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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을 오전 7시에 먹어서 한 시간 후인 8시부터 고심박수 찍더니 딱 오후 8시 이후부터 평균으로 내렸어
February 9, 2026 at 12:49 PM
약 부작용에 드물게 심박수가 증가하는 일이 있다고 나와 이것 때문인가?
February 9, 2026 at 12:41 PM
평소랑 달랐던 건 활동량과 이동거리 그리고 약 용량 바꾼 지 이틀째였다는 거야
February 9, 2026 at 12:40 PM
그리고 설명 듣는 동안 왜인지는 몰라도 10분간 심박수가 고심박수 찍어서 진동 울렸었어 게다가 오후에는 151까지 찍혔더라 뭐였을까? 다른 때야 이동하고 있을 때라 쳐도 설명 들을 때는 앉아 있었는데 왜 그렇게 심박수가 뛰었지? 단지 피곤한 줄만 알았는데 문제가 있나?
February 9, 2026 at 12:39 PM
외근이 별로인 건 항상 퇴근 시각 초과한 후에 회사 도착하는 거야
February 9, 2026 at 12:33 PM
요즘 칫솔 물기 털고 두는데도 딱딱해서 양치 전에 솔 손톱으로 훑듯이 긁으면서 솔 털고 치약 얹어 아니면 솔이 너무 딱딱해
February 9, 2026 at 12:31 PM
갑자기 에이스 왜 해군한테 잡혔는지 기억 안 나서 제미나이한테 물었거든 근데 얘가 아주 상세하게 설명해 줬어 어떻게 아냐고 물었더니 기초 상식에 가깝대
February 8, 2026 at 2:07 PM
빨래하고 베란다에 널면 빨래가 얼어서 방에서 말리고 있어
February 7, 2026 at 5:40 PM
스트레스 받지 말라는 말 들으니까 스트레스 받아
February 7, 2026 at 2:48 PM
포고 마스터볼 얻었어
February 7, 2026 at 2:46 PM
얘들아 나 보일러 외출인 줄 알고 누른 버튼이 예약이었다 어쩐지 집에 오니까 따시더라 안그래도 오늘 야근 한 시간 했는데 왜 하필 오늘 버튼 잘못 눌렀을까
February 5, 2026 at 10:12 AM
내 잘못이 아닌 일로 혼이 났다 오해했다고 들었다 내 일처리 잘했다고 했다 미안하다는 말을 들었는지는 기억이 안 난다
February 5, 2026 at 9:26 AM
나 오늘 정말 일찍 잘 줄 알았어
February 3, 2026 at 3:15 PM
저녁을 샀는데 너무 지쳐서 씻고 누웠어 그러고 지금까지 폰 만졌어 그리고 뭐 하나 구독했는데 잘못 선택한 줄 알고 찾아보느라 시간 다 보냈어
February 3, 2026 at 3:14 PM
다른 사람한테 질문을 이렇게 했다고 하니까 옆자리 앉은 분이 나보고 기분 안 나쁘게 말도 예쁘게 한다고 하셨어 아주 좋은 대처였지
February 3, 2026 at 3:13 PM
이틀 연속으로 물 마실 시간도 없어서 음료 다 녹이고 옆에 사람이 쉬면서 하라 그러면서 간식 건네더라 근데 간식 먹을 시간도 없었어
February 3, 2026 at 3:11 PM
혼났는데 마음이 급해서 그런지 상처 그런 건 모르겠고 왜 이런 말을 하지? 하고 답답하고 조급했어 다른 사람이 말해서 이 상황이면 상처를 받겠구나 싶은 거야 나중에 생각나면 그게 상처인 줄도 모르고 쌓여서 몸 아프겠지
February 3, 2026 at 3:09 PM
재고 정리를 했기 때문에 평소보다 육체 노동 강도가 높았어
February 2, 2026 at 1:09 PM
퇴근 전에 토할 것 같았는데 약 부작용인지 아니면 밥 못 먹어서 혈당 떨어진 건지 모르겠어
February 2, 2026 at 1:08 PM
바빠서 점심시간에 산 음료 퇴근하기 직전에 조금 마시고 텀블러에 그대로 담아 왔어 아니 아이스를 시켰는데 얼음이 다 녹아서 결로현상 때문에 뚜껑이랑 몸통 사이로 물이 뚝뚝 떨어지고 있는 거야 음료 마실 시간도 없다니 이게 사는 거야? 안 그래도 요즘 너무 바빠서 물도 잘 안 마시니까 물이 더디게 줄어
February 2, 2026 at 11:23 AM
오늘 진짜 추웠던 게 집으로 돌아오니까 너무 추워서 움직이기 싫은 거야 게다가 보일러 24도로 맞춰서 30분 넘게 트는 중인데 17도에서 겨우 19도밖에 안 됐어
February 2, 2026 at 11:20 AM
밥 먹어야 하는데 아침이랑 빨래 아니면 아무것도 안 했어 누워서 이불 뒤집어 쓰고 가만히 눈 감고 있는 행위는 어찌나 중독적인지 몰라
February 1, 2026 at 6:49 AM
빨래 이불 하얀옷 검은옷 수건 그리고 지금은 세탁조 청소 중이야
February 1, 2026 at 2:28 AM
어떤 집 누가 모래 택배를 엄청 시켜서 뭔가 했더니 창문으로 고양이 마주쳤었어 고양이들은 창문을 좋아하나 집고양이들 항상 창문 앞에 있어
January 31, 2026 at 3:23 PM
나 휴대폰 업데이트 하고 난 후로 잠금 화면에 배경 화면이 안 떠
January 31, 2026 at 3:0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