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t
banner
bedlife.bsky.social
can't
@bedlife.bsky.social
식 다음날 친구네 커플이랑 좋아하는 중식당에서 뒷풀이 했다 맥주 땡겨서 칭따오에 연태고량주도 섞어 마심 생리 겹쳐서 몸살이 났지만요
February 3, 2026 at 3:59 AM
아니야 마음을 좋게 쓰자 내가 어른이니까
January 2, 2026 at 12:46 PM
아니 근데
January 2, 2026 at 12:43 PM
오늘 뭔가 스타트가 좋음
June 23, 2025 at 12:10 AM
피곤해 피곤해
February 12, 2025 at 6:26 AM
도망옴
February 11, 2025 at 11:12 AM
스티커 교환 씬 미쳐
January 3, 2025 at 7:27 AM
브러쉬업라이프 아기들의 고군분투가 눈물남..
January 3, 2025 at 7:25 AM
에궁
December 28, 2024 at 4:38 PM
청소선생님이랑 4시간 동안 같이 있어야 하는데 마음이 불편해서 애들이랑 안방에 자발적으로 갇혀있는 중
December 27, 2024 at 5:14 AM
달리기 구간 늘린 김에 식단도 하려고
December 26, 2024 at 8:05 AM
그리고 오늘 5k 달렸다
1키로 겨우 달리다가 3키로 달리니까 5키로도 달릴 수 있을 것 같고 그래
December 26, 2024 at 8:03 AM
다이어리 1월 먼슬리 다음주 위클리 셋업 하고 필사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December 26, 2024 at 7:52 AM
어우 많이 잤다
December 25, 2024 at 9:05 AM
필통 정리하고 저녁으로 먹을 김치찌개 끓여야지
December 23, 2024 at 8:11 AM
밖에 2차로 나온 김에 마일드라이너랑 스타일핏 포스트잇 무인양품 필통 사왔다
December 23, 2024 at 8:03 AM
이번주 힘내서 달려야지
December 23, 2024 at 5:32 AM
아! 살빠졌으면 (원하는 만큼 당장)
December 23, 2024 at 5:12 AM
1 운동했고
2 다이어리 정리
3 필사했고
4 피부과 예약했고
5 공부 좀 하다가 피부과 가야지
December 23, 2024 at 5:06 AM
의식적으로 블스에 들어와서 일상을 적으려고 하는 중 (아무것도 안 할 수는 없으므로)
December 23, 2024 at 5:05 AM
만족스러운 동선을 짜고 내일 입을 옷을 생각해 보는 중
December 23, 2024 at 3:34 AM
내일은 크리스마스 케익 픽업하러 가는 동네에서 혼자서 한참 놀다 들어올 것이다
December 23, 2024 at 3:33 AM
나 이제 잘 뛴다
December 22, 2024 at 10:56 AM
스트레스 받는다 많이
December 17, 2024 at 9:15 AM
시럽네일 검정색으로 3콧 올렸는데 아주 맘에 들어
December 16, 2024 at 9:0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