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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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헨뢰셴을 해라
인생 손해보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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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오토메하는사람은... 아니면 오토메감성을좋아하는사람은 쿠헨뢰셴을해주면좋겟다... 아 진짜 재밌는데 인디오토메중에 이정도로 재밌는오토메없는데 아 누가쿠헨안해주나
🥺 살아잇거라...
February 3, 2026 at 6:25 PM
원본 개발자님에게 메일 보내서 파일도 받았는데 거기서 그닥 진행한 게 없어서 민망... 지금이라도 다시 조금씩 재현? 진행해 볼까 싶음... 워낙 기능이 많아서 스크립트 알못으로서는 헤매는 게 엄청엄청 많겠지만,..,,. 좋아하는 마음이 있으면 무엇을 배울 마음도 솟아나는 법인걸~~
February 3, 2026 at 11:14 AM
피쳐폰이 의외로 보안이 빵빵해서 컴퓨터 연결을 해도 전용 프로그램을 써야 사진을 간신히 뺄 수 있는 정도였고(;;) 당시로는 조금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했었다 보니 진짜 극극극 메이저 게임 말고는 자료 자체가 유실된 것이 너무너무 안타까움...
심지어 게임을 깔지 않으면 게임을 추출할 수도 없게 되어 있어서, 네이트온 같은 피쳐폰 유료서비스가 전부 정지된 지금으로써는 게임을 구할 방법 = 게임 깔린 폰 구하기라는 게
심지어 다 되는 것도 아니고 추출 안 되는 기종은 영원히 안됨 ㅁㅊ~~
February 3, 2026 at 11:11 AM
사실 피쳐폰게임이야말로 21세기에 가장 빠르게 소실된 로스트미디어 아닌가 싶은데... 피쳐폰 자체도 역사가 그리 길지 않은데, 스마트폰으로 빠르게 세대교체되면서 스마트폰 버전도 따로 발매가 된 엄청나게 흥한 몇몇 게임(ㄱㅇㅂ같은거) 외엔 그 흔적조차 찾기가 어렵다는 게 너무너무 안타까움... 피쳐폰게임 진짜진짜 좋아했는데...
February 3, 2026 at 11:08 AM
오랜만에 예전에 게임 만들려고 타이핑하던 파일을 깠어요
근데 생각보다도 옛날의 저는 광기였던 게, 이 게임은 무사수행 시슽템이 있는 게임이고, 친구들의 스탯이 매달 변하는데,
친구 캐릭터(8명)의 '각 달 스탯 수치'를 타이핑해 둔 게 있었어요
무서워 이거뭐야
February 3, 2026 at 11:04 AM
쿠헨은 아무리 생각해도 오토메적으로 존니 괴물인듯…
메인스토리 따로 있고,
캐릭터별 연애 스토리가 각각 다른 줄기로 따로 존재<이미 이거부터 개인제작의 영역이 아닌데;;;
현실적으론 상업오토메도 이렇게 못 만들어서 개인제작아니면 꿈도못꿈...
진심 오토메의괴물, 오토메의 레전드 ㅁㅊ
January 29, 2026 at 4:42 AM
헐 기억잃어서 1초반정도만 기억하는 쿠겔이랑 그레텔보고싶음
January 22, 2026 at 5:22 AM
그냥 갠적으로 신경쓰고 잇는 거...
하얀 옷<은 기술이 발달한 현대에서나 가능해진 무언가고
중세시대에는 천연소재를 사용하기도 하고 더러움을 완벽하게 뺄 방법이 없어서 '하얀 옷' 자체를 보기 힘들엇흠
그래서 중세 옷 그릴 때 ㄴ되도록 하얀색을 안쓰도록하는중...
January 19, 2026 at 7:07 AM
올해는지인짜
지이이인짜 쿠헨책내고싶음.,,.,.
19금으로,.,. 행사판매는못하니까 지인판매형태로,..,
January 19, 2026 at 6:25 AM
컬러그림
그리구싶다................................
January 19, 2026 at 6:23 AM
악성그레텔씹타쿠 #kuchenLoschen
January 19, 2026 at 6:23 AM
트 위 터 가 터 진 거 죠?
