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게임을 깔지 않으면 게임을 추출할 수도 없게 되어 있어서, 네이트온 같은 피쳐폰 유료서비스가 전부 정지된 지금으로써는 게임을 구할 방법 = 게임 깔린 폰 구하기라는 게
심지어 다 되는 것도 아니고 추출 안 되는 기종은 영원히 안됨 ㅁㅊ~~
심지어 게임을 깔지 않으면 게임을 추출할 수도 없게 되어 있어서, 네이트온 같은 피쳐폰 유료서비스가 전부 정지된 지금으로써는 게임을 구할 방법 = 게임 깔린 폰 구하기라는 게
심지어 다 되는 것도 아니고 추출 안 되는 기종은 영원히 안됨 ㅁㅊ~~
근데 생각보다도 옛날의 저는 광기였던 게, 이 게임은 무사수행 시슽템이 있는 게임이고, 친구들의 스탯이 매달 변하는데,
친구 캐릭터(8명)의 '각 달 스탯 수치'를 타이핑해 둔 게 있었어요
무서워 이거뭐야
근데 생각보다도 옛날의 저는 광기였던 게, 이 게임은 무사수행 시슽템이 있는 게임이고, 친구들의 스탯이 매달 변하는데,
친구 캐릭터(8명)의 '각 달 스탯 수치'를 타이핑해 둔 게 있었어요
무서워 이거뭐야
메인스토리 따로 있고,
캐릭터별 연애 스토리가 각각 다른 줄기로 따로 존재<이미 이거부터 개인제작의 영역이 아닌데;;;
현실적으론 상업오토메도 이렇게 못 만들어서 개인제작아니면 꿈도못꿈...
진심 오토메의괴물, 오토메의 레전드 ㅁㅊ
메인스토리 따로 있고,
캐릭터별 연애 스토리가 각각 다른 줄기로 따로 존재<이미 이거부터 개인제작의 영역이 아닌데;;;
현실적으론 상업오토메도 이렇게 못 만들어서 개인제작아니면 꿈도못꿈...
진심 오토메의괴물, 오토메의 레전드 ㅁㅊ
하얀 옷<은 기술이 발달한 현대에서나 가능해진 무언가고
중세시대에는 천연소재를 사용하기도 하고 더러움을 완벽하게 뺄 방법이 없어서 '하얀 옷' 자체를 보기 힘들엇흠
그래서 중세 옷 그릴 때 ㄴ되도록 하얀색을 안쓰도록하는중...
하얀 옷<은 기술이 발달한 현대에서나 가능해진 무언가고
중세시대에는 천연소재를 사용하기도 하고 더러움을 완벽하게 뺄 방법이 없어서 '하얀 옷' 자체를 보기 힘들엇흠
그래서 중세 옷 그릴 때 ㄴ되도록 하얀색을 안쓰도록하는중...
지이이인짜 쿠헨책내고싶음.,,.,.
19금으로,.,. 행사판매는못하니까 지인판매형태로,..,
지이이인짜 쿠헨책내고싶음.,,.,.
19금으로,.,. 행사판매는못하니까 지인판매형태로,..,
그리구싶다................................
그리구싶다................................
근데 다시생각해도 옫도메게임에 ** ***(우와...)는.... 진짜 어디서도 경험해보지 못한 취향에 눈을뜨실수가잇음
진짜 헤레미타 생각할때마다 늘 같은소리함 진짜 그게 취향에 맞으시다면 인생겜이될수잇음...
왜냐 어디서도 이렇게 말아주는 사람이 없음(와 ㅁㅊ **)
근데 다시생각해도 옫도메게임에 ** ***(우와...)는.... 진짜 어디서도 경험해보지 못한 취향에 눈을뜨실수가잇음
진짜 헤레미타 생각할때마다 늘 같은소리함 진짜 그게 취향에 맞으시다면 인생겜이될수잇음...
왜냐 어디서도 이렇게 말아주는 사람이 없음(와 ㅁㅊ **)
사실 쿠헨보다 헤레미타가 이런 점이 ㄹㅇ인데... **이 있는데 ** *** 해서 ** 앞에서 *** **** 거 생각하면... 와진짜 인디가 아니면 어디서도 못 먹을 뭔가를 주셨구나 싶고 다 빼놓고 봐도 그냥 이야기 자체가 흥미진진했는데 와 진짜 그냥 이게 진짜 '인디라서' 가능한 영역이구나 하고 박수침...
사실 쿠헨보다 헤레미타가 이런 점이 ㄹㅇ인데... **이 있는데 ** *** 해서 ** 앞에서 *** **** 거 생각하면... 와진짜 인디가 아니면 어디서도 못 먹을 뭔가를 주셨구나 싶고 다 빼놓고 봐도 그냥 이야기 자체가 흥미진진했는데 와 진짜 그냥 이게 진짜 '인디라서' 가능한 영역이구나 하고 박수침...
그레텔이 한아름의 사랑을 주니까 자기 세계만큼의 사랑을 주고있잖아.............
미췬....................
그레텔이 한아름의 사랑을 주니까 자기 세계만큼의 사랑을 주고있잖아.............
미췬....................
그레텔의 사랑에 대해서 항상 고민이 되
사실 쿠겔이 그레텔을 ㄹㅇ사랑하는건 증명이 되었지만 이게 그레텔이 먼저 손을 내밀어주지 않았다면 시작조차 할 수 없었을 관계라는게...
그러니까 그레텔의 사랑을 전제로 두고 시작되는 관계라는게
근데 이제 그레텔의 사랑의 근원은, 먼가 '사랑'이라기보단 동정 혹은 과거의 누군가를 겹쳐 보는... 흔히 말하는 망사랑에서 시작된 관계라는게 더더욱... 근데 그걸 망사랑으로만든건 쿠겔이맞긴함;;
그레텔의 사랑에 대해서 항상 고민이 되
사실 쿠겔이 그레텔을 ㄹㅇ사랑하는건 증명이 되었지만 이게 그레텔이 먼저 손을 내밀어주지 않았다면 시작조차 할 수 없었을 관계라는게...
그러니까 그레텔의 사랑을 전제로 두고 시작되는 관계라는게
근데 이제 그레텔의 사랑의 근원은, 먼가 '사랑'이라기보단 동정 혹은 과거의 누군가를 겹쳐 보는... 흔히 말하는 망사랑에서 시작된 관계라는게 더더욱... 근데 그걸 망사랑으로만든건 쿠겔이맞긴함;;
너무나.......... 나의 날것의 욕망이라...........
너무나.......... 나의 날것의 욕망이라...........
5번엔딩제외 모든엔딩이 목적달성햇으니 볼일 끝(이것도 인외의 맛이라면 맛이겠으나) 이런느낌이라서 영 맘이 안 간다...
이런 광신도캐릭터는 광신때문에 애정표현이 뒤틀려잇든가 그 신앙이 주인공한테 향해야 비로소내가먹을수잇는무언가가되는듯
아니면 아예 깔고누르든가... 약간 내가 광신도캐에게 기대하는.모든것이 이도저도아닌느낌이라 아쉬웟으...
5번엔딩제외 모든엔딩이 목적달성햇으니 볼일 끝(이것도 인외의 맛이라면 맛이겠으나) 이런느낌이라서 영 맘이 안 간다...
이런 광신도캐릭터는 광신때문에 애정표현이 뒤틀려잇든가 그 신앙이 주인공한테 향해야 비로소내가먹을수잇는무언가가되는듯
아니면 아예 깔고누르든가... 약간 내가 광신도캐에게 기대하는.모든것이 이도저도아닌느낌이라 아쉬웟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