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자제하고 레트로 키링하고 마그넷만 구했다
이번 달 힘들어…
진짜 자제하고 레트로 키링하고 마그넷만 구했다
이번 달 힘들어…
이과조 원한다
이과조 원한다
수첩 마그넷만 주문해야지 생각 중이었는데 레트로 TV 키링 너무 귀여워서 보자마자 눈물 흘리다
수첩 마그넷만 주문해야지 생각 중이었는데 레트로 TV 키링 너무 귀여워서 보자마자 눈물 흘리다
두근거려
두근거려
제가 답이 잘 없는데
그냥 말을 잘 못 해서 그런 거니
별다르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말재주가 별로 없어요 미안해요
제가 답이 잘 없는데
그냥 말을 잘 못 해서 그런 거니
별다르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말재주가 별로 없어요 미안해요
종이를 멀리 하고 눈을 찌푸리는 각 경위님
보면서 나도 슬슬… 하고 걱정하는 수 경위님
종이를 멀리 하고 눈을 찌푸리는 각 경위님
보면서 나도 슬슬… 하고 걱정하는 수 경위님
인지할 수 없는 존재 뜰과 그걸 마주한 공룡 같은 거였는데
시선이 따라 올라가 바라본 발자국의 주인은 자신을 등지고 서 있었다. 공룡은 그 뒷모습을 멍하니 보았다. 바람에 아무렇게나 흐트러지는 긴 갈색 머리, 바닷물 속에서 나왔음에도 수분기 없이 버석하게 날리는 옷자락, 모래 위에서 달빛에 희게 비추는 맨발. 서서히 뒤를 돌아 자신을 바라보는 눈길은 묵직한 밤바다를 담고 있었다.
인지할 수 없는 존재 뜰과 그걸 마주한 공룡 같은 거였는데
posty.pe/838hjg
posty.pe/838hjg
그래서 이전에 몇 번 봤던 것 같은데… 유비쿼터스 시대가 도래하는 와중에 공 경사의 능력은 특별하지 않은 것이 될 거라는 의견 혹은 우려에 동의하기가 좀 어려웠었다
그래서 이전에 몇 번 봤던 것 같은데… 유비쿼터스 시대가 도래하는 와중에 공 경사의 능력은 특별하지 않은 것이 될 거라는 의견 혹은 우려에 동의하기가 좀 어려웠었다
생각해 봤는데 랃은 물류업계니까(joke) 경량화 쪽으로 조정되었을 것 같고 션은 가벼워 보이는데 오히려 중량 나가는 부품들 많이 사용돼서 보기보다 무거우면 재미있을 것 같아 공속 낮은 편이기도 하니까
그리고 이제 사무소에서 최고 중량과 파워를 자랑하는 공룡 같은(중장비 같은 느낌으로다)
오타쿠적 상상으로 그게 거미 다리이기를 바람
그 안은 진짜 어떤 모습일까? 사실 밖에서 얼핏 보기로는 그냥 시커매 보이는데 진짜 아무것도 없는 공허면 좋겠다 소리도 냄새도 시야도 촉감도 아무것도 없이 그저 시커먼 공허
오타쿠적 상상으로 그게 거미 다리이기를 바람
그 안은 진짜 어떤 모습일까? 사실 밖에서 얼핏 보기로는 그냥 시커매 보이는데 진짜 아무것도 없는 공허면 좋겠다 소리도 냄새도 시야도 촉감도 아무것도 없이 그저 시커먼 공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