구나
February 12, 2026 at 8:48 AM
그런데 랜덤이네… 어떡하지
이과조 원한다
February 12, 2026 at 8:45 AM
아ㅠ 6시에 주문…
수첩 마그넷만 주문해야지 생각 중이었는데 레트로 TV 키링 너무 귀여워서 보자마자 눈물 흘리다
February 12, 2026 at 8:39 AM
공 경사는 질투도 있고 열등감도 분명하게 있지만 그걸 발판 삼아서 올라설 수 있는 캐릭터라 매력적이라고 생각해
February 10, 2026 at 8:39 AM
키보드에 끼워서 실사용할까도 좀 고민했는데 이것도 좋아~
January 27, 2026 at 2:20 PM
대만족~
January 27, 2026 at 2:19 PM
습… 첫날 전시 갔을 때 산 예약품이 오는 건 줄 알았는데 1월 15일 구매건이 먼저 왔다... 이거 누락인 거 같은데 문의 넣어봐야겠지…
January 22, 2026 at 3:36 PM
저번엔 사진 찍느라 좀 정신없고 했으니 오늘은 전시에만 집중~
January 15, 2026 at 2:03 AM
우연히 멜론티켓 열었다가 잡아서 내일 전시회 또 간다
두근거려
January 14, 2026 at 6:24 AM
Reposted by 블루비종
잠뜰 생일
December 31, 2025 at 6:56 AM
새로 맞팔하신 여러분
제가 답이 잘 없는데
그냥 말을 잘 못 해서 그런 거니
별다르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말재주가 별로 없어요 미안해요
December 31, 2025 at 5:56 AM
오뜰영은 아직 못 봤으니까 잠깐 언더웹 라더 얘기 #스포주의
December 30, 2025 at 12:12 PM
종이를 가까이 대고 눈을 찡그리는 잠 경위님
종이를 멀리 하고 눈을 찌푸리는 각 경위님
보면서 나도 슬슬… 하고 걱정하는 수 경위님
December 30, 2025 at 9:29 AM
Reposted by 블루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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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7, 2025 at 11:36 AM
포타 올릴까 했다가 말았던 거 찾았다
인지할 수 없는 존재 뜰과 그걸 마주한 공룡 같은 거였는데
그 발자국은 바다에서부터 나오고 있었다. 모래 위를 걸어가던 젖은 발자국은 점차 말라가고 있었고 작은 해변을 반쯤 지나갈 무렵에는 모래 눌린 자국만이 선명했다.
시선이 따라 올라가 바라본 발자국의 주인은 자신을 등지고 서 있었다. 공룡은 그 뒷모습을 멍하니 보았다. 바람에 아무렇게나 흐트러지는 긴 갈색 머리, 바닷물 속에서 나왔음에도 수분기 없이 버석하게 날리는 옷자락, 모래 위에서 달빛에 희게 비추는 맨발. 서서히 뒤를 돌아 자신을 바라보는 눈길은 묵직한 밤바다를 담고 있었다.
December 29, 2025 at 3:24 PM
Reposted by 블루비종
이건 올릴까 말까 고민하던 것… 그냥 올린다
저노조
posty.pe/qa7ol2
고래와 몽상가: ASDF
저노조. 항해를 주제로. — 덕개는 언제나 저 바다 너머 다른 세상으로 떠나기를 꿈꿨다. 시장에서 어부들이 밤새 가져온 생선 상자들을 나르고 아낙네들의 물동이를 채우면서도 눈길은 수평선 너머 보이지 않은 먼 곳을 향했다. 사람들은 그런 그를 몽상가라고 놀리듯 말하곤 했다. 얘, 저 밖에 어떤 무서운 게 있을 줄 알고 그러니? 그러면 덕개는 그저 웃어 보일 뿐이다. 어떤 대답을 하든 그들에게서 진지한 답을 듣기란 어려울 테니까. 그런 나날 속에서 덕개가 자신이 꿈꾸던 세상 너머를 바라보게 된 것은 정말이지 크디큰 우연이 아닐 수 없었다. 작은 어선들이나 종종 찾던 이 항구에는 들어올 수조차 없는 커다란 범선이 나타난 것이다. 항구에서 떨어진 곳에 닻을 내린 범선에는 여러 기둥에 커다란 돛이 여럿 달리고 수십 개의 포문이 달려 있었으며 생전 처음 보는 화물들이 가득 실려 있었다. 덕개는 그 배를 보며 고래를 떠올렸다. 물론 고래를 실제로 본 일은 없었다. 시장에서 어느 허풍쟁이 어
posty.pe
April 17, 2025 at 3:56 PM
Reposted by 블루비종
공 경사의 능력은 단순히 정보를 많이 정확히 가지고 있는 것뿐만 아니라 그것을 어디에 어떻게 꺼내고 활용해낼지 판단하는 부분에 있다라고 봄
그래서 이전에 몇 번 봤던 것 같은데… 유비쿼터스 시대가 도래하는 와중에 공 경사의 능력은 특별하지 않은 것이 될 거라는 의견 혹은 우려에 동의하기가 좀 어려웠었다
April 28, 2025 at 9:37 PM
이번에 홈페이지에 나왔던 단체사진~ 궁금했던 체격 이야기 나와서 좋았다 우르르 몰려서 식당 갔는데 세 분이세요? 아뇨 여기 사람 있어요 (웹뜰)
언웹션랃
생각해 봤는데 랃은 물류업계니까(joke) 경량화 쪽으로 조정되었을 것 같고 션은 가벼워 보이는데 오히려 중량 나가는 부품들 많이 사용돼서 보기보다 무거우면 재미있을 것 같아 공속 낮은 편이기도 하니까
그리고 이제 사무소에서 최고 중량과 파워를 자랑하는 공룡 같은(중장비 같은 느낌으로다)
December 29, 2025 at 3:01 PM
언더웹 라더의 등 지퍼 안 공간이 엄청 넓다면… 그 안에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밖으로 꺼낼 수 있는 힘 같은 것이 작용하고 있어야겠지
오타쿠적 상상으로 그게 거미 다리이기를 바람
그 안은 진짜 어떤 모습일까? 사실 밖에서 얼핏 보기로는 그냥 시커매 보이는데 진짜 아무것도 없는 공허면 좋겠다 소리도 냄새도 시야도 촉감도 아무것도 없이 그저 시커먼 공허
December 28, 2025 at 5:55 PM
(*´∀`)♪.。*・゚゚
December 28, 2025 at 11: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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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7, 2025 at 11:36 AM
어머
블스가 북적북적하네
December 27, 2025 at 11:1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