January 16, 2026 at 4:37 PM
물론 취향을 어마어마하게 탈 만한 소재고, 또 이야기 전체의 스포일러나 다름없어서 추천하기도 뭐하고 취향에 맞는 사람을 찾기도 힘들다는 게...
근데 다시생각해도 옫도메게임에 ** ***(우와...)는.... 진짜 어디서도 경험해보지 못한 취향에 눈을뜨실수가잇음
진짜 헤레미타 생각할때마다 늘 같은소리함 진짜 그게 취향에 맞으시다면 인생겜이될수잇음...
왜냐 어디서도 이렇게 말아주는 사람이 없음(와 ㅁㅊ **)
January 14, 2026 at 5:01 AM
나는 쿠헨이 진짜 정확히 내 취향이라서 너무너무좋은건데 카즈라상겜 대부분이 그런것같긴함... 특정 취향? 성벽을 저격하는 그게 있어서...
사실 쿠헨보다 헤레미타가 이런 점이 ㄹㅇ인데... **이 있는데 ** *** 해서 ** 앞에서 *** **** 거 생각하면... 와진짜 인디가 아니면 어디서도 못 먹을 뭔가를 주셨구나 싶고 다 빼놓고 봐도 그냥 이야기 자체가 흥미진진했는데 와 진짜 그냥 이게 진짜 '인디라서' 가능한 영역이구나 하고 박수침...
January 14, 2026 at 4:57 AM
뜨거운오타쿠트윗이하고싶은데 수면부족이라 졸림
January 14, 2026 at 4:53 AM
블스들어와서머쓱해짐
감사해요 감사해요
January 13, 2026 at 6:23 AM
슬럼프땜에그림이넘극단적이됨
January 12, 2026 at 4:16 AM
어째 밀착도가 높은 둘 #kuchenloschen
January 12, 2026 at 4:10 AM
January 12, 2026 at 4:08 AM
하지만 그렇잖아 쿠겔레텔의 사랑이란... 그레텔이 쿠겔을 받아들임으로써 진짜로 시작되었는데...
그레텔이 한아름의 사랑을 주니까 자기 세계만큼의 사랑을 주고있잖아.............
미췬....................
January 9, 2026 at 8:50 AM
쿠겔레텔....
그레텔의 사랑에 대해서 항상 고민이 되
사실 쿠겔이 그레텔을 ㄹㅇ사랑하는건 증명이 되었지만 이게 그레텔이 먼저 손을 내밀어주지 않았다면 시작조차 할 수 없었을 관계라는게...
그러니까 그레텔의 사랑을 전제로 두고 시작되는 관계라는게
근데 이제 그레텔의 사랑의 근원은, 먼가 '사랑'이라기보단 동정 혹은 과거의 누군가를 겹쳐 보는... 흔히 말하는 망사랑에서 시작된 관계라는게 더더욱... 근데 그걸 망사랑으로만든건 쿠겔이맞긴함;;
January 9, 2026 at 8:42 AM
비공개 대체기능 있었던 것 같은데 못찾겠네...
January 8, 2026 at 6:27 AM
블스 좀 주력으로 쓰고 싶은데 언제쯤 비공개 계정 기능이 업데이트될까염.................
January 8, 2026 at 6:19 AM
블수 길게쓸수잇는거아는데 비공개가 안돼서 조금 쓰는걸 망설이게됨........................................
너무나.......... 나의 날것의 욕망이라...........
January 8, 2026 at 6:19 AM
오루니. . .
5번엔딩제외 모든엔딩이 목적달성햇으니 볼일 끝(이것도 인외의 맛이라면 맛이겠으나) 이런느낌이라서 영 맘이 안 간다...
이런 광신도캐릭터는 광신때문에 애정표현이 뒤틀려잇든가 그 신앙이 주인공한테 향해야 비로소내가먹을수잇는무언가가되는듯
아니면 아예 깔고누르든가... 약간 내가 광신도캐에게 기대하는.모든것이 이도저도아닌느낌이라 아쉬웟으...
January 5, 2026 at 2:40 PM